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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보고 싶었던 나라 미국!!!! 영어교육을 전공해서인지 미국과 영국에 대한 로망이 많다~ 재작년, 미국 동부인 뉴욕은 다녀왔지만, 아직 서부는 가보지 못했다~ 특히 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는 조만간 꼭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번에 상상출판에서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출간하였다하여 보게 되었다~♡.♡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항상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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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은 미국 서부(Western USA) 중에서도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라스베가스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 또한 각 도시의 근교도 다루고 있다~ 수십 가지의 빛깔을 지닌 미국 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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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넓으면서도 볼거리가 많은 미국 서부를 자신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해 셀프트래블은 그에 맞는 일정을 추천한다 :) 루트 66탐험코스와 베스트코스, 대자연코스, 미술관&박물관 코스, 미식 코스에서 쇼핑 코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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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도시를 설명하기 전에 미국 서부의 대표 볼거리에 대해서도 추천한다! 미국 서부의 대표 경험과, 대표 음식~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 속의 웨스턴 유에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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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의 대표 대자연과 대표 건축, 대표 박물관도 수록되어있다~ 자신이 원하는 여행 테마에 맞게 참고해보면 좋을 듯 하다^^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통해 미국 서부를 여행하기 전 좀 더 체계적으로 미국 서부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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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미국 서부의 슈퍼마켓이나 대표 쇼핑아이템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 셀프트래블이 제공하는 정보를 좀 더 알고 싶다면, 이 책의 목차를 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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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은 Los Angeles(로스앤젤레스)부터 설명하고 있다~ 4개 도시 모두 오리엔테이션 파트를 이용해서 시차, 날씨, 지하철 등의 교통, 지도 등 대략적인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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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는 뭐니뭐니해도 다저스타디움이 떠올라 찍어보았다♡ LA는 '천사의 도시'라는 별칭이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 국적기가 하루에 두 차례나 운항할 정도로 친근한 도시이고, 한국인 교포가 많이 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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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시리즈의 장점 중 하나가 테마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점!
위 사진처럼 관광명소 위에 작은 글씨로 Cafe, Sightseeing, Exposition Park, Food, Stay, Night Life 등 테마별로 체크가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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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 거리의 분위기 자체만으로 로맨틱함이 뚝뚝 묻어나는 곳이라고 한다 바다를 끼고 있어 언제나 많은 바람이 불지만 맛있는 해산물 요리도 즐길 수 있다고~~ 구불구불한 언덕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골목길과 케이블카라고 불리는 트램의 낭만이 샌프란시스코를 가득 메운다고 한다 ^o^ (책 내용 中) ![]() 샌디에이고 ♥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어하는 평화의 도시! 일 년 내내 온화한 날씨 덕분에 어딜 가도 한적하고 여유로우며, 국경을 맞대고 있는 멕시코의 문화적인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아 상당히 이국적이라고 한다 :) (책 내용 中)
![]() 가장 가고 싶은 곳, 라스베가스! 24시간을 즐기기에도 모자란, 사막 위의 신기로 도시!! 라스베가스에 카지노만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한다~ 다이닝과 쇼핑, 휴양, 쇼, 그랜드 서클 등 다양한 테마 여행이 가능하다고~~ (책 내용 中) 마법같은 도시 라스베가스 ♥
이 외에도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은 미국 기본 정보에서부터 항공권 구입, 숙소 예약, 비자 및 입국 심사, 우버 등의 시내 교통을 안내하며 여행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 지역별 지도는 휴대하기 편한 미니 맵북으로 수록돼 있어 여행시 가볍게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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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몇 년 전부터 가족, 친구들과 기회가 생길 때마다 자유여행을 다니고 있다. 국내도 아니고 해외여행이란 것이 쉽지 않기에 동남아시아보다는 조금 먼 여행지를 선택하는 편이다. 올해는 친구들과 이 년 동안 여행을 위해 돈을 모았기에 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지를 의논하고 있다. 유럽보다는 미국 동부나 서부를 가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는데 상상출판사에서 나온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만났고 미서부 여행을 생각해 본다. 미서부 여행을 다녀 온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었기에 더욱 끌리는 여행지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워낙에 땅이 넓고 광활한 대자연이 매력적인 미서부 여행은 자유여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감이 없지 않았다. 허나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책을 보면서 여행가이드북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여행지선택과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져 있어 미서부도 충분히 자유여행으로 즐겨도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미서부를 대표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틀랜드를 중심으로 자신이 평소에 보고 싶고 생각하던 여행스타일을 골라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일정 짜기를 알려준다. 누구나가 만족할 수 있는 베스트 코스, 평소에 꼭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자이언 국립공원 등을 볼 수 있는 대자연 코스, 미술관 & 박물관 코스 미식 코스, 쇼핑 코스로 처음 자유여행을 떠난 사람도 일정 짜기에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자신이 선호하는 여행 코스를 짤 수 있다.
미서부 여행하면 자연이나 화려한 라스베이거스를 먼저 떠올린다. 여기에 영화광이 아니라도 무수히 많은 영화가 만들어지는 할리우드는 서부여행을 선택하는 사람이 빼놓을 수 없는 여행코스다. 이미 영화나 미드, TV에서 보았을 기록들을 볼 수 있는 박물관, 유명인사들의 본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밀랍 인형이 전시되어 있는 마담 투소, 영화를 볼 수 있는 상영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 투어까지... 일일이 열거하기도 아플 정도로 보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 할리우드가 아닐까 싶다.
24시간 언제나 호화찬란한 빛나는 도시 라스베이거스는 평소에 관심이 없던 게임이 주는 일탈을 잠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세계 최대 카지노, 콜라병 모양으로 다양한 기념품을 쇼핑할 수 있는 쇼케이스 몰, 이집트 파라오 형상을 볼 수 있는 호텔, 오색찬란한 분수대가 근사한 호텔은 물론이고 입이 벌어지는 화려한 모습을 가진 아름다운 호텔들, 보는 즐거움을 넘어 즐기는 액티비티 체험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라스베이거스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미서부를 여행지로 선택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태초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자연을 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미서부 여행을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TV이나 이미 다녀온 분들의 사진을 보면서 여행지를 꿈꾸었는데 막연하게 국립공원 여행을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미국의 여러 국립공원을 방문하는데 경제적인 면에서 이득을 볼 수 있는 애뉴얼 패스, 땅이 넓어 시차를 생각해야 한다는 유의점, 기본적인 안내책자나 기타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비지터 센터를 들리기, 낮과 밤 일교차가 심해 챙겨야 할 옷가지에 대한 꼼꼼한 정보를 통해 미국의 국립공원을 여행할 때 필요한 정보들이 알차다.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은 미서부를 대표하는 3대 캐니언 중 하나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지는 나바호 트레일, 선셋 포인트,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피레이션 포인트 등 어는 곳에서 보든 하나같이 다 매력적인 모습이라 시간과 된다면 책에 소개된 곳 전부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붉은 사암들이 매력적인 모뉴먼트 밸리,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하게 되는 캐니언랜드 국립공원은 이제껏 몰랐던 곳으로 막연히 떠올렸던 국립공원과는 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7가지 방법으로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을 여행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경비행기와 다소 몸이 힘들고 경제적인 면에서 부담이 가는 경비행기로 즐기는 피그닉 투어는 여행한다면 꼭 해보고 싶다. 미서부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한 권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숙소, 여행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물품들, 경비, 비자, 입국심사, 대중교통, 여행을 생각하며 생각하게 되는 소소하지만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질문들에 대한 정보들까지 담고 있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서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진다. 조만간 친구들과 만날 약속을 잡았는데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가지고 나가 이번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구체적으로 나누어 볼 생각이다.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북이 가져야 할 모든 정보가 담겨진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 이 책이 있어 미국 서부 여행은 충분히 즐겁게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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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미국 서부 책의 출간 소식을 듣고, 참으로 두근거리고 설레었다. 2009년 단짝이었던 친구와 한 달간의 일정으로 머무르며 여행했던 곳이라 그 설레임이 남달랐던 것 같다. 여행서를 앞에두고 블로그 한켠에 정리해 두었던 사진들을 찾아보며 새록새록 하기도 두근거리기도 했던 여행서 에세이처럼 읽기. 2009년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이 2~3천여장 되는데 그 사진들이 외장하드 에러로 모두 날아가버리고 여행지에서 매일같이 사진과 일정을 정리해 올렸던 싸이월드의 사진들이 전부라니. 아! 다녀와서 만들었던 앨범이 하나 남았네, 그리고 내 추억들까지...
기존의 셀프트래블 과는 편집이 살짝 다르다. 글씨체도 편집도 조은정 작가님의 색깔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한, 딱딱한 여행서가 아닌 감성이 묻어나는 여행서랄까? 사실 2009년 여행당시 함께 여행했던 친구와 여행사에 다니던 지인의 댁에 한 달간 묵으며 했던 여행이라 준비랄것도 없이 그냥 가방만 싸서 따라다니기 바빴던 지라, 그때 여행정보라도 조금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지금에서야 조금 드는건... 그래도 셀프트래블 미국 서부 를 넘기다보니 훑어보는 여행이었어도 알짜배기 여행은 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으니, 여행초짜인 나를 데리고 다니느라, 친구도 지인도 조금은 힘들었을것 같다. 셀프트래블 미국 서부 편에서 소개할 도시들은 로스앤젤레스 / 샌디에이고 / 라스베이거스 /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 포틀랜드 6곳의 도시로 이중 3곳은 다녀왔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책장을 넘기며 들썩들썩하지 않았겠는가~
정말 광활하다. 일주일? 열흘? 현지 여행사 패키지로 미서부 주요관광지를 투어로 돌아보기도 했는데, 차가 없으면 다닐수 없는 곳이고, 차가 있다고 하더라도 하루 평균 6시간 이상은 달려야 원하는 관광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제법 큰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도 꽤 답답하고 지루했던 기억이....물론 계획대로 다 돌아볼 수 없는게 여행이겠지만, 그래도 왠만한 계획을 세우고 가면 현지에서 어느 정도는 조율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작정 여행지를 결정하고 여행하려는 이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일정들을 소개하고있다.
미서부 투어, 라스베이거스를 못 가더라도 여긴 꼭 가야한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미서부투어는 대자연 투어를 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감동적인 자연을 보여주고있다. 이들에겐 높고 높은 빌딩들만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 편견을 한순간에 깨주었던 곳들이기도 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꼭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매 순간했던 곳이기도 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일정을 빼고 디즈니랜드를 방문했던건 정말 잘했던 일. 오픈과 동시에 입장해서 불꽃놀이 중간에 나올때까지, 정말 정신없이 쏘다녔던 디즈니랜드. 할로윈즈음 방문했던 샌디에이고의 씨월드도 새록새록~ 여행지에서 꼭 가봐야 할 곳들은 너무나도 많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 갈 수 있는 재미가 꽤 많은 곳이 미국 서부이기도 하다.
그.리.고 영화속의 미국 서부 등장이 이렇게도 많았던가? 한국으로 돌아오기전에야 가까스로 그리피스 천문대에 갈 짬을 냈는데 마침 그날 무슨 전기 공사를 한다고 해서 발걸음을 돌렸던 기억에 아쉬움으로 남은 장소였던 그리피스 천문대. 최근 흥행했던 <라라랜드>의 촬영지이기도 하다니, 더 아쉬운 마음이...
책을 뒤적이며 두근거리고 신났던건, 전문여행가의 시선으로 참으로 꼼꼼히도 기록해준 정보였던거 같다. 세월이 흘러 조금 더 업데이트된 정보들은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유용하고도 알찬 정보가 되지 않을까? 여행지에서도 매일같이 찾아보았던게 블로그 였지만 그래도 제일 의지했던건 그 당시 현지에 들고갔던 가이드북이었으니, 현지에서 올라오는 정보나 다녀온 이들의 글도 믿을만하겠지만, 나만의 여행을 준비한다면 가이드북에 의지해서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보는것도 추천하고 싶다.
가이드북을 뒤적이며 이렇게 설레었던게 얼마만인지, 혼자 신나 들썩이고 있으니 동생이 옆에서 보곤 '또 가고 싶은거냐?' 라며 반색한다. 사실 미국 여행을 하면서 여기에서 살아도 살아지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건 여행하는 기간이 길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일상을 떠나 타지에서 짧은기긴아 아닌 동안의 일상의 시간을 살아봤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추억이 된 시간들이지만 가이드북을 넘기며 설레일 수 있는 시간을 지나와 추억을 되새기는 지금, 어쩌면 언젠가 또 가보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사실 미국여행을 하며 제일 당황스러웠던건 입국도 여행중도 아닌, 출국하는 시간이었다. 국내 인천공항에서의 입출국 수속만 생각하다 공항에 도착해혼란을 마주한 순간 헬게이트가 열리는 기분이었으니까. 이건 줄도 뭣도 없고 그냥 혼돈 그 자체였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분명 4시간 전 도착했는데 짐을 붙이고 수속을 마치고 나니 비행기를 타기위해 뛰고 있었으니까...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입국 심사>를 보니 그때만큼은 아니겠지만 아직도 인천공항 만큼 안정화된 시스템은 아닌듯하다. 가까운 일본, 동남아들 처럼 쉽게 갈 수 있는 거리도, 그만큼의 경비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더욱 신중한 여행지이기도 하다. 선뜻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는 곳이기도 하지만 간략한 도시 소개들만 봐도 꽤 매력적인 지역이 아닐수 없다. 잠깐의 여행으로 기분전환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조금 오랜 시간 머물며 일상을 즐기고 싶은 도시이기도 했던 미국 서부. 미국 서부 여행이라면 이 가이드북 한 권이면 끝! 일 정도의 밑도 끝도 없는 믿음. 일회성이 아닌 미국 서부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여행자이기도 한 조은정 작가님이 집필하신 책이라 더욱, 무조건 미서부 여행은 이 책이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기도 했다. 상상출판의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여행을 생각하고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나고 챙기게 되는 가이드 북인데 미국 서부 여행은 꼭! 이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조은정 작가님의 블로그 http://eiffel.blog.me/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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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의 승패는 가이드북! 미국만큼은 꼭 자유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가까운 일본이나 유럽은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이용해도 이상하게 미국은 단체여행 깃발을 따라 이동하는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미국은 '가이드'를 해주겠다는 지인들이 많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서 살다온 지인들도 많고, 살고 있는 지인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또 '지인찬스'는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언제든지 특급 가이드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던 지인들이 많았는데, 막상 여행을 떠나려고 하니 일정이 맞아 떨어지는 지인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유여행에서 최고의 가이드는 언제 어디서나 동행이 가능한 '가이드북'일 수밖에 없고, 가이드북 중에 최고봉은 애정하는 <셀프트래블> 시리즈라는 결론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수시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믿음직스럽고 든든한 가이드이지요.
여행지로서 미국 서부의 매력은? 사실 땅덩어리가 남한의 약 100배에 달한다는 미국을 전부 여행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미국을 간다면 언제나 일순위는 '뉴욕'이었고, 동부였습니다. 그런데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보니 제가 죽기 전에 꼭 보고 싶은 곳의 대부분이 '미국 서부'에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국 서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광활한 자연에 압도 당할 듯한 '그랜드 캐니언'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오해하고 있던 곳이 정확하게는 '호스슈 벤드'라는 걸 이 책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보고 처음 알았지만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은 로스엔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틀랜드 등 총 여섯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따끈한 최신 정보를 담았고, 스페셜 코스로 캘리포니아 1번 도로, 그랜드 서클, 캐나다 밴쿠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서부가 여행지로서 가진 매력은 무엇일까요?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의 저자는 이렇게 정리를 해줍니다. "나 역시 유럽을 좋아해서 매년 방문하지만 어딜 가도 비슷하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하지만 미국은 다르다. 내가 어느 도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테마는 수십 가지가 만들어진다. 와인, 레포츠, 휴양, 쇼핑, 미슐랭, 드라이브, 예술 등 이 모든 테마가 가능한 곳이 미국이다. 특히 미국 서부에는 지구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모아 놓은 것처럼 다채로운 대자연을 품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화려한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엔젤레스의 거리를 걷다가 다음 날에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이나 그랜드 캐니언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고, 바다를 끼고 있는 데다가 언제나 강렬한 태양이 있어 주는 덕분에 그 어디에서나 신선한 과일과 해산물, 고기 등을 맛보는 식도락 여행 또한 가능한 곳, 단언컨대 이런 완벽한 여행은 미국 서부에서만 가능하다"(프롤로그 중에서).
"일정을 짜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여행하려는 목적이다"(20).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에서 가르쳐주는 미국 서부 여행의 팁은 "한 번에 다 보겠다는 욕심은 버리고 한 도시씩 정복해보자"는 것입니다. 영화나 음악, 드라마 등에 관심이 있다면 LA를,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다면 미국인들이 은퇴 후 가장 살고 싶어하는 평화의 도시라는 샌디에이고를, 사막 위의 신기루 도시가 궁금하다면 라스베이거스를, 로민택함이 뚝뚝 묻어나는 거리에서 해산물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샌프란시스코를, 흐린 하늘과 비가 자주 오지만 조금만 근교로 나가면 아름다운 대자연이 끝없이 펼쳐지는 여행을 원한다면 시애틀을, 빈티지한 매력을 즐기고 싶디면 프틀랜드를 추천합니다. 미국 서부는 영화를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더 없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어디를 가나 영화 촬영지를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는 팁은 미국 서부를 여행하기 전에 그 지역에 관한 영화나 드라마를 미리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레이스톤 공원 & 맨션'에 있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이곳이 <스파이더맨>, <액스맨>, <베트맨과 로빈>, <에어 포스 원>에 등장한다는 걸 모를 수 있으니까요.
사부작사부작 걷기 여행!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지워가듯이 여행지를 선택할 때마다 항상 일순위는 유명 관광지였습니다. 남들 다 가보는 장소, 남들 다 보는 것, 나도 가서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유명한 것은 유명한 이유가 있다는 나름의 신념(!)도 작용을 했지요. 그런데 한 두 번 여행의 경험이 쌓여갈수록 붐비는 유명 관광지보다 사부작사부작 걸으며 현지인처럼 그 풍경 속으로 녹아드는 여행이 진짜 여행의 즐거움, 여운이 길게 남는 추억을 제공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하면 혼자 걷기 위험한 여행지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통해 미리 가본 미국 서부는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거리'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명 대학의 교정 안에서 한가로운 하루를 보내도 좋겠고, 국립 공원을 천천히 즐겨도 좋겠고, 금문교를 걸어도 좋겠고, 커피 한 잔을 들고 시애틀의 이름 모를 거리를 목적 없이 걸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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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인 '셀프트래블 미국 서부'는 미국 서부 여행의 핵심 코스를 제시하고 완벽하게 가이드해주는 책이다. 서부의 대표적인 명소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틀랜드의 모든 것이 잘 정리되어 있다.
책에서는 미국 서부의 탐험 코스, 베스트 코스, 대자연 코스, 미술관과 박물관 코스, 미식 코스, 쇼핑 코스로 친절하게 나눠 설명하고 있고, 서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표적인 경험, 음식, 대자연, 건축, 박물관, 슈퍼마켓, 쇼핑 아이템, 그리고 테마파크까지 종류별로 잘 분류해 놓았다.
스페셜 코스로 캘리포니아 1번 국도와 그랜드 서클, 캐나다 밴쿠버까지 나오니 함께 가기 좋다. 또한 주요도시에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여행지도 함께 소개하니 일정을 짤때 동선에 맞게 가감하면 좋겠다.
여행 가이드 책자는 무엇보다 업데이트 시점이 중요하다. 너무 오래된 책은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에서 떨어지니 가치가 없어지는데 이 책은 2017년 2월까지 취재한 내용이니 믿고 맡길 수 있다.
지금은 앱으로 지도를 보는 편리한 세상이지만 종이지도만이 가지는 매력은 놓치고 싶지 않다. 책 속에 소개되는 지도를 보며 내가 가고자 하는 루트를 직접 그리고 표시해보면 전체적인 여행 그림이 머리속에 그려진다.
가이드 없이 가는 자유여행은 무엇보다 현지에 대한 정보가 많이 수집되어야 여행의 질이 높아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사전준비의 시간을 많이 단축시켜 줄 정도로 정보가 다양하게 담겨 있다.
방문할 곳의 오픈과 클로징 타임은 꼭 챙겨야 한다. 앱을 이용해 찾아가기 위해서는 주소도 잘 나와 있는 책이 좋다. 책 속에는 일정별로 코스를 짜놓은 것들이 있는데 여행지를 선택하고 관광지를 방문하는 계획단계에서 참고하기 좋다.
마지막에 들어있는 미국 서부 맵북은 절취해서 가지고 다니며 여행 경로를 점검하기 좋다. 여행 가이드책은 언제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미국 서부의 자유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빨리 마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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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트래블 미국서부 2017~2018최신판
조은정 지음 상상출판 ![]()
![]() 미국.
익숙하면서도 낯선 곳. 그 문화의 영향을 교육, 패션, 미디어 등 안받는 곳이 없을 정도지만 그곳은 아주 멀게만 느껴진다. 그 중에서도 미국 서부라고 하면 더 먼 곳 이라는 느낌. 마치 서부영화를 떠올리며 지금도 카우보이가 있을것 만 같은 생각. ![]()
![]() 여행 책자를 쓰는것은 참 어려울 것 같다.
공간은 시시때때로 변하고 책으로 옮기게 되면 이미 지난 이야기가 되어버리니까. 그래도 혼자만 알기 아깝다하시며 수십가지 빛깔을 지닌 미국 서부를 소개해주시니 책으로 벌써 그곳에 다녀온 듯 한 기분이다. ![]()
![]() 미국 서부라고 하면 어느지역을 대상으로 적어놓은 것일까?
우리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는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해서,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틀랜드가 그 주요도시이다.
도시들의 이름을 들으니 많이 들어본 이름들이다. 이들이 모두 서부에 있다.
미국 서부.
곧 여행을 떠날 여행자 마냥 마음이 들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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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넓은 곳을 어디서부터 봐야할까?
책은 친절하게 여행일정을 짜서 보여주고
미국 서부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경험, 먹거리, 대자연등을 소개해주고 있다.
바다, 그리고 멕시코에 인접해 있는 특징 상 해산물요리와 멕시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버거. 서부에서는 in-n-out 버거가 유명하다는데 맥 *, 롯* 체인점 햄버거만 주로 접한 것과 또 다른 느낌이라서
그곳에서 먹어보고 싶어진다.
옐로스톤 국립공원과 시애틀의 레이니어 산 국립공원,
작가 마크 트웨인이 미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호수라 극찬한 타호호수,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워너, 앤털로프 캐니언 등이 있는곳도
이곳이다.
발보아 공원, 게티센터, 포틀랜드 미술관, 샌프란 시스코 현대 미술관, 디즈니랜드 리조트, 유니버설 스튜디오...슬쩍 훑어보는데도 가야할곳이 너무 많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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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소개된 도시는 바로 로스앤젤레스 이다.
한국과 17시간의 시차가 있는 곳.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3월 둘째 주부터 11월 첫째주 까지는 16시간 차이가 난다.)
사막기후의 영향을 받는 곳이라 낮동안에는 뜨거운 햇살, 저녁에는 선선해지는 곳.
LA가 처음이라면 2층버스로 시내를 도는것을 추천해 주셨는데,
저 버스, LA에서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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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유리 미끄럽틀은 어디서 봤더라?
아! 무한도전! LA특집에 등장한 곳이었다.
69~70층 야외에 설치된 유리 미끄럼틀 ' 스카이 스페이스 슬라이드'
약 300m 상공에서 LA시내를 360도로 돌아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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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창동 순두부 본점이 LA의 코리아 타운이었다는 것도 놀라웠다.
장사가 잘 되어 역으로 한국으로 들어온것이라니! 얼마전 아이 반 엄마들이랑 북창동 순두부 먹으러 갔었는데. 사진을 보니 본점에서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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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본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이 되었던 곳 LA.
그리피스 천문대, 그랜드 센트럴 마켓, 엔젤스 플라이트 등
아름다운 영상의 여운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장소들!
영화와 드라마 속에 등장한 미국 서부를 소개해 준 장도 있었는데,
역시, 유명 관광지들이 대거 포진해있었다.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그 장소들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도 좋을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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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단 한곳을 가야한다면 누구든 손꼽을 이곳은 바로 게티센터.
아름다운 정원과 더불어
세잔, 렘브란트,에두아르 마네,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의 작품이 있는곳.
가장 유명한 것은 고흐의 <아이리스>라고 한다.
한국어 안내 팸플릿도 있다니, 거장들의 작품을 직접 느껴보고자 한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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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대한 소개글만 봐도 이야기할 것이 이렇게 많은데..
연이어 나온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포틀랜드...
이야기할 게 정말 많다.
그런데, 눈에 콕 들어오는 정보가 있었으니,
바로 포틀랜드가 세금없는 쇼핑천국이라는 Tip !
ㅎㅎㅎ 쇼핑을 하려면 포틀랜드로 가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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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코스로 소개된 지역중에
앤털로프 캐니언 사진을 마지막으로 담아보았다.
사진작가들이 가장 촬영하고 싶어한다는 지역. 사진의 값이 가장 비싸게 팔린다는 사진, 이곳을 배경으로 찍은 것들이다.
어떻게 저런 모양들이 만들어졌는지!
살짝 보는데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가보고 싶은 곳 또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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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미국 서부는 수십가지 빛깔을 지닌 곳인것 같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정착하여 또다른 문화를 만들어내며 살아가고 있고
사막과 바다등 장엄한 자연환경과
영화를 비롯한 그림, 건축 등의 볼거리들
디즈니 랜드 리조트를 비롯한 레포츠, 휴양 거기에 쇼핑까지
아. 미슐랭 맛집을 빼놓을 수는 없지.
귀로는 많이 들어 익숙한 도시이름들이 있는 미국 서부.
그 곳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 최신 정보와 사진들을 담아 낸 책 [셀프 트래블 미국서부]
보는 것만으로 벌써 여행을 다녀온 듯한 설렘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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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부터 정말로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에서 접해볼 수 있는 자연경관이라곤 없기에 광활한 넓은 미국 땅이 경이롭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미국 서부 라인의 가장 핵심의 꽃인 1번 국도를 타고 씨애틀부터 샌프란치크소를 달리다보면 믿기 힘들 정도의 멋진 경관들을 만나게 되는데 바다와 산들이 무수히 지나가면서 경탄하기에 다시 한번더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이번에 상상출판사에서 저에게 제일 매력적으로 남아있던 서부라인에 대한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선사하면서 더욱더 미국행 비행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주었던 것 같습니다.
1번 국도를 따라가다보면 빅서부터 해서 그랜드 캐년과 라스베가스와 요새미티 국립공원까지 정말로 말이 안나올 정도의 획기적인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는데 이렇게 놓치지 말고 짚고 가야할 핫스팟 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지도로 그려주었습니다.
미국 서부라인에서의 여행 일정들과 어디를 여행을 해야하는지 미국을 처음 가보는 사람들조차 친근하게 느껴지고 알기 쉽게 잘 짜주고 있고, 많은 사진들로 이러한 핫스팟들이 어떤 곳인지 도착을 했을 때 낯선 느낌이 들지 않도록 친근하게 만들어주고 있어 유용하게 생각이 되었습니다. 여행의 목적과 일정 대로 스케줄을 짜주는 것은 정말로 상상 출판사만의 매력이 듬북 담겨져 있다고 느껴졌는데 이번에 또한 빠짐없이 스케줄을 짜주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특징이 많은 이민자들로 만들어진 나라라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세계 각 국의 음식들을 여행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먹거리일 것입니다. 동남아 음식, 중식, 이탈리안 푸드, 양식 까지 골라 먹는 그 맛은 어떨지 사뭇 기대가 커지게 하는 서부라인 인것 같습니다. 어느 레스토랑에서 먹으면 좋은지 그 곳만의 분위기와 맛들을 비교해주면서 자신이 원하는 취향대로 찾아가보는 것도 자유여행만의 큰 장점이 아닌가 하는데 이 도서는 그것을 너무나 잘 살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서부라인의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여러 곳의 국립공원을 통해 새로운 맛들을 볼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그랜드 캐년, 요새미티, 아치 국립공원은 정말로 그 독특한 미국의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렇게 드넓은 땅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로만이 갈 수 밖에 없는데 그 경로와 시간체크는 필수 일것입니다. 워낙 넓다보니 스케줄을 짤때 자동차 이동시간을 잘 계산해서 여유있게 일정을 짜야 할 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랜드 써클을 돌다보면 정말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게 어디를 가던지 놀라운 자연경관에 푹빠지게 되는데 그럴때 일수록 시간 체크는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이 도서 <미국 서부 셀프트래블>을 읽는 내내 전반적으로 미국을 처음 가본 사람이나 또 가본사람들 조차 놓쳤던 곳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놓치지 않고 계획대로 잘 여행할 수 있게 잘 구성해놓았다는 이미지를 받았습니다. 그 만큼 항상 상상출판사는 자유여행자들을 위해 어떤 상황 속에서 낯선 현지에서의 당혹감을 만들지 않게 사전에 잘 준비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 서부를 여행하시고자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정말로 많은 것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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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미국 서부
상상출판의 최신 여행 가이드북 '미국 서부'편이 출간되었습니다. 미국은 그 나라 이름만으로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느껴지는 곳입니다. 넓디 넓은 미국중에서도 특히 미국 서부는 참 볼 곳이 많은 것 가탕요!! 셀프트래블 미국 서부 편에서는 각 도시별 추천일정이 꽉꽉 차 있답니다. 저는 미국에서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테마파크들이에요! 미국 서부 대표 테마파크에는 디즈니 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말고도 미국하면 또 쇼핑을 빼놓을 수가 없죠. 직구를 해도 해결이 안되는 쇼핑욕구가 있다면 미국의 다양한 곳을 짧은 여정으로도 모두 들릴 수 있는 여정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책에는 언제든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맵북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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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으로 위시 여행지라는게
게다가 미드까지 좋아해서
그래서 미국 자유여행을
주로 서부를 여행하게 되면
미국 서부 자유여행코스하면
어릴때 63빌딩 안에 있는
서부하면 자연만큼
유명한게
오랜 기간 미국에 머물다보면
얼마전 방송에서 본
미국은 입국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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