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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유리가면 10권 리뷰입니다. 유리가면은 주인공 마야의 연극에 대한 열정을 통해 보여지는 성장 순정만화로 연재가 시작된지 벌써 연재가 시작된지 반세기 가까이 지난 만화지만 완결이 나지 않았죠. 그래서 완결을 볼 수 있을지 몰라 소장을 망설였지만 워낙 유명하고 대작이기에 오랜 순정만화 감성을 간직하고 싶어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0권은 헬렌 켈러 역할을 따내기 위한 마야의 고군분투가 보여지는 스토리입니다. 마야의 열정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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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카케 선생님으로부터 파면을 면하기 위해선 마스미의 극단에서 뽑는 헬렌켈러 역의 오디션을 보아 해당 배역을 맡으라는 명령. 그녀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헬렌 역에 도전하지만, 극단의 연습무대였던 교회가 허물어져 갈곳이 없어진다. 그때 또 나타난 보라색 장미의 사람. 그 사람이 내어준 별장에서 삼중고의 헬렌을 준비하는 마야. 그녀는 쟁쟁한 헬렌의 후보자를 제치고 헬렌켈러 역을 따낼수 있을까?! |
| 유리가면 10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성장스토리를 메인으로 한 순정만화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의 순정물 보다는 소년만화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녀의 열정과 재능이 만화를 더욱 재밌게 해주며 라이벌과의 관계나 주요 인물들과의 사이에서 진행되는 에피소드가 다양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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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0 유리가면 10권 주요내용은 헬렌켈러의 이야기를 다룬 <기적의 사람>이라는 연극에 후보로 오르게 되었으나 자신없어 하는 마야이야기 연기천재라 불리는 능력자 아유미에게 기가 눌려 우울해하는데, 마야의 팬 1호 보라색 장미의 사람이 당신을 응원한다며 장미를 보내주고 힘을 얻는다. 예전에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영화제목이 있었는데, 나도 내 인생을 살펴주고 응원해주고 물질적으로도 지원해주는 키다리 아저씨, 보라색 장미의 사람 이런 분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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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교회에서 연습하던 헬렌켈러도 여의치 않자 보라색장미의 사람의 별장가서 연습한다. 혼자놀아보라는 주문을 받은 마야는 츠키카케 선생님의 지시받아 숲을 갈때나 집에있을때 늘 눈을 가리고 연습한다. 아유미는 장애아들의 보육시설에 가서 보모로 일하고 있는데,거기서 똑같이 장애아처럼 살장소를 지급받는다. 카나야에미는 헬렌켈러의 필름을 찍어서 열심히본다. 오디션을 위해서 연습을 한 배우는 7명 1차는 장남감갖고 놀아보기 2차는 점심으로 차려진 음식을 무대처럼 먹어보기 3차는 인형과 의상을 나눠주고 실연해보기 등이다. 1차에서는 마야와 아유미는 비범한 연기를 보여준다. 2차에서는 마야는 동물적인 냄새를 보여준다. 1번시라토리레나양과 2번하안카와아키코나양은 떼를 써서 엄마의 필요성을 호소 3번 카나야에미는 다이나믹한 연기를 4번 아유미는 인형을 심리표현은 도구로 사용했다. 마야는 마스미가 외있자 긴장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