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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아이에서 인간이 되어버린 마야. 그렇게 츠기카케 선생님한테 쫒겨나고, 길을 걷다 비를 피하던 중 마스미의 눈에 띄여 그의 무대에 단역으로 선다. 홍천녀의 또다른 후보 아유미가 주인공인 무대. 하지만 마야를 인정하지 못하는 다른 단원들의 방해로 마야는 전혀 다른 대본을 외워 무대에 서는데,, 당황하는 그녀를 위해 아유미가 나섰다. 4장을 무사히 끝내기 위한 아유미의 혼신, 그녀의 연기에 대응해가며 펼쳐지는 즉흥 연기대결. 두 연기 신이 만났다아! |
| 유리가면 9권 리뷰입니다.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대표작으로 장르는 연극, 순정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본다는 전설의 순정만화로 49권 정발의 장편도서입니다. 연극을 좋아하는 소녀 마야가 홍천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혹독하게 훈련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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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명작이 분명하나........아직도 연재되고있는ㅋㅋㅋㅋ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언제 완결이날지 정말 궁금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 작가님이 완결 꼭 끝까지 잘 내주셨으면 좋겠네요 연극이라는 내용을 소재로 하는 작품중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림도 소녀풍으로 아주 설레이구요. 옛 그림의 정수가 아닐까 합니다 ㅎㅎ 절정이 머지않은것 같은데ㅣ... 아직도 40권이 넘게 남았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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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미소"의 상연하는 것을 보면서 다른 극장은 위기감을 느낀다. 친지관객보다 일반관객이 들어야 한다는거... 마지료는 마야를 찾아 갔다가 캐시를 보면서 예전의 무대위의 마야로 사귀어 볼수없나 묻는다. 엄마가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마른 몸으로 돌아다니는것을 본 마야는 3일째 도쿄 시내를 찾아 헤매는데.. 그만 "돌의미소"를 하는 와중에 눈물을 보인다. 츠키카케로 부터 근신명령을 받은 마야는 "몽연화"의 치에역의 대역을 맡는다. '무대광풍'의 별명을 받은 마야는 극단원들의 방해로 대본이 바뀐거를 외우고 나왔다가 뭔가가 틀린거를 보고 몹시 떨지만 치에를 찾는 무대에 그냥 나가버린다. 3장은 그대로 지만 , 4장은 중간부터 다르기때문에 , 마야는 모른채 나가서 공연을 하기 시작하는데... 유키히로는 광대가 되어 돌아오는줄 알고 있던 대본과 다르게 되어 버린거.. 마야는 몹시 떨지만, 마스미가 두둔해줄 틈도 없게 치에을 찾자 나가버린다. 그리고, 이를 눈치챈 아유미가 등장해서 자신에게 맞추길 바라는 마음에서 줄거리를 대강 알려주면서 마야의 애드리브를 유도한다. 화를 내며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대목까지 하고 끝을 맺는데... "몽연화"를 잘 봤다는 보라색 장미의 사람이 교복과 학용품을 부쳐 오는데... 만나고 싶어하는 마음에 물어보니까 젊은 목소리의 탄력있는 목소리라는 부분에서 상상해본다. 히토보시 학원에 입학한 마야는 서클보다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바쁜 일상을 보낼 생각을 친구에게 얘기한다. 고등학교 연극부에는 고등학교 3학년의 카나야 에미가 있던 상황... 보라색 장미의 사람이 학교까지 와서 꽃을 놓고 간 상황... 다이토기획의 차가 왔는데, 나가 보니까 알고 보니 여배우가 놓고 간 보라색 장미도 차안에 있던 상황. 근신이 언제쯤 풀릴까 하는데, 다이토기획에서 다이토 플라자 오픈 기념으로 "기적의 사람"을 할 예정인데, 작년부터 후보를 찾고 있던 차 5명을 골라냈던거.. 근신중에 연극 "몽연화"에 출연했다고 파문을 당할지도 모르지만, 면하려면 "기적의 사람"에 캐스팅 되야한다는거 .. 8월 20일에 있을 오디션에 대해 설명하고자 모인 오늘.. . 오노데라 하지메를 만나자 , 모녀사이인 아유미와 우타코 사이에 특별한 대우가 없을 거라고 한다. "기적의 사람" 헨렌역을 연습하기를 레이와 함께 하는데, 츠키카케가 끼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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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9 9권 주요내용은 연극중에는 가면을 쓰고 맨얼굴을 보이지마 라는 가르침 돌의미소라는 연극에서 인형역의 마야는 한순간 어머니 일로 연극을 잊게되는데, 평상시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뒤집어 쓰는 만큼 맡은일에 성실히 하라는 가르침 사생활을 업무로 끌어오거나, 사생활 스트레스를 업무로 끌어와서 풀면, 갑질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접목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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