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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좋지않은 평을 쓰자니 많이 망설여졌지만 나는 이책을 통해 전혀 새로울것도 배울만한것도 없어서 많이 실망했다. 화분사진이라도 근사했다면 눈요기라도 하는것으로 위안을 삼았겠지만 그렇지도 못해서 책산것을 많이 후회했다. 화초를 가꾸는 방법도 아니고, 제목처럼 정원을 만드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분을 이용한 특별한 아이디어가 제시된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본다면 혹시 나와는 생각을 다르게 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런 분류의 책을 3권 가지고 있는 내가 보기에는 무엇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인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