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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경제 문제의 해법도 어떻게하면 투자를 늘릴지보다는 어떻게
투자효율을 증대시킬지에 있다.
주택건설에 대해서도 훌륭하게 설명해 주셨지만 2019년 한국식량자급률은 45.8%입니다.
폴 에얼릭교수의 (진화의종말)추천드립니다.
김대중대통령이 TV후보 토론에서 남한의 식량자급률이 북한보다 못하다고 지적한적이 있습니다.
1990년 노태우대통령 대국민담화에서ㅡ7천만 남북한동포여러분
,지금은 8500만이 넘는다.
1980년 북한인구 1700만 그당시 식량수출국이었습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읽어보십시오.
80년대 에티오피아 기근은 인구가 두배로 늘었기 때문입니다 (물의 미래)
우리기업 문제가 많다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니 훨씬 많다.
갈길이 아직도 까마득하다.
좋은 내용 많은데 좀 어렵다.
정보도 많고 알아두어야 할 내용도 많다 많이 배운다.
P107 정운찬총재의 동반성장 3대방안 아주 아주 훌륭하다.
대학이 너무 많습니다 반이상 줄여야합니다.
그 아까운 나이에 대학생 흉내낸다고 4년을 허비하는 청춘들을 흡수하기 위해선
기업이력서난에서 출신학교 부분을 삭제해야합니다.
그 대학자리에 외국에 나가 있는 기업들 불러들인다면 청년취업 문제도 해소될거라 생각합니다.
(비정규직 제로화의길)
미세한 구상은 미흡하지만 큰 그림이 잘 그려져있다.
P175 개인의 성취는 노력,환경 그리고 운의 복합적인 결과물이다.
ㅡ 한국의 조선말 혼란기,일제시대,6.25를 겪으면서 기득권층이 완전 붕괴된 상태에서
대본영작전참모인 세지마 류조의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라는 일본식모델을 도입해
1987년까지 국가재건을 완료한후 새로이 형성된 기득권층에 의해 계층의 사다리가
하나둘씩 치워진게 개천용지수의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의 굴레 p130,239,340,360) 읽어보니 일본에선 재벌해체 안된것 같습니다.
P189 특목고,과학고,일반고의 서울대합격률,기회불평등,소득계층간의 격차 잘설명해주었다.
소득불평등해소,기회불평등해소,계층간이동 설명 좋았다.
P210 독일통일 바로알기
웰컴투 개성공단
새터민 아동들 위한 교육멘토링
비밀의숲 DMZ 가 궁금하니?
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해법을 위해선 생각할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P211 남북한 생산성과 물가수준비교 이 책 사길 잘했다.
동서독통일에서 동독근로자 월급비교 설명들으니 뒷통수 맞은 기분이다.깨달음이 크다.
P213 솔로우모형의 오류 만약 남한 기업이 요구하는 수준을 갖춘 북한 인력이 북한에 없다면
자본과 기술이 노동력과 결합할 수 없다.
P223 북한이 무너지지 않고는 사회주의경제폐기,민주주의 도입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북한경제 고칠게 생각보다 많다 동유럽에 진출한 기업들도 가치관 차이 때문에 많이 고생했다는 후문이 있다.
P235 북한제품이 남한제품과 동일한 대우를 받도록 남한이 다른 나라와 체결한
FTA를 수정할 필요가 있다.
남한의 자본과 기술의 요구에 맞는 북한의 인적자본의 수준이 너무 낮다.
남북한의 인적자본 수준차이는 동서독의 차이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한국의 통일비용은
서독에 비해 클 가능성이 높다.
동반성장이 양극화문제 심화에서 나왔다는 지적 곱씹어 보아야할 대목이다.
아담 스미스의 이야기에서도 동반성장이 왜 필요한지 보여준다.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경기침체는 경기순환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다.
그래서 초과이익 공유제,중소기업 적합업종 법제화,정부사업의 중소기업
직접 발주 법제화 란 동반성장 단기 3정책이 필요하다.
P253 독일중소기업 성공사례 우리기업도 꼭 참조해야한다.
P257 진흙탕 레슬링 에서 이튼 칼리지 강사의말 좋은 사례다.
P260 글쎄요 세월호는 우리의 부정부패를 보여주기라도 했고 사람들의
관심이라도 받았죠 장자연사건은 청와대,검찰,국민도 눈감은 사건입니다.
(법률사무소 김앤장)읽어보십시오
P262주변국의 참여(중국의 조용한 침공,동북공정 고구려사)읽어보십시오.
평화통일의 기나긴 여정 (부자되는 풍수테크) 읽으신후
최창조교수님의 풍수책 참조해보십시오 88
제목 : 그때 그 일주문
대학때 가끔 다니던 지방에 있는 사찰이 하나 있었다.
한국사람이라면 다 아는 그런 유명한 절이다.
새벽에 기도하고 나오는데 큰 대문이 있다.
어느 절에나 다 있는 일주문이다 옆에 표석인지 뭔가가 있다.
내용을 보니 서울 어디 사는 누가 100% 시주를 해 지었다는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본다.
이동네 절이면 이 동네 사람이 돈모아 지어야지
천리길 너머에 있는 생판 남의 동네 사람이 그 큰 돈을 내서
세웠을까.
몇 초간 셈을 해봐도 몇 억은 될 것 같다.
아마 그 사람은 집안의 안녕,일신의 건강,자손의 번창이란거
기원하면서 보시한 건 아닐까
자손의 번창 이거 한 번 짓는다고 영원무궁토록 번창할까
종교단체나 사회에 몇 억씩 기부한다고 자손들이 대대손손
번창하리란 법은 없다.
한 삼대쯤가겠지.
이렇게 거창한 곳까지 안가도된다 우리동네를 보자
교회가 있고 가끔 성당도 있다.
가다보면 대순진리회,원불교 믿는 대상은 다를지라도
운명의 묘는 똑같다 100% 신자들의 기부로 시설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세상은 100%돈의 논리로 돌아간다.
우정은 장점이 있어야 생기는 것이고 연애도 매력이
있어야 하는것이다.
먹고자야 장점도 매력도 유지된다 .
지금 이 글을 쓰는 당사자나 이 글을 읽는 사람도 돈이 없으면
힘이 없어 아무도 읽고 쓸 수 없다.
밥먹고 잠자는 것도 돈이 없으면 불가능하고 집나가면
돈이라지만 집에만 있어도 각종세금,물,전기,가스요금
체납되면 모두 끊긴다.
그래서 우린 돈을 벌기 위해 노동을 해야한다.
시대가 바뀌면 계급이 바뀌고 세대가 바뀌면 계층도 바뀐다.
음지가 양지되고 양지가 음지되는게 모든 세상의 논리고 진리다.
젊은 여자는 돈이 없으면 집창촌으로 빠지고 미모가 있으면
룸싸롱으로 간다.
정부는 알면서도 외면하고 사회에선 온갖 비난을 힘없는
여성에게만 전가한다.
아기는 손이 많이가 낙태 시키거나 버리고 재수좋으면 종교시설이나
고아원에서 거둔다.
학대받는 아동들은 친모,계모에게 맞아죽거나 구사일생으로
구출되어 보호시설로 보내진다.
청소년때 판단력이 흐린 아이들은 가출하거나 사고치지만
이들을 맞아주는 청소년쉼터는 턱없이 부족하고 인력도 딸린다.
세상은 100% 돈의 논리로 돌아간다.
북유럽,일본도 미국의 속국이다 한국만 미국의 경제식민지는
아니다.
사회보장이 잘된 이런 선진국에서도 생활고로 자살하거나 도움의
손길만 기다리는 빈곤의 절벽에 있는 버려진 계층의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하이든이 그랬다. '고립이 독창을 낳는다'고
우리나라가 사회보장은 이 나라들보단 못하지만 아파트 한채
기부하고 일주문 하나 지어도 생활에는 전혀 지장 안받을 부자
한국엔 얼마든지 있다.
강남에 있는 아파트 두세채 내놔도 재산내역에 아무런 영향 안받는
부자 정말 많다.
버려진 아동들 키우거나 집창촌에서 구출되어 새 삶을
구축하려는 여성들 지원하는 곳에 이런 일주문하나 지어주는게
자손번창에 훨씬 도움이되지 않을까
서울에 있는 이름 있는 대학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왠만한
사람 발아래로 보는 김여정 같이 턱이 올라간 사람들
사회생활하면서 많이보았다.
가난하게 자랐거나 남들보다 못배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자는 모두 나쁜 사람들
이라고 맹목적으로 미워하는 사람 사회생활
하면서 많이보았다.
우리나라 부자들 자린고비지만 깨끗하게 한푼두푼 모아 일가를
이룬 사람이 훨씬 많다.
내 자손의 번창과 우리집안의 안녕을 위해 혹시나 모를 5대,6대
후손이 집창촌으로 넘어가기전에 그들을 받아줄 사회안전망이라는
종교시설 우리대에서 만들순 없을까
그런능력 우리에겐 충분히가 아니라 100%이상있다.
언제 산에가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냇가에 발담그고 있는데 주변에
쓰레기가 눈에 띄어 좀 줍고있었다.
어떤 아저씨가 뒤에서 부른다.
"아저씨 줍는 김에 이것도 가져가세요'하며 자기 쓰레기를
나에게 내민다.
자기거 자기가 가져가지.
tv에서 유명여대졸업후 버려진 아기들 돌보는 선생님들을 본다.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안타까워한다.
SKY대나 이대 간다고 다 유명한 곳으로만 간다는 착각을
우리는한다.
어떤분들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빛이되기 위해 대학가는
이들도 많은데 우린 그저 명문대 나왔으니 좋은 직장 잡겠구나
라고만 생각한다.
버려진 아기,학대받는 어린이,돈없는 여성들, 생활고로 고통받는
사람들 구제 누군가 해주겠지 '아저씨 줍는 김에 이 쓰레기도
가져가세요'
하던 냇가에서 손내밀던 그 아저씨 지금 한국인의 자화상아닐까
없는 사람은 천원 한장이라도 내면 어떨까 교회 헌금함에
천원냈다고 따귀때리는 사람 없고 천원 시주한다고 내쫓는 절 없다.
아파트 한채를 내던 천원을 내던
돈이 없어 더 이상 버려진 이들 받지 못하는 이 시설들을 위해
우리 그 때 그 일주문 하나 지어보면 어떨까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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