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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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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이들이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들 말들을 하지만 아이들도 외롭고 우울할때가 특히 요즘 아이들은 더  많은 듯 한것 같아요 언제나 부모밑에서 다 해결 되어 아무 걱정이 없겠다고 하지만 그런 생각조차도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미술관에 이끌려 가지만 아이들이 그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으로 빨려 들어가 자기만의 공간 자기만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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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이들이 무슨 걱정이 있겠냐고들 말들을 하지만 아이들도 외롭고 우울할때가 특히 요즘 아이들은 더  많은 듯 한것 같아요

언제나 부모밑에서 다 해결 되어 아무 걱정이 없겠다고 하지만 그런 생각조차도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미술관에 이끌려 가지만 아이들이 그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으로 빨려 들어가 자기만의 공간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 모습속에서 어른들이 가질 수 없는 크나큰 비밀을 통해 또 하염없이 상상력이 크지고 마음까지 잘 자라길 바랄 뿐이죠

이달의 사락 k*****6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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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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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녀는 어떤 그림에 끌렸습니다.   오른쪽 귀퉁이 커다란 사자가 보이는 그림이었죠.   그림을 유심히 보던 소녀는 그림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발견합니다. 소녀는 주저하지 않고 그림안으로 들어가죠.   그림속에 들어간 소녀앞에 커다란 검은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말 없이 소녀를 지켜보던 사자는.. 커다란 입속에 소녀를 넣구요. 소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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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녀는 어떤 그림에 끌렸습니다.

 

오른쪽 귀퉁이

커다란 사자가 보이는 그림이었죠.

 

그림을 유심히 보던 소녀는

그림으로 들어가는 통로를 발견합니다.

소녀는 주저하지 않고 그림안으로 들어가죠.

 

그림속에 들어간 소녀앞에

커다란 검은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말 없이 소녀를 지켜보던 사자는..

커다란 입속에 소녀를 넣구요.

소녀는 겁에 질려 소리를 지릅니다.

 

소녀를 입속에 넣은 사자는

하늘을 날아..그림속 세상의 한가운데로 날아갑니다.

 

사자는 친구가 필요했습니다.

 

친구의 웃음소리를 듣고 싶었죠.

 

가장 좋아하는 바닷가 언덕을 함께 올라

지는 석양을 바라볼 친구가 절실했었습니다.

 

이제 소녀가 떠날 시간입니다.

 

빨간 꽃을 손에 쥔 소녀는..

벌써부터 사자가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

.

 

무엇인가에 빠져

숨죽여 있는 아이들을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른 세상의 친구와 얘기하는 중이니까여~^^

 

* 위 사진과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저자에게 모두 있습니다~^^ *


 

 



s***p 2010.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해봐 검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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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만난 검은 사자.. 귀여운 아이는 검은 사자와 미술관을 신나게 달려 봅니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곳을 가보고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을 해보는 이야기. 외로운 검은 사자는 귀여운 아이를 만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해 볼 수 있었어요~ 정말 아이는 검은 사자와 미술관에서만났을까요? 검은 사자와 아이와 함게 상상의 나라를 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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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만난 검은 사자.. 귀여운 아이는 검은 사자와 미술관을 신나게 달려 봅니다.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곳을 가보고 누구도 해보지 못한 것을 해보는 이야기. 외로운 검은 사자는 귀여운 아이를 만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해 볼 수 있었어요~ 정말 아이는 검은 사자와 미술관에서만났을까요? 검은 사자와 아이와 함게 상상의 나라를 가보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2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검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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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킹스턴스쿨에서 공부하고 온 작가 이지선. 이지선 작가는 이 책을 졸업작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작가는 2006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2006년 2007년에 영국일러스트레터협회에서 주는 AOI뉴 텔턴트 상을 받았고 그 밖에도 몇개의 상을 받았다고 한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미술관에 갔다. 그곳에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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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들이라면 누구나 꿈꿀만한 킹스턴스쿨에서 공부하고 온 작가 이지선. 이지선 작가는 이 책을 졸업작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작가는 2006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2006년 2007년에 영국일러스트레터협회에서 주는 AOI뉴 텔턴트 상을 받았고 그 밖에도 몇개의 상을 받았다고 한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미술관에 갔다. 그곳에서 엄마와 아빠는 그림을 보고 있는데 아이의 귀에만 무슨 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보니 커다란 숲이 그려진 액자속에 작은 문하나가 보인다. 문을 열어보니 마침 문이 열린다. 그리고 그 문속으로 아이는 걸어들어간다. 그 문속으로 들어가자 기다란 빨간줄의 다리가 보인다. 아이가 그속으로 하염없이 들어가니 그곳에 웬 검은 물체가 있다. 아이가 누구냐고 물었지만 아무런 대답이 없다.

 

아이는 누군가 싶어 다가갔는데 바로 앞에서 보니 눈이 커다랗고 털이 부숭부숭한 사자가 커다란 사자였다. 아이는 무섭지만 무섭지 않은척하려 애를 쓰며 자신을 잡아먹어봤자 맛이 없을 거라고 말한다. 사자는 아이가 그렇게 말을 하던 말던 일어나더니 아이를 휙하고 잡아먹는다. 너무나도 무서운 장면이다. 사자에게 잡아먹히는. 하지만 다음 장을 넘기니 사자는 아이를 먹은 것이 아니라 입속에 넣고 어딘가로 슈웅 날아간다.

 

그곳은 화려하고 신비로운 모습을 하고 있다. 온갖 알록달록한 것들이 가득하다. 상상속의 세계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사자가 바닥으로 내려오자 아이도 사자입에서 나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자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산들바람이 불고 기차소리가 들리고 아주 여유롭고 행복한 여행이 느낌이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사자와 아이는 어딘가로 향한다. 위로 위로 올라가더니 언덕위에 사자는 앉아서 노을을 본다. 사자는 이곳을 제일 좋아한다는 말을 하고 아이는 또 놀러와도 되냐고 묻는다. 아이와 헤어질때 사자는 슬퍼하며 아에에게 빨간 꽃을 선물한다. 아이가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부모님 손을 잡고 미술관을 나선다. 그런 아이와 반대쪽으로도 한 남자아이가 미술관을 떠나고 있다. 아니 어쩌면 여자아이가 사자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가고 그 다음으로 남자아이가 미술관에 사자를 만나러 가는 것일까?

 

이지선 작가의 그림은 프랑스에서도 런던에서도 그리고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듯 하다. 이책은 일본에서 먼저 출간되었다고 하니 말이다. 런던에서 이지선작가가 전시를 할때도 많은 사람들이 이지선 작가의 작품을 좋아해주었고 이지선 작가는 킹스턴스쿨에서도 올 A 최고의 점수로 졸업을 했다고 한다.

 

이지선 작가의 두번째 작품도 어서 만나보고 싶다.

y****4 201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의 이야기와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의 이야기와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겐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상상력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상상하기보다 고정된 관념에 사로잡히는 일들이 많은데, 어릴적 재미있게 읽은 책 한권이 어른이 되어도 깊은 인상을 주었던 기억에, 우리 아이랑 읽는 그림책이 참 좋아지는 요즘이다. 특히, 이번에 만난 <검은 사자>는 편견을 깨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 속으로 이끌려가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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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겐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상상력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상상하기보다 고정된 관념에 사로잡히는 일들이 많은데, 어릴적 재미있게 읽은 책 한권이 어른이 되어도 깊은 인상을 주었던 기억에, 우리 아이랑 읽는 그림책이 참 좋아지는 요즘이다. 특히, 이번에 만난 <검은 사자>는 편견을 깨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 속으로 이끌려가는 느낌을 받았다.

 

표지 디자인이 참 독특하다.

그림 액자처럼 되어 있는 네모난 부분을 한장 넘기면 그 부분엔 검은 머리를 한 동물이 초원의 언덕 위에서 등을 돌리고 앉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책 속으로 들어가면, 미술관을 찾은 엄마와 아빠 그리고 빨간 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아주 길다란 머플러를 한 여자아이가 등장한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듣지 못하는 무슨 소리에 이끌려 커다란 그림 앞에 다다르고, 그 밑 부분에 열려 있는 문을 통해 걷고 또 걸어서 들어가는데 잎사귀들 사이로 검은 사자가 등장한다.....

 

 

그림 속에서 만나는 비밀 친구, 검은 사자와의 대면이 아주 실감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이 책에는  늘 혼자였던 검의 사자와 여자아이가 신나는 하루를 보내는 장면이 참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다. 처음에는 사자라는 편견 때문에 두려워하지만, 겉으로는 안 그런척 하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게 표현이 되어 있었고, 사실 여자 아이가 반가웠던 사자도 처음에는 여자아이에게 좀 무섭게 다가가는 장면이 살짝 긴장감을 더해준다.

 

그리고 펼쳐지는 세상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한솔수북에서 나온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토끼가 커졌어’, ’사자가 작아졌어’ 에서 보던 느낌과는 또 다른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환상적인 일러스트는 다름아닌 우리나라 작가인 이지선님의 솜씨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욱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림책이었다.

이미 2009년 CJ그림책 잔치 올해의 그림책, 2006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인정받았으며, 2006년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 실력있는 작가의 작품이라서 더욱 뜻깊고, 수상작이지만,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검은 사자와의 만남과 즐거운 상상이 담긴 그림책이라 그림 한장 한장 넘기면서 보는 즐거움에 푹 빠졌다.

 

책 속의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또 다른 이야기가 술술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며 아이랑 이야기하다보니 그림책 한권을 참 오래도 보았던 기억. 지금까지 없었던 기억인데 싶었다. 그만큼 이 책이 주는 매력이 참 많았던 것 같다. 다시보면 지난번에 발견하지 못했던 또다른 매력에 퐁당 빠지기도 하며, 또 새로운 느낌도 든다. 미술관에서 만난 비밀친구 <검은사자>처럼 아이들에게도 좋은 그림을 담은 그림책을 많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행복해지는 그림책, <검은 사자>를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m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검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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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자]는 미술관에서 사자 소리를 듣게 된 소녀가 사자를 따라 상상 속 나라로 여행을 다녀오는 이야기랍니다. 책에서 만난 검은 사자는 무척 무서워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멋지고 외로움에 더욱 소녀를 반기는 그런 사자랍니다. [검은 사자]에서는 상상의 나라에서 너무나도 볼거리가 많은 그런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선 작가님은 동화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일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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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자]는 미술관에서 사자 소리를 듣게 된 소녀가 사자를 따라 상상 속 나라로 여행을 다녀오는 이야기랍니다. 책에서 만난 검은 사자는 무척 무서워 보이지만 사실은 아주 멋지고 외로움에 더욱 소녀를 반기는 그런 사자랍니다. [검은 사자]에서는 상상의 나라에서 너무나도 볼거리가 많은 그런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지선 작가님은 동화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일러스트에 더 관심이 많은 그런 작가랍니다. 이지선 작가님은 오랫동안 아트 디렉터로 일했으며,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어 영국에 있는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습니다. 2006년 볼로냐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2006,2007 영국일러스트레이터협회  AOI 뉴탤런트상, 2006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일러스트레이션상, 2009 CJ그림책잔치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그림책 상 등 수상경력이 화려한 작가랍니다. 

이번 [검은 사자] 작품에서도 충분히 이지신 작가님의 멋진 일러스트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특히, 하얀 김이 나는 파란 주전자 모양의 집이라던가, 종이배 모양의 기차,  여러가지 집 모양을 이은 기차, 구두신은 코끼리, 파란 편지봉투 기차 뿐만 아니라 빨간 스카프를 한 파란 새, 고깔모자 쓴 강아지, 막대사탕을 좋아하는 빨간 새, 복슬복슬 하얀 털 토끼, 새장에 갇힌 피노키오 등 환상의 나라의 그림은 무척 신비롭답니다. 



[검은 사자]는 유아시기에는 상상하여 마음껏 그리거나 생각할 수 있는 시기인데 그런 유아의 특성에 잘 맞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c****1 201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