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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스라엘 퍼트넘」 1717년 1월 7일 아메리카 메사추세츠 주 세일럼에서 태어난 페트넘은 덩치도크고, 목소리도 우렁찼으며, 힘까지 센 그런 소년이었다.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독립전쟁에 참전해 대단한 유명세를 떨친 인물 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의 업적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어린시절 그의 모습들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그렇기에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었다.
이스라엔 퍼트넘은 약한 친구를 보살 필 줄 아는 소년이었다. 힘이 센 친구에게 보복을 당하는 힘이 약한 친구를 도와주었으며, 어린 동생들도 잘 보살폈다. 다른 친구들보다 힘도 세고 덩치도 컸으며, 누구보다 좋은 시력의 소유자 였는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거리에 있는 사물들을 구분해 사람들은 곧잘 놀라곤 했다. 그런 그가 정찰병이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누구에게나 친절했으며, 투정을 부리지도 않는 퍼트넘은 겁또한 없었기에 남들이 두려워 할 법한 일들을 곧잘 하곤 했다. 11살이 넘으면 총을 선물받던 그 당시 11살이 되기전 총을 선물 받게 되면서 총을 다루는 것 조차 뛰어났으며, 늑대를 잡거나 사슴을 잡는 등 어른들의 일에도 발벗고 나서는 그런 용감한 소년이었다. 그가 성인이 되어 인디언들과의 전쟁이 일어났을때도 누구보다 먼저 자원입대를 하였으며, 전쟁이 일어나는 내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큼 용감하게 싸웠다. 부대원들을 정성스럽게 대할 뿐만 아니라, 그들로부터 믿음을 얻고 있었기에, 그가 어려운 일에 나설때에도 부대원들은 그를 믿고 따랐다. 인디언들과의 전쟁에서 승리 후 평안한 나날을 보내던 중, 대영제국과의 전쟁소식을 들었을때도 그는 두 아들을 데리고 전쟁에 참여했으며, 역시나 부대원들로부터 믿음을 얻었다. 그가 이토록 사람들로부터 믿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어린시절 부모님으로부터 자연스럽게 배웠던 것들 덕분이었다. 겁없이 무턱대고 지르고 보던 어린시절과는 달리, 커가면서 행동하기전 생각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이었다. 적군들 조차 그를 존경하고 감탄했다고 하니 그 명성은 구지 말로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지만 이 책을 통해 그가 얼마나 존경받는 인물이었는 지 알 수 있었으며, 좀더 많은 내용들이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을 떠올릴 법 한 인물 이기에 아이들과 좀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찾아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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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 이스라엘 퍼트넘 / 장군 같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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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그리고 이스라엘 퍼트넘의 어린시절은 어땠을까?
이스라엘 퍼트넘 / 장군 같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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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아이가 큰 다락방이 있는 침대에 누워있다. 이 아이는 1718년 1월 17일 이곳 매사추세츠 개척지에서 태어나서 1725년 지금까지 살고있다. 그는 또래보다 몸집도 크고 힘도 세고 목소리까지 우렁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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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퍼트넘은 약한 친구를 도울줄 알고 매사에 침착하게 또 지혜롭게 모든 상황을 대처할 줄 아는 능력을 가진 소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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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퍼트넘은 정찰병으로 지원해서 큰 임무를 완수하고 후에 미국 독립전쟁때는 총사령관과 조지 워싱턴 장군의 2인자가 될 정도로 훌륭한 장군이 되었답니다. 그의 용기와 지혜는 적군조차도 탄복하여 어안이 벙벙 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 아메리카에 그 보다 더 훌륭한 애국자가 없어요." " 그 보다 더 정직하고, 그 보다 더 용감한 군인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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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는 읽는 사람이 동화책을 읽는 기분으로 자기 또래의 어린 위인들과 공감대를 느끼게 해주며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교훈을 얻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흑백 삽화를 넣어 조금더 글 내용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우리 친구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도있고 재미를 불어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또한 이스라엘 퍼트넘 처럼 지혜롭고, 침착하며, 항상 누군가의 존경을 받을 수 있고 용감한 그리고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있는 그런 훌륭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까지 덤으로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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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어렸을적 말썽꾸러기 또는 특이한 아이로만
생각했었던 아이가 위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요사한 이야기 책으로서 이 책을 통하여 아이의 겉모습과 단순히 한가지 만으로 아이를
판단하는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이고 누구든지 시대적, 상황적 변화에 따라 위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가 자라면서 실수도 하고 짓굿은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고 야단을 칠것이 아니라 고쳐야 할 행동을 알려주고 조언을 해준다면 언제든지 기회가 주어지고 훌륭한 인물로서 자라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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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영재성을 띄거나 특출한 행동을 보여야만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낼 수있고 그래야만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것이 가장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동일 것입니다. 그러나 예전에는 상황이나 세상살이가 요즘과 급변하거나 전세계적으로 알고 싶지 않은 소식까지 단 10분만 투자하면 녹색 검색창을 이용하여 단숨에 알게되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이다 보니 그만큼 비밀도 없고 정보의 홍수에서 살아가다보니 실패할 기회도 많고 성공할 기회도 많은 너무나 장단점이 많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그자체입니다^^~♡
따라서 옛시대의 위인들의 삶을 그대로 살아가는것보다는 그들의 행동과 마음가짐 등을 본받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 맞게 잘 응용하고 시대적 정신을 잘 살릴수만 있다면 당장 우리집 아이가 부족하고 뒤쳐져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제든지 성공의 기회를 붙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것을 새삼스레 느낄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그런점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의 올바른 인성과 자존감을 위해 올바늘 지도 편달과 조언을 아끼지 말아야함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 가진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성공을 바라지만 정작 자신들의 행동은 변화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도 함께 깨닫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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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환경이 좋은 생각을 만들고 올바른 아이로 자라게 한다는 사실을 늦지않게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어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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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스라엘 퍼트넘 장군같은 아이 어거스타 스티븐슨 지음 제리 로빈슨 그림
유명한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까....? 발명가, 음악가, 과학자,군인, 학자...등 그들의 어린시절은 평범하지 않았다... 남들과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라는 걸 위인전을 읽어보면서 더 깨닫게 된다. 미국 독립 전쟁때 활약한 이스라엘 퍼트넘의 어린시절을 읽어 보면서 아이와 나누어 볼 많은 질문을 써 놓았었다... 그런데 맨 뒤장에 보니 어려운 말뜻도 자세히 설명해 놓았고... 내용을 기억해보는 장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독후 활동하기 너무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