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롤러코스터보이 로리를 우연히 TV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TV애니메이션 시청을 했습니다.TV로 보던 것을 책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계속 보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 나온 이미지들도 깔끔해서 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놀이기구들이 사는 세상 노리파크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TV에 나오는 케릭터들과 비슷한 형태의 이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롤러코스터보이 로리를 우연히 TV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TV애니메이션 시청을 했습니다.

TV로 보던 것을 책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계속 보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책에 나온 이미지들도 깔끔해서 보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놀이기구들이 사는 세상 노리파크에서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TV에 나오는 케릭터들과 비슷한 형태의 이야기들입니다. 다만 롤러코스터라는 배경이라는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주인공 노리는 밝고 명량한 케릭터 입니다. 노리파크의 영원한 레이싱 스타 아빠(드래곤라이더)를 둔 노리입니다.

노리의 제일 친한 친구 지니 따듯한 마음씨로 노리를 잘 챙겨줍니다. 항상 노리랑 같이 다닙니다. 

착한 케릭터가 있으면 나쁜 케릭터도 있는 법. 무선운 악당 베가스 노리파크를 차지하려고 여러가지 계획을 꾸미지만 실패로 돌아갑니다.

원래 베가스는 악당이 아니었는데 드래곤라이더 때문에 악당이 됩니다. 겉모습이 악당처럼 보이는 삐뚤코 베가스의 부하입니다. 베가스가 시키는 일들을 수행할때 실수를 많이 합니다.

악당이지만 아이들이 삐툴코가 생긴게 웃겨서 그런지 좋아합니다.

그림이 많고 글이 작아서 아이들이 보기에 편합니다. TV로 보여줘도 되지만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노리는 어떤 사건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m****3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을 위한 만화
"아이들을 위한 만화" 내용보기
엄마도 아니고 아빠?!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아빠보단 엄마가 더 많을 수 밖에 없고,아빠가 시간 내어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더 많을 것이다.그런데, 작가는 10년동안 첫돌이지난 웅이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웅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의 정성
"아이들을 위한 만화" 내용보기

엄마도 아니고 아빠?!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도 아빠보단 엄마가 더 많을 수 밖에 없고,

아빠가 시간 내어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작가는 10년동안 첫돌이지난 웅이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웅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의 정성과 노력으로 일궈낸 책이 바로 '노리-롤러코스터보이'이다.

노리라는 캐릭터가 탄생은 했지만 동화책으로 완성될지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될지도 모른채 아이를 위해 아빠의 마음을 담아 썼다고 하여 감동하며 읽었다.

그림도 큼직큼직 복잡하지 않은 그림으로, 그래도 그림을 정말 잘 표현해서 이 또한 놀라웠다. ^^

글밥이 일반 어린이 만화책에 비해 적다. 글을 읽지 못 하는 아이라도 충분히 그림만으로도 이해할 것 같다. 내용도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꼬마친구들이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만큼 눈높이를 맞게 만든 것 같다.

놀이공원이 배경이 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신나고 모험적인 배경이다.

악당 베가스를 물리치고 놀이공원을 지킨다는 것 자체가 꼬마친구들에게는 신나는 이야기일 것이다.

어릴 적 나역시 가끔 상상해 보곤 했다.

놀이공원의 놀이기구들이 깜깜한 밤에 서로 이야기를 하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상상!!

그들만의 뭔가 새로운 놀이와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지 놀이공원의 기구들의 그림들이 너무 실감나보이곤 했었다.

이야기책 노리도 그림은 애니메이션에서 옮겨와 실감하나는 정말대단하다.

권선징악의 내용이라 교훈을 주기도 하고, 못되면 벌도 받는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거같다.

아이들에게 세상과 부딪혀 살아가는 다양한 경험을 놀이공원 속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어 꼬마친구들에게 좋은 것 같다.

d******o 201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우리 어릴 적에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독수리 오형제를 제일 재미있어했어요. 요즘은 뽀통령이라 할 정도로 뽀로로의 인기가 높고 뽀통령의 영향력을 조금 벗어난 아이들은 코코몽이나 로보카 폴리 등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져서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나더라구요. 저는 요즘 애니메이션을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참 기발한 상상력을 소유한 사람이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우리 어릴 적에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독수리 오형제를 제일 재미있어했어요. 요즘은 뽀통령이라 할 정도로 뽀로로의 인기가 높고 뽀통령의 영향력을 조금 벗어난 아이들은 코코몽이나 로보카 폴리 등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 많아져서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나더라구요. 저는 요즘 애니메이션을 보면,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도 참 기발한 상상력을 소유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돼요. 최근에 애니메이션보다 먼저 책으로 보게 된,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도 그래요. 어떻게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를 주인공으로 스토리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책의 서문에 짧게 제작자의 이야기가 나와요.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는 제작자가 어린 아들을 위해 만든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들려지길 바라며 노력했더니 꿈이 이루어졌다고 하더하구요. 아이들에게 꿈을 잃지 말라고 용기를 주는 서문이지만, 저는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느껴져서 <노리 롤러코스터보이>가 더 친근하고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보통 만화책은 소리내어 읽어주지 않는데,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효과음을 넣어가며 읽어주었습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니 글자를 읽을 줄 아는 3학년 아들도, 동생들 둘 옆에 앉아서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를 듣더라구요.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지, 책을 다 읽자마자, 서로 책을 다시 보겠다 해서 순서를 정해줘야할 정도였어요.

<노리 롤러코스터보이>에는 귀여운 롤리들이 사는 노리파크와 악당들이 사는 베가랜드가 나와요. 악당들이 호시탐탐 노리파크를 노리기 때문에 노리파크의 노리와 범퍼는 악당들을 물리쳐야 해요.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의 시작은 노리의 꿈에서부터 시작하는데, 꿈에서 나온 노리 아빠가 노리파크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노리파크도 악당들에게 다시 되찾아서 재개장한다고 하고... 노리파크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 노리파크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너무 너무 궁금해지네요.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는 책으로는 모두 3권이 나와있다고 하니, 이것들도 얼른 읽어야할 듯합니다.

<노리 롤러코스터보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그림체의 만화라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라 해서, 유튜브에서 노리를 찾아 조금 보여줬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뽀로로처럼 노리 들이 아이들의 세계를 지배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l********d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스모스]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코스모스]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롤러코스터 노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흥미로운 사건들!「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아버지의 선물인 '노리' 가 만들어지고, 10년이란 세월이 흘러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됐다.그리고 이젠 책으로 출간되어 세상 모든 아이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바로 이 책!!!!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 담긴 애니메이션!!!등장인물이 무척이나 깜찍하다.노리파크의 꼬마영
"[코스모스]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롤러코스터 노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흥미로운 사건들!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아버지의 선물인 '노리' 가 만들어지고,

 10년이란 세월이 흘러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됐다.

그리고 이젠 책으로 출간되어 세상 모든 아이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바로 이 책!!!!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 담긴 애니메이션!!!


등장인물이 무척이나 깜찍하다.

노리파크의 꼬마영웅 노리와 친구들, 그리고 어디에나 등장하는 악.당.들!!!!

그런데 악당까지 너무 귀엽기만 하다.

이런 귀여운 얼굴로 착한 롤리들을 괴롭힌다니 도저히 상상이 가질 않는다.



노리파크를 지키려는 노리와 친구들, 노리파크를 차지하려는 베가스 일당의 대결!

역시나 악당들은 비겁한 방법을 동원해 노리파크를 차지하려 한다.

노리와 똑같이 생긴 노리켄슈타인을 만들거나,

고롤을 이용해 롤리들을 가두는 등 비겁한 방법들을 동원한다.

다행히 이를 알아차린 노리가 문제를 해결하지만...

베가스가 노리파크를 포기하지 않는 한 이런 일들은 계속될듯 하다.

​


생동감 있는 그림과 글밥이 많지 않아 어린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착한사람은 복을 받고, 악당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아이들이 알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마음 편히 수많은 상상을 하며 재미나게 볼 순 있을 듯 하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한 생동감이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면 좋을 듯 하다.


놀이기구의 의인화! 내가 놀이기구가 된다면 어떤모습일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어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d******5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 실감나는 만화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 실감나는 만화책" 내용보기
TV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봤어요. <노리:롤러코스터보이1>은 <노리>에 나온 에피소드들을 간추려서 실어놓은 책이에요. <노리>는 1월에 시즌 2가 끝났는데 하반기에 시즌 3가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리파크에 살고 있는 롤러코스터 노리가 노리파크를 노리는 악당 베가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실감나게 펼쳐져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 실감나는 만화책" 내용보기

 

 TV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만화책으로 만나봤어요. <노리:롤러코스터보이1>은 <노리>에 나온 에피소드들을 간추려서 실어놓은 책이에요. <노리>는 1월에 시즌 2가 끝났는데 하반기에 시즌 3가 방영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노리파크에 살고 있는 롤러코스터 노리가 노리파크를 노리는 악당 베가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실감나게 펼쳐져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 들어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입체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 같네요. 아이가 책을 보더니 읽어달라고 해서 효과음을 넣어가며 읽어줬어요. 지니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노리, 지니는 물론 애완 범퍼카인 범퍼도 귀여워요. 

 

 노리는 아빠인 드래곤 라이더처럼 레이싱 스타가 되는 게 꿈이에요. 겁 많고 소심한 노리가 용기를 내 베가스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점점 멋진 모습으로 성장해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결국 노리파크를 멋지게 구해내겠죠. 아이와 함께 응원해야겠어요. 3권까지 다 구입해서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작가는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노리'가 나오는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선물같은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 악당을 물리치는 꼬마 영웅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절로 신이 나거든요. 힘을 합해 문제를 해결하는 롤러코스터 친구들처럼 아이도 친구들과 서로 도우며 잘 어울려서 지냈으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1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롤러코스터보이 1
"노리-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TV 애니메이션 '노리-롤러코스터보이'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옮긴거라 실제로 화면을 보는 것처럼 실감나는 캐릭터들입니다. 다들 귀엽네요. 이건 1편이고요. 책으로는 이미 3편까지 나와있어요. 놀이공원 '노리파크'에 살고 있는 노리와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악당 베가스를 물리치고 놀이공원을 지키는 이야기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캐릭터가 많이 나
"노리-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TV 애니메이션 '노리-롤러코스터보이'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옮긴거라 실제로 화면을 보는 것처럼 실감나는 캐릭터들입니다. 다들 귀엽네요. 이건 1편이고요. 책으로는 이미 3편까지 나와있어요.




놀이공원 '노리파크'에 살고 있는 노리와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악당 베가스를 물리치고 놀이공원을 지키는 이야기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캐릭터가 많이 나와요. 롤러코스터 친구들이라 비슷해보이지만 각자 개성이 있는 독특한 캐릭터들입니다. 남녀노소 다양하고 컬러풀한 그들이 모여서 노리파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아이들은 등장인물이 많이 나와도 금방 구별하고 외우기 때문에 이런 다양한 캐릭터가 많아도 괜찮아요.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 위기상황이 발생하고 함께 노력해서 해결하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악당을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는 권선징악의 내용이라 교훈적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 내용을 요약한거라 한 편이 짧기 때문에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네 편이 나오네요.

​



아이가 책을 읽더니 TV 애니메이션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책과 병행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만 봐도 캐릭터들이 입체적이라 실감나는데 TV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더 생생하겠죠. TV에서 놓친 부분도 책으로 확인하고 책을 보며 상상했던 부분을 TV로도 보면 좋겠죠. 아이의 관찰력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c***h 2018.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이 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1』은 <만화로 보는 TV애니메이션 북>입니다.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KBS2TV에서 첫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 애니메이션 북입니다.   이 책을 다섯 살 된 아들에게 책을 읽어준 후에 애니메이션을 찾아 보여줬답니다. 정말 내용이 똑같더라고요. 책을 읽어주고, 애니메이션도 보여줬더니, 아들 녀석은 스스로 책을 펼쳐 보며, 그림을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이 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1』은 <만화로 보는 TV애니메이션 북>입니다. 2017년 3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KBS2TV에서 첫 방영된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 애니메이션 북입니다.

 

이 책을 다섯 살 된 아들에게 책을 읽어준 후에 애니메이션을 찾아 보여줬답니다. 정말 내용이 똑같더라고요. 책을 읽어주고, 애니메이션도 보여줬더니, 아들 녀석은 스스로 책을 펼쳐 보며, 그림을 가리키며 이런 저런 장면이라고 어찌나 쫑알쫑알 거리던지.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물론,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할 땐 나중엔 곤혹스럽지만 말입니다.

    

 

놀이공원 ‘노리파크’에서 살고 있는 주인공 노리는 아빠 드래곤 라이더처럼 롤러코스터 트랙 위를 멋지게 달리는 멋진 레이싱 스타가 되고 싶은 아이(?)랍니다. 그런 노리를 위협하고 노리파크를 위협하는 악당이 있습니다. 바로 베가스란 녀석이죠. 베가스는 ‘베가랜드’에 살고 있는데, ‘노리파크’를 자신만의 놀이공원으로 부흥시키려 음모를 꾸미는 악당이랍니다.

 

이 악당 베가스는 직접 노리파크에 오지 않고(어쩌면 올 수 없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V칩을 이용해서 누군가의 정신을 빼앗아 조종하곤 합니다. 삐뚤코를 조종하기도 하고(울 아들은 이 삐뚤코를 좋아하더라고요.), 유령의 집 고롤을 조종하기도 해서 노리파크 친구들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노리와 똑같은 ‘노리켄슈타인’을 만들어, 노리파크에 보내 마치 노리인양 온갖 횡포를 부리기도 하고요. 과연 노리는 이런 위기들을 어떻게 헤쳐 나가게 될까요 

 

    

책과 애니메이션이 정말 똑같아 신기했답니다. 아이는 역시 둘 다 좋아하고요. 얼마나 좋아하던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종이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서평을 쓰려고 책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들 녀석에게 “노리 책” 어디 있느냐고 묻자, 자기 장난감 가방을 가져와 속에서 꺼내주더라고요. 마치 소중한 자신의 교과서인양 말입니다. 덕분에 책을 찾았지만, 물론, 또다시 읽어줘야 했답니다.^^

 

참, 책 속엔 4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디스코팡팡>에선 악당 베가스를 상대하는 것보다 여자 친구 지니를 상대하는 것이 어째 더 힘겹다는 느낌도 갖게 합니다. 역시 남녀관계는 어려운 건가 봐요~^^.

h***r 2018.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본것이 TV에서 나오는 만화를 책으로 한것이었다.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면 만화책을 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TV에서 하는 애니메이션 책을 많이 보여준것 같은데 이책도 예전에 TV를 통해 먼저 본적이 있다고 아이가 반가워 하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작년에 처음 방영된 애니메이션 (노리)를 애니메이션 북으로 만들었다.책의 첫장
"노리- 롤러코스터보이 1" 내용보기

아이가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본것이 TV에서 나오는 만화를 책으로 한것이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면 만화책을 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TV에서 하는 애니메이션 책을 많이 보여준것 같은데

이책도 예전에 TV를 통해 먼저 본적이 있다고 아이가 반가워 하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작년에 처음 방영된 애니메이션 (노리)를 애니메이션 북으로 만들었다.

책의 첫장을 넘기면 등장하는 인물들의 상세한 설명이 되어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 그런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놀이공원인 노리 파크에 살고 있는 노리,

노리파크는 롤러코스터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화려한 놀이공원이다.

노리는 겁도 많고 소심한 아이이지만

노리는 아빠처럼 롤러코스터 트랙을 멋지게 달리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악당 베가스가 나타나고 노리 파크를 없애고 베가 랜드를 만들고자 한다.

그과정에서 드래곤 라이더를 해치고 노리도 없애려 하지만 위기를 모면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베가스에게서 노리파크를 지키려 한다.

만화로 된 책으로 볼때는 그저 장면 장면을 보면서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금방 책장을 넘기게 되고 책 한권을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다 읽었는데

그 이야기들을 글로 표현할려니 쉽지가 않은것 같다.

아이의 만화를 보면서 아이가 만화를 통해서 이런 저런 것들을 배우겠구나 하는 생각과

이 뒷 이야기는 어떨지 궁금해졌다.

s*******1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