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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 최고의 아이콘, 최고의 엄친딸은 단연 김연아 선수인것 같아요. 2010년 벤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세계 최고 신기록을 수립하며,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따낸 김연아 선수...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김연아 선수가 눈물을 흘리던 모습이 떠오르는데요, 그때는 그 눈물속에 얼마나 많은 힘든 시간들이 담겨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이 있었는지 잘 몰랐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나마 그 눈물의 의미를 조금은 헤아릴수 있었는데, 김연아 선수가 피겨 여왕이라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의 땀과 노력과, 눈물과 기쁨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 한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이 책은 김연아의 자필 에세이 <김연아의 7분 드라마>를 초등학생용으로 구성하였어요.
다섯 살 처음 스케이트를 타게 된 김연아 선수는 피겨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요. 피겨의 재미를 놓칠수 없었던 그녀는 본격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의 길로 접어들게 되고, 김연아 선수의 꿈은 미셀 콴 같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가 되고 싶은 것이였어요. 하지만 그녀가 꿈을 이루기까지 결코 쉽지만은 않았어요. 또래 아이들처럼 자유롭게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도 못했고, 훈련을 하면서 셀수도 없을 만큼 엉덩방아를 찧었고, 너무 힘들어서 얼음판 위에 주저않아 엉엉 울기도 했대요. 또 끊임없는 부상에 시달리어 아파하며, 스케이트화 문제로 피겨를 포기하고 싶은 위기도 있었지만, 그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13년 동안 꿈꿔온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어요.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김연아 선수는 이야기 합니다. '나는 성공한 스포츠 스타가 아니라 끊임없이 성장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는 훌륭한 선수, 노력하는 김연아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이죠~ 또 김연아 선수는 이야기합니다.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수 있다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여러분도 언젠가는 꿈을 이룰수 있다고.... 우리 아이들이 김연아 선수의 이 응원에 힘입어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김연아 선수처럼 당당히 꿈을 이룰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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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를 보며 감동의 눈물을 흘린지가 엇그제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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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우뚝선 김연아선수, 그녀가 올림픽나가기 직전에 썼던 김연아의 7분 드라마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그녀의 남다른 삶이 잘 녹아있는 책입니다.
1등이 아니면 기억되지 않는 세상으로 인식되는 요즈음, 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 최고가 되기를 바라고,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도록 강요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연아에게도 어릴적 스케이트를 배우면서 힘든 일이 많이있었겠지요. 구경오는 사람도 없는 썰렁한 경기장에서 단지, 실수하지만 말자라는 각오로 경기했던 김연아어린이. 그런 그녀가 세계무대에서 서면서, 사람들의 환호와 격려를 받으면서 비로서 스케이트를 통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 많은 노력과 눈물이 쌓이고 쌓여서, 오늘날의 세계 최고의 피켜퀸이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새로운 용기를 보게됩니다. '실패나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패했을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한번 더 도전해보는것'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을요.
아이가 공부할때도 마찬가지로, 결과를 중요시하기 보다 과정에 좀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에는 김연아선수의 사진들이 참 많아서, 더더욱 친근감이 갑니다. 또한 스케이트꿈나무를 위한 자세한 해설도 들어있어 피겨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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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린이날 조카아이에게 선물했던 이 책이 연아의 싸인을 담아 내게 돌아왔다. 연아의 7분 드라마란 책을 읽으면서도 그녀의 진솔하면서 인간적인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었는데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고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으로 다시 보니 그때의 느낌이 그대로 살아나는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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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 싸인은 꼭 챔피언이 되면 받는 컵같은 느낌을 담고 있기도 하고 어딘가 연아처럼 귀엽고 사랑스럽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연아의 편지를 받게 된다.
'꿈은 여러분이 꿈꾸는 만큼 이루어져요!'
라는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문구를 보니 우리 아이들은 어떤 꿈을 꾸고있는지 그것이 크던 작던 자신이 꾸는 만큼 이루어진다는 연아의 말에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을 얻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연아의 엄마의 편지 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일 속에 재능은 숨어 있다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일이 무얼까 괜히 손에 꼽아 보게 되는데 아직은 정말 우리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것에 재능이 있어 꿈꾸는 만큼 이루어질까 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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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처음으로 스케이트장 위에 서게 했던 빨간 스케이트화! 그스케이트화는 연아가 졸업한 군포 수리 고등학교에 전시되어 있다니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그녀의 첫 설레임을 느껴보고 싶다. 연아도 처음 스케이트를 신으면서 잘 서지도 못하고 미끄러지고 엉덩방아를 찧던 처음은 있다. 그렇게 아프고 힘에 겨운 처음 스케이트였지만 신나고 즐거운 마음을 이길 수는 없었던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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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거 안되면 집에 안가!' '좋아, 될 때까지 한다. 언젠가 해야 될 일이라면 오늘 하자.' '지금까지 연습했는데, 어떻게 포기해? 한 번만 더 해 보자.' --p50~51
와 같은 말로 스스로를 달래고 다독이며 '한번더 한번더!' 를 외쳤던 그녀를 생각하니 무엇이건 쉽게 포기해 버리는 내가 아니었는지 반성해 보게 된다.
책을 읽다보면 간혹'연아가 들려주는 피겨 스케이팅 이야기'가 등장을 한다. 스케이팅의 기본 도약과 스케이트화의 구조, 각종 스케이팅 대회, 스케이팅 용어등 김연아를 통해 온 국민의 관심거리가 되어버린 피겨스케이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또한 자신이 스케이트 선수가 되어 누릴 수 없었던 것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과 자신도 한 인간으로 허리 부상때문에 힘겨워 실력을 다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던 이야기, 스케이트를 타기 싫어 포기했던 적도 있지만 결국 자신은 스케이트 말고는 자신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없어 다시 시작했던 이야기, 코치와 안무가를 만나 자신이 변화하고 발전했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어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못하더라도 포기 하지 않고 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
![]() 그리고 자신은 원하지 않았지만 같은 시대에 태어나 피겨 신동이란 말을 들었던 김연아와의 숙적의 라이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아사다 마오지만 그녀를 경쟁상대라기 보다 각자 스스로가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란 말로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래도 양쪽에 놓인 일장기 한가운데 태극기가 우뚝 솟았던 그때의 감격은 우리 국민들에겐 무척 커다란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김연아의 뒷모습이 너무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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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연아의 7분 드라마는 이 올림픽 경기가 있기 전까지의 연아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면 이 어린이용 연아의 이야기에는 올림픽에 매진해서 연습에 연습을 더하고 완벽하게 자신의 기량을 다한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어 역시 노력하는 자는 꿈을 이룰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계올림픽의 프리를 끝마치던 그 순간의 감격이 지금도 생생하게 되살아나 온몸에 소름이 돋게 한다. 게임을 끝내며 울먹이던 연아와 같이 울었던 그 순간은 지금도 코끝을 찡하게 하는데,,,
이 책속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 부록이 들어 있다. 연아양이 보여준 멋진 포즈와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스냅사진! 유리창에 붙여두거나 책상위 유리 밑에 끼워두고 스케이터 선수를 꿈꾸지 않더라도 연아처럼 실수하더라도 다시 일어서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으려 애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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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것에 재능이 있고 꿈을 꾼만큼 이룰 수 있을까 했던 마음에 희망의 빛이 서린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정말 연아처럼 꿈을 꾸고 연아처럼 실패도 도전도 다시 한번 더를 외치며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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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김연아 선수! 그렇기에 아이들과 저는 한 마음이 되어서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마음과 그 열정을 부러워하는 마음까지 모두 모아서 화이티을 외치면서 이 책을 같이 보았답니다.
일단 꿈을 가지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힘들어도 자기 컨트롤을 꾸준히 하면서 그 길을 노력하며 걸어왔던 김연아 선수였기에 오늘날의 멋진 김연아 선수가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아이들과 같이 공감하고 우리의 꿈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에서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
그리고 다섯 살부터 스케이트화를 신고 열심히 노력했기에 지금의 멋진 기량과 아름다운 표현이 가능했구나 라는 감탄을 하면서 숨겨졌던 긴긴 날들의 노력의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생각해 보며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도 이 책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얻은 큰 성과입니다.
또한 김연아 선수의 부모님이 어떻게 아이의 소질과 재능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각고의 노력으로 김연아 선수를 뒷받침해주셨는지의 과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엄마인 제가 과연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지도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얻은 것 같아서 더없이 고마운 독서시간이 되었지요.
이 책을 보면서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한 자신에게 계속 질문하면서 꿈을 찾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김연아 선수 이야기를 만나면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선물하는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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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처럼 >>
우리나라에서 김연아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를 아는 사람은 전 세계를 놀랄만한 성과를 이뤄서 정말 유명하다.
이제는 김연아처럼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려고 하는 아이들도 늘어날만큼 김연아의 인기는 현재 최고라 하겠다.
매스컴에서 보는 유명인일뿐 아니라 꿈을 이뤄낸 한 사람으로도 정말 존경할만한 어린 영웅이다.
누구나 꿈은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지만 좌절하기도 하고, 꿈을 잃기도 하고, 그 꿈을 변경하기도 한다.
한 길로 쭈욱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나로써는 엉덩방아 찧고, 눈물을 흘리면서 연습을 했을 김연아의 오늘에 정말 진심으로 박수를 쳐주고 싶다.
무엇이든 이렇게 김연아처럼... 한다면 꿈은 이뤄 지지 않을까 싶다.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면 그것에 목표를 두고 열심히 노력하는것.
김연아의 처음 스케이트를 타는 그날부터 따라가면서 어떻게 지금의 김연아가 있게 되는지 알아보게 된다.
그리고 늘 보면서도 몰랐던 피겨스케이팅의 이야기.
"연아가 들려주는 피겨 스케이팅 이야기"는 피겨 스케이팅을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다.
책과 함께 김연아의 카드속에서도 피겨의 여러가지 점프와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다.
처음엔 잘 몰랐던 그 기술들도 이제 귀에 익고, 눈에 익을만큼 열심히 봐왔기에 무척 반갑고 재밌었다.
피겨 스케이팅의 이야기, 동계올림픽이나 4대륙 선수권 대회에 관해서도 알수 있었다.
김연아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지금의 꿈을 이뤘는지 조용히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아이들이 막연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힘들게 애쓰는 것을 그냥 두지 말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생각이 필요한지 김연아를 통해 알아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꿈을 가진 모든 아이들과, 꿈을 이루고자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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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희망이며 행복인 김연아...그는 이미 위인이나 다를바 없다. 이책은 김연아의 전지적 이야기가 그녀의 삶을 통해 고스란히 들려주고 있어서 생동감을 줄뿐만아니라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진정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되묻게 하는 책이다.
'재능은 아이가 좋아하는 일 속에 숨어 있다'고 하지만 엄마의 욕심에선 그리 쉽게 눈에 뛰지 않는 이런한 느낌은 아마도 지나친 욕심에서가 아닐까 싶다 내아인 무엇이든 잘해야하고 잘하고 있고 또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는 생각... 나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지금의 아이와 비교해보면 내가 어렸을때보다 내아이가 훨씬더 대단하다는걸 느낄수 있다.
엄마의 욕심만 버린다면 내아이는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움속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지칠줄 모르는 재능을 발휘할지도 모를일이다.
우리나라뿐만아니라 이미 세계에서도 인기 최고의 절정을 누리고 있는 성공한 김연아가 오늘날이 있기까지 순탄치만은 않은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였다는것을 알게된다면 조금만 고통도 참고 이겨낼줄 모르는 아이가 그정도쯤은 김연아가 겪어온 일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치부할줄 아는 대담성도 지니게될것이다.
예쁜 그림과 함께 김연아의 고통속에서도 예쁘게 성장해가며 자신의 꿈을 하나하 나 키워가는 모습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귀감이되기도 할것이다.
김연아가 어린시절부터 재능을 보였던 피켜스케이트...에 대한 이야기와 피겨스케이트 용어풀이까지...
나이에 따라 노비스 부문,주니어부문,시니어부문 으로 나뉘는 3가지 레벨이 있다는것등도 알게되었다.
이책을 읽고 우리아이는 어떤 꿈을 펼칠까...그리고 그 꿈을 펼치는 과정에 일어나는 어려운 일들을 김연아처럼 질끈...이겨낼수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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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있을 때 마다 화면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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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처럼 김연아글, 이지현 구성, 이지영 그림 중앙출판사
김연아의 자서전,,,,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향해 정말 피나는 노력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면서 꿈을 포기하지 말고 '꿈꾸는 만큼 이루어져요'라고 말하고 있네요.
동계올림픽... 그 어느 경기보다도 그녀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조마조마하며 봤던지 모든 경기를 마치고 김연아가 눈물을 흘릴 때 모든 국민이 함께 울지 않았을까? 그런 그녀의 스케이트를 향한 꿈을 그림과 사진과 함께 적어 내려갔네요.처음 스케이트를 신었을 때, 몸이 너무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 하고 싶었을 때 .하지만 그녀의 의사를 존중하고 늘 항상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어 김연아는 성공할 수 있었겠지요.. 재능도 있었겠지만 꿈을 향한 노력과연습에 승부욕을 향한 도전정신이 있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든든한 조력자인 가족과 오셔코치가 있었기에 그녀를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트의 퀸이 될 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네요.
소 주제가 끝날 때마다 '연아가 들려주는 피겨스케이팅 이야기'가 있어 우리가 모르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피겨스케이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죠..저도 읽으면서 '아~~'하면서 읽고 있으니...
책과 함께 있던 김연아의 사진과 뒷쪽에는 피겨스케이트의 기술이 적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스스로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 주네요.
꿈꾸는 만큼 이루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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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가슴에 품은 어린이들의 꿈 ’김연아 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