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샷을 페어웨이에 안착시켜라 멀리 가는 드라이버샷이 좋지만 멀리 똑바로 가는 드라이버샷은 더욱 좋다. 정확도를 높이려면 더 뻗어줘라 이 연습은 볼을 깎아 치는 것을 방지한다. 문제점 페어웨이를 너무 많이 벗어난다 해결책 : 티 위에 볼을 올려놓고 앞쪽 15세니 지점의 45도 바깥쪽에 또 한 개의 티를 꽂는다. 볼을 먼저 치고 클럽헤드를 타격지점에서 바깥쪽으로 지나가게 한다. 이 연습을 하게 되면 임팩트를 통과하면서 적절하게 뻗는 느낌을 가질 수 있고, 볼을 깎아 쳐서 발생하는 슬라이스를 방지하며, 스윙이 너무 인사이드에서 접근하여 일어나는 푸시나 훅을 막아준다. _ 브라이언 모그
안전한 드라이버샷을 위해서 피니시를 짧게 하라 문제점 : 드라이버샷의 방향이 들쑥날쑥할 뿐만 아니라 매 티샷마다 방향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해결책 보통 스윙을 할 때의 팔로스루 대신 임팩트 후에 클럽헤드가 허리 높이에 왔을 때 끝내라 . 그 지점에서 다음 항목을 점검하라. 클럽샤프트와 왼팔이 비교적 일직선상에 있는가 오른손목이 그때까지 손등 쪽으로 약간 굽어 있는가 오른팔이 몸통의 중간을 지나간 상태인가 가슴이 타깃을 향하고 있는가 클럽헤드의 토우가 너무 열리거나 닫힌 상태가 아닌 위를 향하고 있는가
다운 스윙 때 오른쪽 무릎을 볼 쪽으로 굽히지 마라 올바른 무릎 동작이 폭발적인 샷을 만든다 수윙이 톱으로 올라감에 따라 오른쪽무릎의 굽힘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 다운스윙에서 오른쪽무릎을 볼이 아닌 타깃쪽으로 보내줘라.
컨트롤을 위해 그립을 짧게 잡아라 반드시 페어웨이에 보내야 할 상황이라면 3번 우드를 잡아라. 그러나 만일 드라이버를 치기 원한다면 그립을 1~2인치 정도 내려 잡아라. 클럽을 짧게 만들면 우드처럼 플레이 할 수 있다. _ 마이클 브리드 89쪽
이제 골프는 잠시 멀리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회가 생길 때까지 이런 레슨은 저와는 멀어지겠네요. 그래도 예전을 생각하며 읽으니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
|
그립 부터 자세 그리고 트러블샷까지 자세한 사진과 상세한 해설이 어우러져 있는 레슨 교과서란 생각이 든다. 데이비드레터맨의 비디오를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도 이 책을 보면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골프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입문 초급자의 경우는 조금 어려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골프코치로 부터 배운 경험이 있거나 배운 사람이라면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그런책이다. |
|
골프만큼 쉽고 뜻대로 안되는 운동이 더 있을까? 그래서 많은 교습(?) 방법과 책이 있을 텐데
이런 저런 의견을 살펴보자면 결국은 기본이 정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의견은 기본이 안되기에 임시방편으로 제안한 것이지 그것을 본류로 착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가끔 연습을 하다보면 새삼 느끼게 되는 것도 있지만, 이제서야 공감하는 부분이 더 많은 듯 하다. 앞서 이야기한 기본일텐데
드라이버 -> 아이언 -> 어프로치 -> 퍼팅이라는 순서의 메카니즘을 다시 이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