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복님의 나뭇잎 도감입니다. 항상 윤주복님의 도감을 볼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이분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나무들을 다 아실 수 있는건지. 저도 윤주복님처럼 전문가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이분의 저서는 거의 다 가지고 있고, 개정판이 나오면 또 살만큼 좋아하는 분인데 혼자서는 도감을 가지고 나무를 봐도 뭔지 모를때가 많거든요., 윤주복님이 강의를 하신다면 스승님으로 모시고 따르고 싶어요. 책의 반만이라도 환전히 습득하기 위해 내일도 산에 갈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