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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다원화 시대 가운데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
"다문화, 다원화 시대 가운데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요즘 기독교에 관련된 영어교재가 심심찮게 출간되고 있다. 그것은 곧 외국에 나갈 일들이 많으며, 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하긴 나도 외국에 2년에 한번 정도 나가는 편이니 말이다!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도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현장에서 외국인과 부딪쳐야 하는 부분이 그만큼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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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에 관련된 영어교재가 심심찮게 출간되고 있다. 그것은 곧 외국에 나갈 일들이 많으며, 또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하긴 나도 외국에 2년에 한번 정도 나가는 편이니 말이다!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한국에 들어오는 외국인들도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현장에서 외국인과 부딪쳐야 하는 부분이 그만큼 많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어찌 되었건 지구촌이 좁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외국인들과 만나는 빈도와 해결해야 할일들이 그만큼 많아졌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외국어 특히 영어를 사용할 일이 가끔씩 있는데, 평상시에 대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려고 하니 그 만큼 영어가 나오는 것도 결코 쉽지 않는 부분이다.

그런데 이번에 크리스천 현장영어라는 책이 출간되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1부에서는 성경적인 부분, 교회 각종 행사에 대한 소개, 학교에서, 혹은 공항에서, 쇼핑하는 부분에서 일상적으로 만나는 일들에 대하여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교회의 조직과 명칭, 및 예배와 예식에 대한 부분을 예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영작과 문법에 관련된 부분을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실전에서 사용하는 영어가 실력이 없기 보다는 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오히려 많다. 그렇기 때문에 주저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이 책에서는 영작 부분을 상당부분 할애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영어로 표현하기가 더 쉽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기에 다른 서적에서 활용하는 부분보다 더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비행기에 탑승할 때, 숙소 예약할 때 등등의 내용에 대한 부분을 좀더 구체적으로 활용하면 더욱 더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왜냐하면 요즘 각 교회별로 방학 때면, 중,고등부와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외국에 선교훈련 내지 비전트립 혹은 선교정탐들을 많이 나간다. 그럴때, 공항에서 수화물을 탁송하고, 자리를 배정받는 일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행기를 바꾸어 탈 때에는 그곳에서 의사소통하는 부분도 결코 만만치 않다. 그리고, 영어 실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현장에서 부딪히지 아니하면 두렵고 염려할 때가 많이 있다. 그러할 때! 훈련되어 있으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먼저 겁을 낼 때가 많이 있다. 그러기에 평소에 훈련을 많이 해야 할 줄로 생각한다.

이러한 내용의 책들이 진즉 나왔으면 하는 많은 아쉬움이 있다. 어찌 되었건! 좋은 책이 나와서 많은 도움이 될 줄로 생각한다.

외국에서 뿐만 아니라, 다문화 되어가는 오늘의 현실에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줄로 확신한다.

s******n 2010.05.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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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현장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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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국인을 무척 많이 만나고 있다. 나름 영어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시간에 쫓긴다는 핑계로 허술하다. 그들과 만나 대화를 하면 온전한 대화가 아닌 아는 단어의 나열이 되기 쉽상이다. 케나다인 친구 단이 내게 하는 말이 '숙어 공부를 열심히해'였다. 외국인만 보면 일단 눈을 돌리고 도망갈 궁리를 하던 내가 땀을 뻘벌 흘리며 어렵게라도 대화를 한다는 것도 장족의 발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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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국인을 무척 많이 만나고 있다. 나름 영어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시간에 쫓긴다는 핑계로 허술하다. 그들과 만나 대화를 하면 온전한 대화가 아닌 아는 단어의 나열이 되기 쉽상이다. 케나다인 친구 단이 내게 하는 말이 '숙어 공부를 열심히해'였다. 외국인만 보면 일단 눈을 돌리고 도망갈 궁리를 하던 내가 땀을 뻘벌 흘리며 어렵게라도 대화를 한다는 것도 장족의 발전이지만 한국말을 전혀 못하는 그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답답함을 많이 느낀다. 나의 의견이나 가치관, 느낌들에 대한 장황한 대화는 둘째치고 일상의 소소한 작은 대화들 조차 되지 않는 내가 속상하다.  그런데 선교를 해야 하는 사람이 영어가 안된다면 그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괜한 책욕심을 부린건 아닌가 하고 받아들고서 한숨을 폭폭 쉬었던 크리스천 현장영어는 3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 파트는 제목과 걸맞는 일상속에서 쓸 수 있는 간단한 생활영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두번째 파트는 교회에서의 직분이나 행사이름등의 영어단어가 짧게 소개되어 있으며 세번째 파트는 영작과 문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뒤에 붙어있는 시디는 첫번째 파트의 생활영어를 외국인들이 읽어준다. 조금 서운한 것은 시디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약간 건조한 기분이 든다. 손에 들고 다니며 간단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아니라 학습지처럼 앉아서 공부해야 하는 책사이즈이고 내용이다. 영어초보 보다는 중급정도의 기본 영어실력이 있는 사람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영어 학습책이나 시디들을 들으면 외국인들의 발랄한 목소리아 음악으로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데 크리스천 현장영어의 부록의 시디는 그냥 책읽기로 끝난다는 점에서 많은 아쉬움이 든다. 사실 시디나 책의 내용만을 본다면 꽤 꼼꼼하고 잘 편집된 많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뭐랄까 나같은 영어공포증자에게는 불친절한 책이다. 여기저기 포인트를 마구 주고 화려한 형광 줄긋기는 이쪽에서도 거절이지만 설명이 너무 적어서 마치 학교 다닐때 인간 수면제로 불리던 선생님의 목소리처럼 건조하고, 달달달 외우는 주입식 공부법에 익숙한 사람은 어떻게든 따라가겠지만 공부에 게으른 사람이나 재미없으면 뭐든 신나게 하지 못하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어려운 책이다.
 
또, 현장영어라면 손에 소지하고 어디서든 펼쳐볼 수 있는 사이즈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급할때는 언제든 펼쳐서 볼 수 있으면 좋겠으나 완벽하게 공부하고 암기하지 않는 이상은 간단하고 쉽게 펼쳐볼수 있는 책은 아니다. 혹여 선교를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 장기간 이 책을 들춰보며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본인에게 필요한 문장들을 수첩에 메모해서 긴급할 때 꺼내 볼 수 있는 자신의 메뉴얼을 만든다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구성이나 내용만 훝어만 봤을뿐 전부 완벽하게 공부하진 못했다. 손에 들도 다니며 간단간단하게 쉽게 읽기보다 문제집을 풀 듯 앉아서 공부해야 하는 책인지라 내게는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선교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한 이에게는 어느 정도의 기본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다면 상당히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c*****8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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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서툴게나마 영어에 접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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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슬슬 뭔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3, 4월의 이상저온현상으로 한껏 움츠러 들었던 마음이 엊그제부터 쏟아져 내리는 햇볕에 녹아서인지 졸립기도 하고, 그 햇살에 생기를 얻어서인지 뭔가를 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래서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영어회화에 신경을 써보기로 했다. 여지껏 문법위주의 영어공부만 해왔던... 아
"이 책으로 서툴게나마 영어에 접근해보자!" 내용보기

요즘 들어 슬슬 뭔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3, 4월의 이상저온현상으로 한껏 움츠러 들었던 마음이

엊그제부터 쏟아져 내리는 햇볕에 녹아서인지 졸립기도 하고,

그 햇살에 생기를 얻어서인지 뭔가를 해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래서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영어회화에 신경을 써보기로 했다.

여지껏 문법위주의 영어공부만 해왔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고교시절에 대학입시를 위해 공부하고,

대학시절에 영어회화학원 다니고 토익공부를 조금 했던 것이

영어공부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겁부터 나고,

머리속에서 완벽한 문장을 구사한 다음 말을 떼어야 하는 답답함을 좀 벗어버리고자,

그리고, 또 하나 울 아이들에게 친숙한 영어를 가르쳐보기 위해서란 이유도 추가다.

 

회화에 관한 책들을 찾던 중 [크리스천 현장영어]란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역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예배용의 책일까 궁금함이 일었다.

회화공부도 하고, 혹시 모를 교회에서 봉사차원에서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기꺼이 선택하고 매일 조금씩 쳐다보기로 낙찰!!

 

이 책은 회화, 예배, 영작과 문법 세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회화, 주일예배부터 성찬식과 장례에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배와

의식을 주제할 수 있는 방법, 목회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표현을

실습할 수 있는 회화와 영작연습 등으로 엮어져 있다.

그리고, 원어민교수들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CD도 포함되어 있어서 좋다.

 

그간 까맣게 잊고 살았던 영어인지라

살짝 부담감을 가진채 책장을 넘겨보았다.

역시나 첫장은 새 친구를 인도하는 부분이다.

상황설명에 이어 포인트를 잡아주고 회화가 전개되는데 해석이 바로 딸려있어서

어렵지 않게 회화에 접근할 수 있다.

공부한대로 잘만 외워서 적용하면 누구에게나 새로운 사람을 소개시킬 수 잇을 것 같다.

그렇게 교회생활, 여러 장소에서, 나를 소개하는 것, 길찾기까지

파트 1은 여느 영어회화책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다.

 

파트 2는 Worship인 예배를 다루고 있다.

교회직분과 조직, 절기의 명칭에서부터 각종 예배 및 예식 절차가 소개되어 있는데...

재미있었다.

역할에 따른 목사님들의 호칭도 다양하다는 것도 배우고,

책에 소개된 각종 예배의 양식도 새삼 다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기도에 관한 것도 영어로 표현되어 있는 게 많아서

몇가지 정도 통째로 외워서 써먹어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파트 3는 영작과 문법에 관한 내용이다.

단순한 영작부터 해보께끔 되어 있는데

크리스쳔이 알아두면 좋을 표현들이라서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장문 영작 연습은 성경구절로 연습하는게 처음에 소개되는데...

 

정말이지 난 막히는 것 투성이라 자꾸 답안에 눈길이 가는 걸 어쩔수가 없었다.

대학생일때 영어공부한다고 영어성경을 본적도 있었는데~~

되돌아보면 영어공부를 위해 성경을 이용했던 게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조금더 성경 원전에 가깝게 다가서기 위해 영어로 된 성경을 봤더라면

목적 자체가 틀려지므로 나의 영성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반성과 함께...

 

그리고, 영작하는 질문지에 핵심단어를 영어로 주기 때문에

좀 생각해볼수 있는 여지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무엇보다 이 책이 곁에 있으면 외국인이 교회에 올때

조금더 편안하게 다가서서 얘기할 수 잇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좋다.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솔직히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천히 매일 조금씩 따라해본다면,

여러 외국인들과 서툰 대화의 장이 열리지 않을까?

그러고 보니, 단기선교갈때도 꽤나 도움이 되겠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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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현장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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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영어에서 사용하는 단어들과 크리스천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이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는 경우들이 있다. 또한 전문용어로써 사용해야 하는 단어들도 분명히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내 눈에 확 들어온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었다. 일반영어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크리스천 예배 용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기록하고 있었고, 교회의 직분과 절기, 예배
"크리스천 현장영어" 내용보기
일반영어에서 사용하는 단어들과 크리스천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이 똑같음에도 불구하고,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는 경우들이 있다. 또한 전문용어로써 사용해야 하는 단어들도 분명히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 내 눈에 확 들어온 부분이 바로 이부분이었다. 일반영어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크리스천 예배 용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기록하고 있었고, 교회의 직분과 절기, 예배의 모습들에 대한 단어들을 기록하고 있어서 내게는 많이 유익했다. 각 부분에서 또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대화요령이나, 대화 예를 들어주고 있어서 유익했다. 이 책을 단기선교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참조해도 좋을 듯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3장에서는 영작 방법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영문으로 자기 소개서를 써야 하는 경우에, 한글로 작성해서 영작하는 사람들에게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다시 작성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한 것들을 알고 있다. 내 주변에서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만일 이 책에서 이야기해 주고 있는 영작요법을 알고만 있었더라도 그렇세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문장 형식별로 문장을 직접 영작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부분들을 볼 수 있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면, 부사의 부분이었다. 사실 부사는 동일하게 사용되면서도 장소, 방향,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들의 사용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문장의 마지막 부분에 동일하게 쓰이면서도 각각의 순서가 있다. 그것을 가만히 살펴보면 장소가 가장 먼저 사용되고, 그 다음이 방향이고, 그 다음이 시간이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빠져있음으로 인하여, 부사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조금 당황할 수도 있겠다라는생각이 들었다.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고 한다면, 영작을 함에 있어서 조금은 방대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명이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현재완료, 과거 완료, 미래완료형에 대한 예들이 너무 짧게 제시됨으로 인하여, 오히려 영작을 연습하는데, 더 큰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이었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