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 도착하자 자금운용편부터 읽었다.이부분 때문에 구매를 했다.주식시장을 켈리의공식으로 풀어쓴 저자의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놀랍다. 시장에서의 승패는 심리에 달려있다.저자의 관점으로 이공식을 이해하는순간 나의투자에 많은 힌트를 얻었다.나는 13년간 주식투자를 해왔고 펀드도 보유하고있다. 펀드투자가 위험할수 있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한 저자의 배려가 느껴진다.문제를 던져놓고 해법을 제시하는 전반적인 구성도 좋아보인다. 짧지만 난생 처음으로 서평을 남겨본다..... |
| 여지껏 내용을 채우기 위한 펀드 관련및 지나간 차트 맥점 모집에 불과한 주식 간련 책들보다 훨씬 나은 그리고 어쩌면 지은이가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아서 가능한 소비자 눈높이가 아주 감명적이다. 기존 액티브펀드의 허와 실을 데이타와 자료로 구성한 초보자도 읽으면 감탄할 만한 펀드의 바이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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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제 더이상 펀드투자에 있어서는 더이상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 듯 하다. 펀드투자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에게 질문하면 답은 이렇다. 어떤 펀드에 가입할까요? 인덱스펀드입니다. 어떻게 자금을 운용할까요? 켈리공식에 따라 베팅하면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끝이 난다. 켈리의 베팅기술은 본문을 읽어보면 잘 알게 될 것이다. 솔직히 본인은 왜 아직 몰랐던가 하는 생각과 함께 켈리베팅기술을 읽는 순간 살짝 흥분됨은 어쩔 수 없다. 수년간의 저자의 시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효율적이 펀드매매기술이라고 생각된다. 그의 말대로 복리의 마법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한다. 본인은 보이지 않는 복리의 마법을 믿어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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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1호펀드를 시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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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스쿨”을 읽고나서... 처음 펀드를 접하고 나서 나에게는 충격 그자체 였던 것 같습니다. 2004~6년부터 조금씩 해오던 펀드의 성과가 은행 이자의 3~4배가 되는 것을 보며 2007년 말 가지고 있던 자금 전부를 국내 펀드와 해외 펀드에 모든 사람들이 탐욕을 부리던 그시기에 나또한 그들과 한 배를 타고 항해를 시작 했습니다. 결말은 2010 년 현재 해외 펀드는 아직도 -30% 가되고 국내 펀드는 이제 겨우 원금 회복 중이다. 기존의 펀드 책들은 펀드의 종류만 나열하고 지나간 펀드들의 과거 수익률 순위 집계에 목매달았던 책들이 너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대다수의 펀드 책들이 예전 글 들을 답습하고 펀드투자의 방향을 제시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서 “펀드 스쿨” 5년동안 다음사이트 우수카페 펀드스쿨을 운영하며쌓은 노하우를 독자 여러분에게 가감 없이 다 보여 주는 책이었습니다. 3가지 계좌 (영구망각 계좌 , 남들 울고 있을 때 추불 하는 계좌 , 하락 후 반등 시 추불 하는 계좌 ) 운영방법이나 4개의 매수 타이밍 , 절절한 환매의 기술은 초보자가 남들 따라서 막연하게 들러오고 고점에서 물려 마이너스 계좌에 힘들어할 것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조금만 수익을 위한 안전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초보여러분 꼭 읽어 보길 부탁드립니다. 좀더 빨리 이런 길잡이 같은 펀드 책이 나왔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나은 투자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분들이 힘들게 번돈 잃지 않는 투자가 되는 지침이 되는 책이 될 것 갔습니다 펀드에 대한 투자를 다시 한번 다시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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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스쿨"을 읽고나서...
또한 펀드를 하면서도 노후에 사용될까? 하는 의문의 가졌는데 12장에서 언급한 켈리의 방정식은 제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투자금액의 비중과 승률과의 관계...제가 늘 궁금했던 부분들이 깔끔하게 해결된것 같아서 시원~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초보자들을 위한배려...->(part5) 펀드에 대한 감을 잃을시점에 다시 되새겨보았습니다. "펀드스쿨"을 읽고 제겐 작은 감동이었습니다. 책쓰느라 고생하신 da펀스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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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펀드를 시작한 지 5년이 넘었고 그동안 무수한 펀드서적을 읽었다. 하지만 펀드서적은 대부분이 대동소이한 내용이라 한 두권만 읽으면 더 읽을 필요가 없었다. 그리고 2007년 말 경에 시작된 금융위기때 나 또한 다른 투자자와 마찬가지로 많은 돈을 잃었고, 아직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아무리 재테크 경험이 많이 있다 하더라도 사방에서 세상이 무너진다 그러고 투자자가 갈피를 잡지 못하면 돈을 잃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일이다. 이 펀드스쿨은 초보자가 읽기 어려운 책이다. 재테크 서적을 많이 읽은 나도 이해하기 힘들어 몇 번은 들쳐봐야 했으니. 하지만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싶으면 반드시 한 번쯤은 꼼꼼히 읽고 참고로 해야 할 책이다. 이 책엔 일반 펀드책과는 다른 실제적이고 좋은 충고가 가득 담겨 있다. 그중 계좌를 세 개로 나누어 투자를 하는 건 참으로 인상깊고 좋은 말이다. 그것보다 더 좋은 말은 시간에 맡기어 분할로 투자를 하라는 말이다. 중심을 잡고 이 말대로만 투자를 했어도 재작년 금융위기때 손실을 잃지 않았을 것이다. 펀드투자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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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스쿨, 신주영 지음, 이레미디어 <시점까지 포함한 펀드 최적화> 대중의 투자심리와 투자환경 그리고 역사상 발생했던 대표적인 투기현상들과 기본적, 기술적 분석에도 주요항목들을 거의 빠짐없이 언급되어 있어 깊게는 아니어도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최고의 투자방정식은 잃지 않는 펀드투자(켈리의 공식과 베팅기술)와 시간을 이용한(장기투자) 복리효과라고 단언하며 이에 대한 근거들을 제시한다. 특히, 대화형식으로 풀어낸 Part 5의 펀드투자기술은 저자의 내공이 깃들여 있는 답변들로 읽는 이로 하여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끔 하고 있다. 맹점은 주장의 전제가 완전하지는 않다는 점이다. 첫째, 세계를 떠다니는 스마트머니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과연 현재, 그리고 장기투자를 위한 향후 몇 십년간 효율적 시장의 유지가 가능할 것인가? 둘째, 미국과 한국은 증시가 출현한 그때부터 현재까지의 이르기까지의 Data가 미래를 대표한다 할 수 있는가? 미국은 세계대전을 통해 초강대국으로 올라선 국가이고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이후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룬 국가이니 기존의 Data들이 좋았던 건 아닐까? 아니면 직접적으로 특정시점이 아닌 일반시점에 일본과 우리나라의 코스닥에서도 해당공식이 통할까? 사실 의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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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이나 재미있는 책이였다. 책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책은 펀드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 재테크이름이 들어간 서적들은 대체로 시중에 나와있는 내용들을 보기좋게 편집해서 출간되는게 대부분이였다. 그래서 책을 보다보면 중복되는 내용도 많아서인지 조금 읽다가 책을 덮어버린 것이 대다수 였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종류의 재테크서적과는 조금 다르다고 할수 있다. 단순히 상품추천을 위한 책이 아닌 필자의 펀드에 관한 철학을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책을 읽기를 아주 싫어하는 본인도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재밌게 완독했으니 말이다. 책의 흐름은 투자심리에 대해서 설명하고, 투자환경을 이해하는 방법, 펀드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펀드투자로 시장평균보다 5%더 벌자의 큰 제목아래 세부항목들에 대한 설명으로 책의 내용이 전개된다. 여타 다른서적과 똑같지만 이책의 저자는 펀드에 투자할 때 주식형 적립식 펀드를 추천하고 있으며 기간은 15년이상을 추천하였다. 그이유는 경제의 발전과 더불어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으니 장기간 투자하다보면 반드시 이익이 날것이라는것이다. 이를 위해 4가지의 매수타이밍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한번읽어서는 이 방법이 먼지 감이 잘 안잡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부분은 독자들이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 또한 장기간의 자금운용을 위해 계좌 3개를 준비한뒤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실제 문답식의 정리로 쉽게 설명하였다. 사실 책의 내용을 아직 완벽하게 이해한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필자의 노하우를 느낄수 있는부분이 상당히 많았으며, 이를 쉽거 자세하게 설명한부분이 책을 더욱 흥미있게 만든 것 같다.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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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마지막 장의 페이지를 마치면서 이글을 작성한다...
펀드 스쿨이라는 단어를 보았을땐 처음엔 펀드에 대한 가입, 추불, 환매, 등등에 대한 일련의 과정과
펀드의 장단점 등을 알려 주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초반 책을 보면서 의아함을 떨칠수가 없었다...책의 내용이 너무 광범위한 세계경제는 물론 과거 1800년대의
경제까지 일련의 큰 사건들을 나열하며 설명을 하기 때문인데 이 내용들이 무려 책의 절반 이상을 차지 한다...
펀드 스쿨....즉 펀드 학교 라는 개념으로 이 책을 보았으나 그런 개념이 아닌 까페의 네임 이었던 것이라는 사실에
좀 적잖이 실망을 했다....
하지만....맨 마지막장까지 읽다 보니....이런 생각이 문득 든다...
펀드에 대한 즉 증권 주식에 대한 일련의 상식 없이 남들이 다 하는 펀드니까...주식을 하기엔 겁나고..채권은 수익이 너무 적은
것 같고...파생상품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그러니 펀드나 해보자...적금 든다는 생각으로 한번 해봐야 겠는걸?
이라고 생각했던 펀드의 초보자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그래서 자기 자신의 성향과....펀드를 가입한후 자신의
태도, 자신이 왜 펀드에 들었는지에 대한 생각을 꼭 해봐야 하는 그런 책이다...
펀드는 들었는데 파동 법칙이 어떻고 추불은 뭔지 왜 나는 펀드에 가입 했는데 남들은 펀드를 환매 하는지....
그러한 이유들에 대해 책은 상당히 광범위한 예로 충분히 설명을 한다...
일관된 이 책의 관점은 시세 변동에 의연해라....펀드에 가입했다면 어느 정도 시점까지는 좀 잊고 살아라.....등인데...
사실 인간이라면 내가 들인 돈에 대한 관심을 끊기는 정말 어려우리라....그런 부분에서 보면...이 책의 맨 마지막장에서
나온 감사하라 는 말이 절대적으로 와 닿는다......
이책은 결코 전문적인 그런 책이 아닌 일반 펀드에 대한 이제 막 호기심이 들거나 수박 겉핥기식의 금융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떠한 구조로 주식시장이 움직이는지...왜 개미 투자자들의 반란이 힘든지....
전체적인 밑그림을 어느정도는 이해 할수 있으리라 본다....
좀 아쉬운 점은 펀드 수수료에 대한 이야기가 쭈욱 나오면서 개인적으로 이 수수료가 상당히 비싸다는것을 새삼 느꼈는데...
그렇다도 이 수수료를 해결할수 없다는 것에 좀 좌절했고 그 가장 좋은 방법이 인덱스 펀드인것 같이 보였다....
펀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