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8권. 유리가면 이 작품 엄청 유명해서 안 본 분들 중에도 제목은 많이 아실꺼라 생각되는데요. 이미 한번 봤던 작품인데 어디까지 봤는지도 헷갈릴 정도 오래 전이라 구매해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을 가진 주인공의 성장스토리인데 순정만화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힐 정도로 재미있고 출간이 시작된지 오래 됐는데도 많은 관심을 받는 작품입니다. 보시길 추천드려요. |
|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 역을 너무나 훌륭히 해낸 마야. 하지만 극단 대표는 이번 극을 실패라 말하고, 츠기카케 선생님은 마야에게 <돌의 아이>의 인형역할을 맡게한다. 인형. 그 무대를 보는 누구도 마야가 사람임을 눈치채서는 안된다. 철저히 인형으로만 존재해야 하는 역할. 왜 선생님은 마야에게 인형의 역할을 맡긴 것일까! |
| 이미 연재되기 시작한 지 몇십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완결이 나지 않은 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학창시절에 본 적이 있긴 하지만 완결이 나올 수 있을까 싶어 종이책 구매 시작을 망설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나온 양과 내용의 질 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다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책이 언제 나올까 싶긴 하지만 아마 나올때 마다 한번씩 복습의 의미로 읽어도 여러 번은 읽게 될 것 같습니다. 대작을 모으는 것 같아 재미있어요. |
|
동양극장의 정월 작품 "폭풍의 언덕"이 상연되고 마야는 캐시를 연기한다. 히스클리프역의 마시마 료와 함께 멋진 어릴적 캐시와 클리프역을 하는데, 약간 튄다는 평을 듣는다. 카카와 씨와 니츠씨 보다 더 어울리는 역을 해낸것이다. 그렇지만, 동양극장의 회장은 마야가 좀 튀는 역을 한다고 쓰지를 않는다. 튀는 연기를 방해하기 위해 츠키카케는 "돌의 미소"를 연기하도록 하는데, 츠키카케와 일각수가 합해서 연기하는 "돌의 미소"는 오리온 극장 앞 전에 카페하던 곳을 빌려서 연다 "돌의 미소" 상연 공연을 붙이고 , 공연 첫날 겨우 12명의 관객을 모시고 상연을 한다. 히메가와 아유미와 마지료가 와주고 , 그외 기자들이 왔는데, 첫날 공연을 성공했다. 인형을 주역으로 사기꾼, 백작부인, 미망인등이 등장하는데, 인형을 가장 위하고, 잘해주는 조건으로 후견인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집시가 와서 점을 보는데, 인형이라는 존재를 모르게 하고 묻는 데서 폭소와 감동이 오고 간다. 극은 끝나고 계속 대성황을 이루는데.... 한편, 마야의 엄마는 결핵이 걸려서 식당에서 요양소를 알아봐주겠다는 조건과 다시 써주겠다는 조건으로 관두는데, 가는 기차간 안에서 옆에 있던 사람이 보던 주간지에 딸이 나와서 반색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