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55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나라쿠는 마침내 사혼의 구슬과 완전히 하나가 되어 거대한 거미의 모습으로 변합니다. 이 과정에서 나락은 자신의 몸속으로 끌어들여 최후의 싸움을 준비하고 마음속 약점을 공략하여 서로를 공격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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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5권 리뷰입니다. 코하쿠의 마지막 사혼의 조각까지 차지한 나라쿠는 사혼의 구슬 조각을 완성해 이누야샤를 함정에 빠뜨립니다. 이성을 잃은 요괴가 되었던 이누야사는 카고메 덕분에 스스로 이성을 되찾고 셋쇼마루는 사악한 곡령을 퇴치합니다. |
| 54권에서 링을 구하기 위해 먼저 간 셋쇼마루에 이어서 이누야샤 일행은 마지막 결전을 위해 나라쿠가 있는 하늘로 향했다. 나라쿠가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가니 바쿠야가 먼저 나왔고 엄청 큰 거미가 된 나라쿠의 모습이 나타났다. 나라쿠가 스스로 몸을 열자 셋쇼마루와 이누야샤 일행은 나라쿠의 몸 속으로 들어갔다. 나라쿠의 몸 속에서 셋쇼마루는 혼자서 링을 찾고 이누야샤 일행은 이누야샤와 카고메, 미로쿠와 산고로 흩어졌다. 이누야샤와 카고메가 사혼의 구슬 근처에 가까이 가자 구슬의 독기에 이누야샤는 요괴화가 되었고 카고메를 공격한다. 마침 셋쇼마루가 카고메를 지켜주지만 이누야샤는 곡령에게 지배까지 당한다. 카고메가 철쇄아를 들고 가까이 가자 이누야샤가 카고메의 피냄새에 정신을 차리며 곡령의 지배에 벗어나고 셋쇼마루가 천생아로 곡령을 마무리한다. 곡령을 처치하자 카고메의 영력이 돌아와 이누야샤의 요괴화도 해제된다. 한편 미로쿠와 산고는 미로쿠가 풍혈 때문에 서로 떨어져서 다니려 하다가 흩어졌고 산고는 바쿠야가 만든 나라쿠의 환상에 속아 링을 희생해 미로쿠를 구하려 한다. 미로쿠도 환상에 속아 풍혈로 나라쿠를 빨아들이려 했는데 마침 이누야샤와 카고메가 나타나 풍혈을 못 쓰게한다. 마침 카고메가 진짜 나라쿠의 위치로 화살을 쏘자 나라쿠에게 피해를 주면서 환상이 깨졌고 그 때 링을 희생하려던 산고도 환상에서 벗어났고 링을 구하려던 셋쇼마루와 잠시 같이 다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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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히트작을 낸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이지만 이누야사는 그야말로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은 있을지라도 언제, 어느때에 읽어도 재미는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100년이 지나도 회자될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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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이누야샤 55권이다. 한 권씩 구입하다보니 몇 년째 사모으고만 있는데 이제 55권까지 모았다. 앞으로는 되도록이면 세트할인때 구입하자고 또 다짐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씩 구매하다보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이제 끝이 보인다. |
| 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이누야샤 5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 막바지라는 게 느껴지는..ㅠㅠ 슬퍼요 이누야샤 어떻게 놔줘요? 나락은 끝까지 한결같고 으아아아 못놔줘.. 55권부터는 좀 아껴봤어요 ㅠ 셋쇼마루도 갈수록 호감이고 이누야샤 일행이랑 가영이랑 가영이 가족이랑 아니 요괴까지 정 들어버린.. 최고의 만화.. 최고 최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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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최맹승 최맹승 거리길래 최맹승 씨가 대체 누구인가 했더니 나락의 독충이었군. 너무 어색하네. 원문으로는 뭐라고 하나. 이누야샤가 한 방 때리려고 하니까 재빠르게 선빵 날리는 셋쇼마루 개쳐웃김. 불 앞에 앉아 있는 키라라 귀여워(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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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5권 리뷰입니다. 붙잡힌 곡령으로 이어집니다. 이누야샤는 목숨을 걸고 카고메를 지키기로 맹세했다고 합니다. 철쇄아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곡령의 속박에서 벗어난 이누야샤. 카고메는 눈을 뜨고 이누야샤는 카고메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철쇄아가 떨어져 버리고 셋쇼마루와 이누야샤 카고메 셋이 위험에 처하네요.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판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55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이누야샤의 실질적 주인공은 셋쇼마루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폭쇄아를 다루는 셋쇼마루의 간지가 그야말로 폭발합니다. 나라쿠를 쓰러뜨리고 요괴가 될지, 다른 선택을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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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결말이 다가워 질수록 판단력들도 혼란스러워 진다. 뜬금없긴 하지만 안 좋은일 같은건 긴장이 풀릴때쯤에 터지기 마련이다. 이쯤되면 아무일도 없겠지? 그래 요쯤이면 됐어 하는 안도감? 여기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결말 부분이나 중간중간 나라쿠가 환상을 보여줘서 주인공들의 판단력을 혼란스럽게 만들때 역시 최종 빌런 만만하게 봐선 안된다. 중간에 카고매가 이유를 하나하나 들어 요즘말로 하는 팩트폭행을 하는데 맵다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