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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와 왓슨, 그리고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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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란 무엇일까? 생명은 도대체 뭐지? 난 한번도 자발적으로 이 질문을 궁금해 했던 적이 없었다.  어찌 보면 생물학적인 질문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철학적인 질문같기도 한데, 난 왜 여태 '생물'이나 '생명'의 정의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보니 스스로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특별히 이 문제로 고민할 상황을 만나본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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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이란 무엇일까? 생명은 도대체 뭐지?
난 한번도 자발적으로 이 질문을 궁금해 했던 적이 없었다.  어찌 보면 생물학적인 질문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철학적인 질문같기도 한데, 난 왜 여태 '생물'이나 '생명'의 정의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보니 스스로 이미 그 답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특별히 이 문제로 고민할 상황을 만나본 적도 없고..  "생물은 스스로 움직인다."는 생물들이 갖는 보편적인 특징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실상 그 두 집단을 분명하게 구별할 수는 없다고 한다.  그만큼 복잡하고 아리송한 생명체들이 있다는 거다.  그렇다면 더 명확한 생명 물질을 찾아야 한다는 말인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어느새 나도 이 질문의 해답이 알고싶어졌다. 이미 예전부터 눈에 보이는 생물, 무생물의 개념을 넘어 생물에 있어 생명의 근원이 되는 무언가를 찾아 헤맨 사람들이 있었다.  철학자와 과학자들.  가만 추측을 해 보면 이 두 집단이 생명에 접근하는 방식은 다를 것 같다.  
 
이 책은 과학 분야에서는 생명의 열쇠라고 알려진 DNA의 비밀을 풀어내는 과정을 담고 있어서 읽다 보면 당시 과학자들의 사고와 입장, 노력등을 엿볼 수 있다. <생명의 비밀을 밝힌 기록 이중 나선>은 제임스 왓슨의 저서 <이중 나선>을 해석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단순히 그의 책을 해석해주는데 그치지 않고,  DNA를 발견하고, 구조를 알아내고 해독을 해나가는 과정이  과학자들의 연구 성과와 연계하여 생생하게 담겨 있다. 게다가 왓슨의 <이중 나선>은 단순한 과학책이 아니었나 보다.  그 책에는 왓슨의 과학적 성과뿐 아니라 많은 과학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단다.  크릭은 어떻고, 프랭클린은 어땠고, 샤가프는, 윌킨스는.. 등등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이들만이 알 수 있는 시시콜콜한 에피소드와 개인적 평가들.  출판 전에 이미 책 속에 언급된 인물들의 항의를 염려했었다고 하니 아마 험담이나 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들도 꽤 많았었던 것 같다.  아이러니하게도 책의 그런 내용들은 나같은 일반인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줬다.  연구실에서 고고하고 건조한 삶을 살아갈것만 같은 과학자들이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성격과 생활과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이론이나 주장을 이해해야만 하는 부담을 확 줄여줬다.  반면 주변인들의 인간적인 약점을 자신의 책에까지 적어놓은 왓슨의 옹졸함에 대해 실망했고 그의 업적과 명성 뒤에 묻혀 드러나지 않았던 다른 이들의 성과와 영향력을 확인하며 씁쓸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왓슨은 DNA에 관련하여  굉장한 업적을 쌓기도 했지만 주변 상황을 잘 이용한 처세술에 능했던 사람이기도 한것 같다.  영광에도 끝이 있는 법.  인종차별주의적 발언때문에 자기가 일했던 연구소에서도 떠나야했고, 많은 사람들로부터의 비난도 피할 수 없었다고 한다.
 
난 때로는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실험정신이 무서울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본 과학자들과 왓슨의 글들을 보면서 더 그랬다.  그들이 발견하고 만들어낸 다양한 과학적 성과의 혜택을 누리며 살면서도, 문득 과학자들의 과학에 대한 열정은 제어장치가 없는 고속 열차같다는 생각이 든다.  막연한 내 두려움이 기우로 끝나기를, 왓슨이 더이상의 논란거리를 만들지 말고 조용히 연구를 하며 지내기를 바라며 책장을 덮었다. 
k****d 2010.05.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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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비밀을 밝힌 기록 - 이중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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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땐 생물이 별로였다. 외워야 할게 너무 많아 솔직히 싫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어쩌란 건지...   요즘 아이의 책을 열심히 골라 주고 있다. 우리때와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어려워 진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예외인 것도 있다. 아이는 과학책은 다 좋아한다. 생물은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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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땐 생물이 별로였다.

외워야 할게 너무 많아 솔직히 싫었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어쩌란 건지...

 

요즘 아이의 책을 열심히 골라 주고 있다.

우리때와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어려워 진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예외인 것도 있다.

아이는 과학책은 다 좋아한다.

생물은 조금 어려워하는 것 같은데...

아닌가 보다.

 

요즘 잘 나가는  DNA 

 

 


      

     두 염기의 수소 결합

 

      

       

왓슨의 삶 속에서의 DNA는 달랐다.

그냥 부담없는 이웃집 아저씨의 삶!

평범하지만, 생명의 신비에 접근하는 부담 없는 내용이 좋았다.

무엇보다 술술 동화책 읽듯이 읽었다. 재미있게...

가끔 재미 없는 이론은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깃들여 있어서

어느새 읽었다.

 

DNA 구조 대한 설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걸 형상화하고 설명하고, 용어는 어렵지만 이해하기 쉬웠다.

 

DNA 복제는 이렇게 이루어지는 구나!

양쪽 사슬에 또 다른 DNA를 합성 시켜서....

 

 

DNA와 RNA 차이점

DNA : 상온에서 이중나선 , 세포핵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

RNA : 상온에서    외가닥 , 세포 전체

 

DNA의 신비를 밝혀낸 오늘날 우리 미래에 대한 올바른 선택이 무엇인지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 충분한 사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지만,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우리가 누리는 이 풍요로움에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함께 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이다.

r********k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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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고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다
"따분한 고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다" 내용보기
아이세움 '나의 고전 읽기' 17번째인 이책을 읽고 너무나 많은  지식을 얻은것 같아 내 자신이 한층 업그래이드된 느낌이다.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인 내가 미리 읽어야지 하면서 어렵지만  선택한 이책이 나로하여금 다시한번 과학에대한 새로운 면을   보게되어 아주 흥미로웠다.  이책은 생물학 중에서도 생명체의 비밀을 풀어가는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를 다루었다.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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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나의 고전 읽기' 17번째인 이책을 읽고 너무나 많은 

지식을 얻은것 같아 내 자신이 한층 업그래이드된 느낌이다.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인 내가 미리 읽어야지 하면서 어렵지만 

선택한 이책이 나로하여금 다시한번 과학에대한 새로운 면을  

보게되어 아주 흥미로웠다. 

이책은 생물학 중에서도 생명체의 비밀을 풀어가는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를 다루었다. 과학자들 사이의 경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그들만의 경쟁 아니 질투등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다루었다.  

학교다닐때 너무나 많이 접했던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 멘델의 유전법칙, 

염색체의 돌연변이 형질, DNA와 RNA의 같은 어려운 생물학 용어가  

이처럼 이해가 빠르게 와닿을줄은 나또한 신기했다. 

이책에서는 돋보기를 통해 다시한번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다루며 글의 

이해를 돕게해준 것 또한 아주 괜찮은 방법이었다. 

생명의 비밀을 밝혀낸 이중나선의 제임슨 왓슨에대한 많은 이야기와  

그의 성장과정이 또 그가 잠재되어 있는 놀라운 능력으로 과학자로써   

성공하기 까지의 내용또한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진진하였다.

h******5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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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비밀을 밝힌 기록 - 이중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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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나의 고전 읽기'시리즈 중 한권인  이책은  1953년 프란시스 크릭과 함께 DNA의 구조를 발견하여 1962년 노벨상을 받았던 제임스 왓슨의  저서 '이중나선'을 쉽게 풀이한 책이다.    하지만  생물학이라는게 눈에 보이는 생물의  특징을 살펴보던  시대에서  이젠  현미경으로  보는 세포들과  그 세포들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이론으로  나타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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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나의 고전 읽기'시리즈 중 한권인  이책은  1953년 프란시스 크릭과 함께 DNA의 구조를 발견하여

1962년 노벨상을 받았던 제임스 왓슨의  저서 '이중나선'을 쉽게 풀이한 책이다.    하지만  생물학이라는게

눈에 보이는 생물의  특징을 살펴보던  시대에서  이젠  현미경으로  보는 세포들과  그 세포들이 몸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이론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가 힘든 내용이다.   

  하지만  이책은  DNA 구조를 발견하기 위해 노력한  일련의 과정과  많은  과학자들의  쏟아내는 학설

을  받아들여서  자기것으로 만든  왓슨과 크릭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왓슨은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자의 면모 보다는  그저 여자 꽁무니나 쫓아다니고, 놀기 좋아하고, 장난기 넘치는

젊은이의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권위와 품위가 넘칠 것이라고 여겼던 과학자들의 시시콜콜한 일들을 적나라하게 폭로한 내용이라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난치병으로 인해 고통받는이를 위한  인간 복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시점에서  왓슨이 발견한 DNA는  복제

로 인해 윤리적, 법적, 사회적 문제들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  개인의 유전적 정보를  쉽게 알아낼수 있어서

자신의 유전적 정보를 어떻게 지킬것인지에 대한 해답은 없다.    왓슨과 크릭은  DNA 구조를 발견한것도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며 좀 더 깊이 생명을 이해하는 쪽으로  활용하기를 바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

커다란 지식에 대한 책임문제를  이성적으로 올바로 판단해야만 하는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

이 책을 읽고나서  우리가 쉽게 말하는 DNA나 유전자  그리고 복제등의 단어들이  오랜세월동안  과학자들이

노력해서 얻은것인데  지금은  그 세월의 십분의 일도  안되는 기간에  더 많은 일이 일어나고 발전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인류가  안류보다  더  지능적인 새로운 인류를 탄생시킬 수 있다는  공상과학적인 생각

이 현실이 될수 있음을  느껴본다.     왓슨이  이루어놓은 성과와  생물학의 전반적인것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던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j*****m 2010.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의 비밀을 밝힌 기록-이중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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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열정의 과학자중 한 명인 제임스 왓슨, 그가 저술한 ‘이중 나선’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생물학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되는 DNA의 구조를 발견하고 설명하는 책이다.. 하지만 제목에서 주는 부담감과는 달리 의외로 자세히 들여다보니 술술 쉽게 생물에 대해 풀어내고 있는 느낌이여서, 비록 구체적으로 생물학을 설명하는 부분인 돋보기 페이지에서는 좀 난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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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열정의 과학자중 한 명인 제임스 왓슨, 그가 저술한 이중 나선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생물학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 하게 되는 DNA의 구조를 발견하고 설명하는 책이다.. 하지만 제목에서 주는 부담감과는 달리 의외로 자세히 들여다보니 술술 쉽게 생물에 대해 풀어내고 있는 느낌이여서, 비록 구체적으로 생물학을 설명하는 부분인 돋보기 페이지에서는 좀 난감하지만 그외의 페이지 에서는  그냥 소설처럴 읽을 수 있게 과학책 치고는 비교적 흥미 있고 편안하게 쓰여져 있더군요.  하지만 .아무래도 이책은 왓슨에 대해 그리하여 그의 이론인 이중나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가 있는 것이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습니다.  생물학을 어려우하고 제임스 왓슨의 이중 나선에 전혀 관심 없는 독자가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기란 그리 쉽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1953년 프란시스 크릭과 함께 DNA구조를 발견하였던 제임스 왓슨은 이 업적으로 모리스 월킨스와 함께 1962년 노벨상을 받았음에도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인물로 등장 인물들을 희화화하고 품위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이 껄렁한 방식으로 책을 쓰는 과학계의 이단아 였답니다

 

품격과 장엄합과 웅대함을 담아내야 마땅한 이책에는 여자뒤나 쫓아다니고 술이나 퍼마시고 감정이 상해서 치고 받는 등의 옹졸하고 편협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답니다. 게댜가 왓슨은 책을 쓸 생각을 할 때부터 품위나 격식 따위는 접어두고 고상한 서술방식이 너무 고리타분하다고 여기며 지루한 일을 하지 말자는 지론을 갖고 있었답니다. 그는 가볍고 쉽게 밝히는 걸작을 쓰고자 마음 먹었답니다. 이 책은 생명 과학에 혁명을 일으킨 20세기 최고 발견이 어떤 과정을 거처 이루어 졌는지를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다룸으로써 여느 과학책 들과 달리 가볍게 읽혀 출간된 해에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곧 고전으로 자리 매김 하였다고 합니다.

 때문에 제목 때문에 지레 겁먹는 독자라면 일단 그의 저술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s****5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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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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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구조를  밝힌  제임스 왓슨의 이중 나선은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작은 문고 판으로 첨  만났던 책입니다..   읽으면서  참 어렵다고 생각  햇는데 그 고전을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어 보며   생명의 위대함을 물론 이거니와 DNA의 경의 로움 까지 느끼게 된다..   왓슨이  이야기 하려고 했던'과학적 발견과  경쟁을  통해서 20세기 과학... 21세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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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구조를  밝힌  제임스 왓슨의

이중 나선은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작은 문고 판으로 첨  만났던 책입니다..

 

읽으면서  참 어렵다고 생각  햇는데

그 고전을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어 보며

 

생명의 위대함을 물론 이거니와

DNA의 경의 로움 까지 느끼게 된다..

 

왓슨이  이야기 하려고 했던'과학적 발견과  경쟁을  통해서

20세기 과학...

21세기 과학을  이야기 한다..

 

이중 나선은  생물,..생리학을 기본을  하는

자연 과학부 학생들에게는

꼭 읽어야 하는 고전  이다...

 

그러나  기존의 이중 나선은 어려운  용어 들이  많아  힘즐었는데

이번에 나의 고전 읽기 시리즈에서    이중 나선을  이야기 함으로써

좀 더 쉽게  접근 할수  있다

t****o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