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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내다보면 선물처럼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서 즐겁게 만드는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의 신간인데요. 역시 까먹고 있다 보니 서프라이즈로 7권이 등장했습니다. 트레인양의 위기를 해결해내서 이제 한숨 돌렸다 꽃길만 걷자고 생각했는데 급 얀데레 재등장이라니 시작부터 심장이 쫄깃쫄깃해졌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꼼수로 이 사태를 해결하려나 기대를 하면서도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하게 하는 우스바의 필력 또한 백미였는데 와! 이걸? 하는 감탄사와 함께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다 읽고나니 8권 언제 나오지란 생각에 급 우울해졌지만 시간을 잊고 즐겁게 몰입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히 읽었달까요. 아... 8권 읽고 싶다 8권 언제 나오나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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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7권을 달리고 있는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있다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호기심에 1권을 구입했었는데 상당히 독특한 이야기 전개 방식이라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은게 어느덧 7권을 사기까지! 주인공의 성격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더욱 빠져든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다가 히로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눈이 즐겁기도 하네요.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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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벤트를 통해 트레인 양을 살리고 [고냥귀고냥] 세계의 마왕을 토벌에 도전한 소마. 결전을 마치고 찾아온 왕도 리히텔에서 무심코 고냥귀고냥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스토커, 레이라의 호감을 사고 마는데──!! 더럽고 치사한 전개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그래도 초반에 비하면 복선을 숨기는 센스가 없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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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7 리뷰 마왕을 쓰러트린 주인공일행은 왕도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런 동료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밝히는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런 주인공을 예전처럼 대해주는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좋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알고있는 게임의 지식들을 모두에게 알리기 시작하는 주인공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로써는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어떤버그가 나올지 몰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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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마왕토벌에 성공하여 트레인양 및 기타 NPC들은 프리즈 상태에서 해방되게 됩니다만. 여기서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름아닌 클리어 이후 우호도 보너스. 그 때문에 레이라에게 벗어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그와중에 어떤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반전과 감동 그리고 뒤통수는 덤으로 오는 가족드라마 를 경험하게 됩니다만 마지막 뒤통수는 누군지 말 안해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귀환과 동시의 또다시 뒤통수를 맞게 되는 주인공 소마입니다. 난무하는 버그와 오류 고냥귀고냥의 허술함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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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알고 있다의 리뷰를 시작해 보겟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결혼 이벤트롤 통해 트레인 양을 살리고 고냥귀고냥 세계의 마왕을 토벌에 도전한 소마 결전을 마치고 찾아온 왕도 리히텔에서 무심코 고냥귀고냥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스토커 레이라의 호감을 사고 마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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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7권 입니다. 크윽 제목이 엄청나게 긴 서술형 소설입니다. 어느순간 7권을 사고 보니 5, 6권을 사지 않았어 허허허 5권 6권을 장바구니에 넣고 다음에 읽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1에서 4권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벌써 7권이라니 빨리 읽기가 힘들거 같네요. 큰 개요도 없이 그냥 우리나라 양판소 처럼 무작정 진행되는 스토리지만 또 다른 느낌이 살아 있어요. 단점은 역자가 김완이라는 것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