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7권. 유리가면은 연재 시작된 지 엄청 오래 됐지만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아서 더 화제가 된 작품이죠. 주인공이 꿈을 향해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는 성장물이라고 할 수 있는 순정만화인데, 저희 언니 세대도 아니고 엄마 세대때부터 나온 작품이지만 과연 이 작품 완결을 볼 수 있을지. 벌써 오랜 시간동안 새 책 출간 소식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혹시나 기대를 해보면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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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배우조차 모든 시선이 마야에게로 향하고야마는 그녀의 천재성을 두려워한다. 무대광풍! 마야는 자신이 그런 존재인지도 모른채 다른 도전을 시작하는데, 끝사랑의 대표작.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의 어린시절 역을 맡게된 마야. 하지만 캐서린의 감정이, 그녀의 배경이, 아직은 온전히 와닿지 않는다. 혼란스러운 그녀. 지금의 배역도 잘 해낼 수 있을까?! |
| 이미 연재되기 시작한 지 몇십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완결이 나지 않은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학창시절에 본 적이 있긴 하지만 완결이 나올 수 있을까 싶어 종이책 구매 시작을 망설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나온 양과 내용의 질 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다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책이 언제 나올까 싶긴 하지만 아마 나올때 마다 한번씩 복습의 의미로 읽어도 여러 번은 읽게 될 것 같습니다. 대작을 모으는 것 같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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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의 라이벌인 아유미는 왕자와 거지 라는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줬었던 깨끗하고 이쁜 연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기를 선보임으로 인해서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게 되는데 한층 더 성숙해지고 발전한 아유미 그떄 마야는 어린이들에게 뜻하지 않게 백설공주를 혼자서 연기를 해보이며 시선을 집중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연극부원들의 눈에 가시가 되어 아르바이트 자리에서 짤리게 된다 슬퍼하며 친구에게 달려가 울어보지만 위로를 받자마자 금방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밝은 모습을 찾은 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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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유미의 미소녀를 보고 있는게 아니라 '왕자와 거지'를 보고 있는거다. 마야는 인형이 없어졌는데, 분장실에서 갖고 가서 놀고갔나 찾아서 들고 나간다. 인형 목이 빠졌는데, 애보기의 고난 쯤으로 애드리브를 한다. 아유미의 왕자와 거지를 보고, 연기파롤 돌아온 아유미를 츠키카케는 또다른 홍천녀의 후보를 본다. 횟수를 거듭하자 마야의 인기가 높아져서 다음에도 쓰려고 하지만, 하라다 선생의 반대로 끝난다. 마야에게는 무대광풍의 숙명이 있다는거 학교에서 마야는 수학시간에 쿨쿨자다가 문제를 풀게하는 벌칙을 당한다. 벨이 울려서 다음으로 연기가 되었는데, 대신 칠판을 닦고 털게한다. 모든 학생들이 마야가 연극은 잘하는데, 공부를 못하는 줄은 모른다. 연극 부장이 아련해하고 마야가 그간 영화에도 출연했었다는 얘기도 한다. 츠키카케는 마야가 얘기보모로 나온 얘기를 묻는데, 이상하게도 에이신의 하라다가 연락이 없다는 소리를 한다. 본능적으로 에이신 극장밖에 없는 그녀가 마야의 소질을 두려워한거라고 한다. 사쿠라코지의 아르바이트 구직으로 마야가 대학 서클에서 일하게 되는데... 나온김에 어렵게 살지 말고 온딘으로 오라고 한다. 마야의 말은 알지만 자신의 뜻도 거절하지 말아달라고 한다. 요코하마에서 하루씨는 기침에서 피가 나오는 것을 보고 마야를 생각하는데... 동양극장에서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 역의 아역을 에이신 극장에서 본 마야를 회장이 추천한다. 다이토기획은 시부야에 새로지을 다이토 플라자를 상의하는데, 내년 3월에 착공, 8월 중순에 완성, 10월 초에 오픈, 입주자는 긴자, 신주쿠, 아카사키, 롯폰기등의 유명 뷰티크로 이미 에약되었다. 7,8층의 식당가는 일류 레스토랑으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9층 다이토 극장의 오픈 작품으로 헬렌켈러를 하려고 한다. 아유미와 마야가 물망에 오른다. 아유미가 연극의 실력이 많이 나아졌고, 박력과 타고난 재능이 대단하다. 마야도 보통의 아이지만,아유미가 두려워하는 존재다 복음 유치원에서 대학서클 팀이 안오자 마야가 백설공주 이야기를 한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길이 막히자 마야가 1인 다역의 연극을 한것이다. 대학서클의 시샘을 받고 , 아르바이트 비용만 받고 다음에는 못나오게 한다. 츠키카케는 하라다의 문병을 받는다. 에이신 극장이 휘둘리는 거를 싫어해서 그 이상 내세우지 않는 거.... 하지만, 언젠가 대중이 마야를 원하게 될거라고 츠키카케는 말한다. 동양극장에 오디션 보러갔다가 캐서린의 심정을 물어보는 신에서 전혀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걷는 신에서는 캐서린을 전혀 못이해했기 때문에, 다나카 게이코, 에가와 유카와 경쟁한 마야는 떨어졌지만, 동양극장의 회장님이 밀기 때문에 되어서 연습에 돌입한다. 강변을 걷다가 만난 카즈오라는 애를 만나서 놀아주다가 엄마가 와서 집에 보내는 부분에서 떨어지기 싫어하는 캐서린의 마음을 읽는다. 히드클리프 역의 마지마 료군을 강하게 보호하는 역으로서 캐서린을 소화해낸다. 동양극장에 막이 오르고 마야는 마지마 료의 함께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의 역할을 한다. 폭풍의 언덕에 록우드가 한방중에 폭설속에 찾아온다. 히드클리프는 잠을 재워줄것을 거절하고 하녀의 안내로 살짝 재워준다. 록우드는 한참 잠들라고 할때, 캐시의 환영을 본다. 히드클리프는 달려가고, 하녀가 록우드에게 어릴적 캐시와 히드클리프 얘기를 한다. 눈만뜨면 황야로 달려가는 이들은 아버지의 죽음후에 위기를 맞게 되는데, 그녀의 오빠 힌들러의 방해로 임종을 못보게 되고, 그가 저택의 주인이 되면서, 히드클리프를 하인으로 취급한다. 그리고,캐서린을 같이 못놀게 하면서 목장가서 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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