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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유한 시나공 삼총사 제 3탄!! 이제는 실전테스트! 역시 초고수위원회 분들께서 책을 쓰셔서 그런지 책 내용이 초 깔끔^^;; 책의 초반부에 청해 및 독해 실력별로 고득점 전략을 써 놓아서 공부 시작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문제를 풀어보니 난이도가 실제 시험볼 때와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구성해 놓으셨네요. 기본(?)적인 문제부터 정말 난해한 문제까지 오! 실제 시험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책 훑어 보는 내내.. 또한, 시나공의 주 특징! 문제 대비 풍부한 해석과 함께 JPT초고수들의 문제 풀이 비법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역시 시나공은 문제 해설이 짱입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시나공 3총사 입니다. ![]() 실전모의고사를 처음 접해 600찍고 바로 700점대 돌파 했고요.^^;; 두번째 시나공 독해 통해 기초 다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실전테스트를 발판 삼아 800점 돌파 합니다. ^^ 시나공 JPT시리즈 짱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실전테스트 완전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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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JPT시험을 앞두고 최종테스트하기에 딱인 것 같다. 모의고사 1회분이 수록되어있어서 처음 시험을 쳐보는 사람들에게는 시험의 유형이나 흐름을 잘 알려준다. 그리고 다수의 시험경력이 있는 사람에게도 어느 정도의 점수대가 나올지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문제 해답 설명이 자세하고, 또 문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모의고사 1회분이라고 하지만,출제포인트설명이 자세해서 그런지 생각외로 책이 꽤 두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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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이후 jpt시험을 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칠 요량으로 모의고사식으로 이 책을 풀어보게 되었다. 최근 jpt유형이 어떤지 잘 모르기에 자신있게 말할 수는 없지만, 실전대비용으로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무래도 jpt를 많이 접해보고 최상위권에 속 해 있는 분들이 만든 만큼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약간(아주 약간) 어렵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실전테스트인 만큼 그게 실제 시험에서는 더 도 움이 될 거 같다. 해설을 보면 문제의 난이도가 하나하나 매겨져 있다. 몇 가지는 내가 생각하는 난이도와 조금 달랐지만, 개인차를 고려해도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조금 아쉬운 점은 1회분이라는 것이지만, 시험치기 1주일 정도 전에 쳐보고 틀린 문제 위주로 부족한 부분을 공부해서 시험을 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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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책이지 않나요?
모의시험지인 셈이죠?
이거 보고 마지막 전의를 다지고 시험을 친다면 분명 좋은 성적 나올것 같아요.
내용구성 좋고! 그림도 잘 보면 다 알아 들을 수 있고..
책이 얇아서 많이 못봐서 안타깝구요....ㅎㅎ
시험을 치기까지 계속 옆에 두고 살겁니다!! 물론 뒤의 문제들이 조금 어렵지만;; 한자가 저의 취약점.... 하나짜리는 되는데.. 두개짜리이상은 영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한자는 필수사항! 이거 하면서 한자검정도 해볼까요?ㅎㅎ
뒤의 해석을 보면 더욱 놀랍니다!
정말 저한테 딱맞는 책이 아닐수 없다는 말이 계속 나오네요.
대단합니다, 정말 공부할 의욕이 나는 책이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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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JPT 점수는 800점대 후반에서 머물고 있다. 평소에 JPT학습서로 기본서보다는 실전문제집을, 그 중에서도 문제수가 많은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1800제 독해/1500제 청해 등...) 전에 JPT초고수위원회에서 펴낸 책 <시나공 JPT 모의고사>를 다 풀고, 그 다음에 나올 책들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새로 나온 이 책 <시나공 JPT 실전테스트>는 1회분의 모의고사가 수록된 책이다.
초고수위원회의 배려로 이 책을 받아보게 되었는데, 기분 탓일지는 모르겠지만 전작 <시나공 JPT 모의고사>보다 약간은 쉬운 느낌이 들었다. part 1에는 일본 고유의 사물이나 민속적인 어휘가 많이 등장해서 그런 단어들을 잘 모르던 필자에게 꽤 도움이 되었고, part 2는 40번대 이후에 등장한 관용어구, 속담 등이 많아서 공부가 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part 3,4는 생각했던 것보다 평이했던 느낌이 든다.
독해에서는 먼저 part 5 초반에 등장한 어휘들이 심상치 않았고, part 6은 항상 고전하던 부분이었는데 별로 틀리지 않고 스무스하게 넘어갈수 있었다. part 7은 후반에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난해한 것들이 많이 등장한듯 하여 흐뭇했다.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맨날 아는것 쉬운것만 풀어서는 쉽게 실력이 늘지 않는다. 오히려 잘 모르는것이 많이 나오는 편이 공부가 된다고 생각한다. part 8은 그럭저럭 평이했던 느낌이다.
하지만 참 아쉬웠던 것은, 모의고사가 단 1회만 들어있다는 점이라 생각된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문제수 많은것을 좋아하는 필자로서는 뭔가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 <시나공 JPT 모의고사>는 그래도 총 3회의 모의고사가 있어서 좋았는데, 이 책도 3회 정도 들어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항상 고생하고 계시는 초고수위원회 분들을 보면 문제수 더 많이 늘려달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참 죄송하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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