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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귀염둥이 질문 상자,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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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롤모델을 형성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센스 있는 학부모님과 선생님 들은 늘 '필독서'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또한 '위인들의 삶'은 본받을 점이 많기 때문에 '모방성'이 강한 어린 시절에 알아두면 성년이 되어서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자양분은 '위기'를 맞이할 때마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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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인전>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롤모델을 형성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센스 있는 학부모님과 선생님 들은 늘 '필독서'로 꼽는 책이기도 하다. 또한 '위인들의 삶'은 본받을 점이 많기 때문에 '모방성'이 강한 어린 시절에 알아두면 성년이 되어서 훌륭한 '자양분'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자양분은 '위기'를 맞이할 때마다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과 끈기를 발휘할 수 있는 힘을 줄 것이기 때문에 슬기로운 학생이라면 '스스로' <위인전>을 찾아 읽을 것이다. 한 마디로 <위인전>은 아주 좋은 책이다. 그래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또한 읽기에 '적절한 시기'가 있으니, 학생들 스스로 '질풍노도'를 맞이했다고 느낀다면 꼭 <위인전>을 골라 읽으라고 조언하고 싶다.

 

  이렇게 좋은 위인전인데도 '종류'가 참 많아서 어떤 책을 골라 읽어야 할지 난감하기 그지 없다. 그 가운데 <위인들의 어린 시절 시리즈>인 이 책은 초등어린이들이 주목할 만한 책이다. 요즘 <만화 위인전>이 대세이긴 하지만 줄글로 된 책으로 권해주고 싶다면 이 시리즈가 적당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다. 특히 3~4학년도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집중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위인전이었다. 대개는 '위인들의 주요 업적'을 집중하기 마련인데 말이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위인전>이다. '발명왕'이란 별명답게 에디슨은 어릴 적부터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집요한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있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그런데 이렇게 '천재적인 모습'을 보였던 어린 시절에 초등학교 중퇴를 결심하게 된다. 학교 선생님과 에디슨 사이의 갈등 때문이다. 그리고 그 결정은 어린 에디슨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었던 일을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치유함과 동시에 어린 시절의 '천재성'을 계속 유지하는 '탁월한 선택'이기도 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자면, 자유분방한 상상력과 호기심이 왕성했던 에디슨이 '첫 입학'의 설렘을 안고 만났던 담임선생님이 '완고한 권위주의자'였기 때문이다. '권위'란 스스로 얻으려 한다면 반감만 얻을 뿐인데도 그 선생님은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학생을 가차없이 뭉게버리곤 했기 때문에 에디슨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었으며, 심지어 마을 주민들까지 완고한 선생님을 싫어하고 있었다. 만약, 에디슨의 부모가 이런 선생 밑에서 에디슨에게 '굴종'을 강요했더라면 우리는 '발명왕' 하나를 일찌감치 잃고 말았을 것이다. 오늘날에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 당시에는 '교권침해'란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도 했으며, 교사의 수도 현저히 적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기도 하다. 또 다시 만약, 에디슨이 '빨간머리 앤'과 같은 선생님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아니면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키팅 선생님'을 만났다면 에디슨은 정규 과정을 거치며 더욱 뛰어난 업적을 남길 수도 있었지도 모른다. 단지 '발명왕'만이 아닌 '훌륭한 과학자'로 말이다. 암튼, '만약 이야기'는 이쯤에서 끝맺으려 한다.

 

  에디슨의 발명품은 수도 없이 많지만, 이 책은 '어린 시절'에 집중하고 있으므로 가장 눈여겨 볼 만한 대목은 에디슨의 첫 직장인 '기차 안'이다. 달리는 기차 안에서 에디슨은 '신문팔이'로 첫 돈벌이를 시작했다. 이때 습관으로 들인 '신문읽기'와 '책읽기'는 에디슨의 평생 자랑이기도 하다. 특히, '에디슨 독서법'이 이때에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에디슨 독서법'이란 책꽂이에 꽂힌 순서대로 책을 줄줄이 읽어나가는 방식이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책꽂이에 꽂힌 책도 상당히 많은 양이기도 하지만, '읽는 속도'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는 '신간도서' 때문에 거의 불가능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지만, 그래서 에디슨은 '과학책'만을 골라서 몽땅 읽기에 도전하였다. 다른 분야에 비해서 '과학책'은 더디게 나오는 편이기도 하지만, 정규과정을 밟지 못하고 열세 살의 어린 나이에 돈벌이에 나섰기 때문에 '발명에 필요한 과학적 지식'을 충분히 얻기 위해서라도 탁월한 선택이었다.

 

  물론, 에디슨이 '발명왕'으로 유명해진 까닭은 이뿐만이 아니다. '뛰어난 사업수단'도 한 몫 단단히 했다. 신문팔이만으로도 어린 아이치고는 꽤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었지만, 우연한 기회로 배우게 된 '전신 기술'과 결합해서 '달리는 기차 안'에서 바깥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 직접 편집해서 찍어낸 '신문'을 기차 안의 손님들에게 팔 생각에 이릅니다. 판매부수가 무려 1000장이 넘었답니다. 한 장에 35센트니까 매일 350달러를 손에 쥔 셈입니다. 월 수입만 따져도 대략 350달러×20일=7000달러에 이릅니다. 19세기말에 7000달러를 십대 소년이 벌어들인다면 대단한 사업수단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성장한 에디슨은 평생 1300여 개의 발명품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축음기와 전구의 발명은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소리'를 저장했다가 언제든 다시 들을 수 있는 세상을 열어 귀를 트이게 했다면, 어둠을 밝히는 '빛'을 신이 아닌 인간의 손으로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눈을 뜨이게 만든 위대한 발명가였습니다. 물론 '전구' 이전에도 램프나 가스등 따위로 어둠을 밝히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에디슨은 '전기의 힘'으로 어둠을 밝혔기 때문에 오늘날의 '과학기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셈입니다. 왜냐면 '가스등'은 아무리 발전해도 '컴퓨터'가 나올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구의 발명'은 '전기의 발전'과 맥을 함께하기 때문에 에디슨 이후의 삶은 전에 없던 빠른 과학기술의 발전을 앞당긴 셈입니다.

 

  자꾸 중언부언하는 느낌이지만, 전구가 널리 쓰이는 만큼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도 빠르게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전자제품'이 촉진되었다는 이야기이고, 만약 '전구'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아직도 '건전지'를 쓰는 전자제품으로 만족해야만 했을 겁니다. 전기는 '저장'이 곤란한 소모품이니 말입니다. 대규모로 전력생산을 했다쳐도 쓸데가 없는 전기는 그냥 낭비되었을 겁니다. 물론 에디슨 때문에 모든 제품을 '전기'로만 써야하는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대표적으로 냉장고가 그런 경우인데, 초기의 냉장고는 '전기'를 쓰는 것보다 '가스'를 쓰는 것이 에너지 절감과 비용 절감 면에서 탁월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에디슨이 '전기'로 쓰는 것을 고집해서 저렴한 가스를 이용한 냉장고가 사라지게 되었다는 풍문이 있었더랬습니다. 믿거나 말거나가 아닌 기술계의 유명한 일화입니다.

 

  암튼 이런 '에피소드'까지 담겨 있지 않은 책이지만,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전혀 부담이 없는 <위인전>입니다. 뒤친이(역자)가 미국에 거주하면서 자녀들을 '홈스쿨링'하면서 직접 써본 시리즈라고도 하니 더욱 믿음이 갑니다. 아쉬운 점은 이 책을 쓴 글쓴이가 이 책을 무려 1946년에 썼답니다. 다시 말해, '원작'은 지금으로부터 70년 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쬐끔은 고풍스런 느낌마저 들 정도랍니다. 책속 위인들이 겪는 경험담도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한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보호자도 없이 강가에서 스케이트를 지치는 모습이라든지, 어린이에게 위험한 화학약품을 판매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하늘을 나는 실험을 한다며 섞으면 공기보다 가벼운 가스를 발생하는 약품을 친구에게 직접 마시게하는 장면 등은 '어린이가 따라하면 위험합니다'라는 문구가 필요하다는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이런 내용들은 부모님들이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설명'이 필요할 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9.10.24.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클래식하면서도 재미있는 소장가치 있는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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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소장가치 있는 위인전을 찾았어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중심으로 풀어낸 리빙북 출판사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에요    화려한 그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흑과 백 실루엣이 주를 이루지만 매력적이에요      각주로 설명된 단어들도 저학년이 보기에 어렵지 않게 비교적 자세하고 많은 단어들이 설명되어있구요   1     그림이 흑백이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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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소장가치 있는 위인전을 찾았어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중심으로 풀어낸 리빙북 출판사의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에요

 

 



화려한 그림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흑과 백 실루엣이 주를 이루지만 매력적이에요

 

 

 

 

 

각주로 설명된 단어들도
저학년이 보기에 어렵지 않게 비교적 자세하고 많은 단어들이 설명되어있구요

 

 

 

 

 



그림이 흑백이라 그림자 속을 상상하는 기분도 또 다르게 신선하답니다

 

 

 




권말 활동과 에디슨이 살던 시절에 역사적 배경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그시절엔 어땠을까? 궁금증을 풀 수있어서 아이가 더 만족하면서 본것 같아요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미 여러권이 발간되어 있었네요
다른책들도 기대해봅니다~!^^

 

 

l*******o 201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 시절 이야기 위주로 나오는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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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귀염둥이 질문상자>는 <리빙북>에서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보여주는 시리즈에 해당됩니다. 책 표지에서 보이듯이, 토마스 에디슨의 가장 큰 일화는 알을 품고 부화하려고 했던 거죠.. ​ 룰루는 톰의 애완용 거위였다... "룰루, 지금 당장 둥지에서 내려와. 넌 거기에 5주일 동안이나 앉아 있었지만 아직 아기 거위가 한마리도 안 태어났잖아. 더이상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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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귀염둥이 질문상자>는 <리빙북>에서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보여주는 시리즈에 해당됩니다.

책 표지에서 보이듯이, 토마스 에디슨의 가장 큰 일화는 알을 품고 부화하려고 했던 거죠..

룰루는 톰의 애완용 거위였다...

"룰루, 지금 당장 둥지에서 내려와. 넌 거기에 5주일 동안이나 앉아 있었지만 아직 아기 거위가 한마리도 안 태어났잖아. 더이상 못 기다리겠어. 자 일어나서 내려와!"

​톰이 룰루를 나무라고, 자신이 알을 부화하려고 둥지에 들어가는 장면에서

하는 말이 너무 웃기다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톰이 기차에서 일하고, 신문을 만들어내는 내용, 기차에서 실험을 하다

불이 날 뻔해서 실험을 중지당하고, 신문을 팔다가 기차를 놓칠뻔해서

청각에 문제가 생긴 내용등이 자세히 나와요...

 

다른 위인전들 대비 좋은 점은 아이들 나이와 비슷한 연령대의

위인의 모습을 중점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토마스 에디슨>에서는 톰이 여섯살일때부터 열여섯살일때 까지의

보통 여타의 위인전은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하나 둘의 에피소드만

짦게 보여주고, 주로 위인이 큰 후, 업적을 이룬 시절을 중점으로

보여주는데, 어린 시절 이야기가 많이 나오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고 열심히 잘 봅니다..^^

아이들에게 공감가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야기라서

위인전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토마스 에디슨-귀염둥이 질문상자>는

잘 볼 것 같아요..^^

t***i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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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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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 에디슨 천재 발명가 과학자 라고 알고 있고 어릴적에 그 계란을 품었다는 그일화?정도로 알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 과연 천재라 불리우는 에디슨의 어린시절도 천재란 말을 들었을까요?그리고 학교에서 엘리트 수업을 받아서 그렇게 발명왕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을까요?아니랍니다. 어릴적 에디슨은 학교수업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밭에서 농사짓고 신문팔이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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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

에디슨 천재 발명가 과학자 라고 알고 있고
어릴적에 그 계란을 품었다는 그일화?
정도로 알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
과연 천재라 불리우는 에디슨의 어린시절도 천재란 말을 들었을까요?
그리고 학교에서 엘리트 수업을 받아서 그렇게 발명왕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을까요?
아니랍니다. 어릴적 에디슨은 학교수업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밭에서 농사짓고 신문팔이를 하고 자랐다고 해요
그리고 간판을 보면서 알파벳을 배우면서 다른사람들은 엉뚱하다고 말할때
여러가지 실험을 했었고요
빈병 등 남들은 버린 쓰레기로 과학실험을 하면서 발명왕의 꿈을 키웠답니다.

이런 어린시절 에디슨을 보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 마음을 먹으면
되는지 항상 독창적이고 창의력있는 상상력을 맘껏 발휘해볼수 있도록
꿈을 심어주는거 같아요

항상 위인전은 유년시절이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지 않으면서 업적을 중요시
하는데 이책은 나도 할수 있겠다 라는 희망을 심어주네요

또한 그림채가 그림자 모양으로 되어있어서 상상을 할수 있게 해주고
몰입도를 더욱 강하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읽다가 어렵고 생소하다가 느끼는 단어들은
풀이도 해둬 읽는데 도움이 되고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읽는데 도움이 되네요

k*******8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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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에디슨 귀염둥이 질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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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제가 어린시절일때는 별생각 없었는데,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궁금한 내용이 되었지요.우리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에디슨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정말 궁금하죠?^^ 리빙북에서 출판된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토마스 에디슨 (귀염둥이 질문상자)을 읽게 되었어요.먼저 표지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클래식함이 느껴지면서 흑백의 에디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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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제가 어린시절일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궁금한 내용이 되었지요.

우리모두가 다 잘 알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

에디슨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정말 궁금하죠?^^


 리빙북에서 출판된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토마스 에디슨 (귀염둥이 질문상자)을 읽게 되었어요.


먼저 표지도 아주 맘에 들었어요.

클래식함이 느껴지면서 흑백의 에디슨 어린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호기심을 갖게 만드네요.

질문이 많은거라는건 예상했지만

귀염둥이 질문상자라니 정말 귀여운 표현이네요.

아이도 궁금했는지 빨리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대부분의 위인들은 호기심.기발한 생각.엉뚱함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는데요.

순서순서 마다 에디슨의 어린시절이  기대가 됩니다.

 1장. 엉뚱한 생각.

작고 어두컴컴한 닭장속으로 톰이 들어가

룰루라는 톰의 애완용 거위를 쫓아내 톰이 그 거위알 위에 조심히 앉아봅니다.

다들 잘 알고 있는 이야기 일텐데요.

톰은 얼마우 오래 앉아 있었으니 이쯤이면 거위가 한알 정도는 부화했으려니 생각을 했지만

아무 변화도 없었죠.

 

 위인전이라고 하면

대부분 어렵거나 지루하게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어린시절 시리즈는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

동화책 한권을 술술 읽듯이 그 인물에 대해 정말 어린시절로 같이 돌아가

재밌는 여행을 한것 처럼 느껴지더라구요..

 뒷부분에는 여러분, 기억하나요

라는 질문들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마스 에디슨이 살던 시절에 대해서

연표로 나열이 되어있어서 시기적으로 이해하기가 편하더라구요.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위인전을

쉽고 재밌는 동화형식으로 어린시절 시리즈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출간된 책이 여러권 많이 있구요.

앞으로도 계속 발행 된다니. 기대하겠습니다.~^^

h********4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