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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작품중 가장 특이한 시리즈. 그래서 더 좋아하는 시리즈 왜냐하면 이건 단순히 소꿉친구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내용이 아니다. 어긋나지만, 그럼에도 주인공들은 앞으로도 계속 인연이 끊어지지 않고 만날수 있다. 왜냐하면 히로와 히카리는 소꿉친구니까. |
| 많은 분들이 추천한 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야구에 대한 관심도 없던터라 반신반의하며 큰 기대 없이 읽어나갔는데, 보다보니 완전한 스포츠물이 아니라서 간편한 마음으로 끝까지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네명의 주인공 캐릭터들도 보기 좋았고.. 학창시절을 떠올려가며 그때 그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 중 또 다른 스포츠물?도 있는 것 같던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다 읽어보고 싶네요. 큰 기대 없이 읽은 작품이 지금은 소장해야할 만화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 요즘의 작품보다 템포도 훨씬 느리고 어찌보면 잔잔할 정도로 천천히 전개되는 스토리였지만 그래서 이 작품은 더욱 매력적이고 특별한 것 같아요. 쉽게 결정내리지 못하고 흔들리고, 또 천천히 쌓여가는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묘사했는지 너무 신기해요. |
| 히데오가 아예 대놓고 히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좀 맘 아프면서도 재미는 있습니다. 히카리에게 대놓고 냉정한 모습 보이지도 못하고...천상 다정한 히데오..ㅠㅠㅠ메이와의 투수인 이시모토에게 생긴 난관도 아 진짜 짜증나는 전개인데도 어쩜 이렇게 재미있는지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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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4 구매) 갑자원 개막. 센카와도 메이와도 순조롭게 이겨나가고 있다. 까다로운 상대가 나와도 작전대로 잘 움직이는 느낌. 히데오가 제대로 히로랑 붙을 생각인가본데 사실 히카리 말을 잘 안 듣는 게 마음에 안든다. 사실 히로나 히카리나 둘다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인 건 맞아서 당연한 건가 싶기도 하다. 메이와는 이번 경기 상대가 좀 까다롭기는 한데 감독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서 잘 이겨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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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갑자원! 시드 학교인 센카와와 메이와는 아직 붙으려면 좀 시간이 있는 가운데 메이와의 투수 이시모토에게 시련이 다가오는 권입니다. 관중 앞에 서는 두려움을 여친이 생기면서 이겨낸 이시모토였는데...둘 사이에 상대 라이벌 고의 매니저가 우연히 다가오는 일이 벌어지고 그 사건이후 둘의 싸움끝에 헤어지게 되면서 메이와의 경기에 불운이 드리워지는 가운데.. 뭐 h2에서는 빌런다운 빌런이 등장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저버리지 않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재밌는 h2입니다만. 히데오는 히카리에게 나야 히로야 선택해 라는 큰 짐을 건내준 상황입니다. 이후 몇권 남지 않은 h2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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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H2 오리지널 31권이네요. 이야기도 이제 마지막 종반부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31권에서는 히데오가 히카리에게 자신과 히로 중 선택한 기회를 주겠다고 합니다. 야구의 결과도 궁금하지만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히로의 상대팀인 투수가 던지는 포크볼에 정신을 못차리니 다음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작가만의 개성이 넘치는 심플하면서 비슷비슷한 캐릭터들의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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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1권의 스토리를 압축하자면, 바로 고시엔 토너먼트 FINAL로의 점점 다가감...이렇게 정의할수 있겠다!!
그렇다 갑자원 (한국식 한자발음) ===> 고 -시 -엔 (일본식 한자발음) : 그곳에는 정열과 청춘이 있다!!!
이런 문장으로 31권을 요약할수 있게다 하겠다... 특히 남도쿄/북도쿄에서 각각 챔피온에 오르는 두 주인공 히로/히데오!!!! 과연 H2라는 제목의 의미는 히로 & 히데오? 아니면 히카리 & 하루카?!!! 아니면 중의적인 둘다??!!!! 그리고 역시나 드라마화의 히로인역할로 빛내주는 이시하라 사토미 양!!!!!! 石原さとみ ==> Super Heroine ==> H2의 명성!! 이런 공식대입도 생각해볼수 있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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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31권 입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갑자원 야구를 배경으로 하는 야구 청춘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3학년 마지막 여름 갑자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히로의 센카와고와 히데오의 메이와고는 각각 북도쿄대회와 남도쿄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갑자원에 진출합니다. 1회전은 두 사람 모두 가볍게 통과하게 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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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아다치 미츠루의 3대 명작 만화중 하나인 H2 오리지널 31권 리뷰입니다. 역시 오리지널판이 편하게 읽기 좋은 판형이라 좋습니다. 이제 H2도 슬슬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요 과연 결말이 어떻게 될지 너무나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개그요소는 피식하면서 재미있어 더 일기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주인공들의 심리 요인이 정말 드라마 보는거 같이 와닿고 알 수 없게 만들어 궁금증이 커지는 3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