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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할 책
"강박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UCLA의 교수이자 연구자이며, 강박장애의 연구를 수십년동안 하여 학계에서 인정받고세계적으로도 신뢰받는 강박장애의 귄위자이며 실제로 강박장애를 몇 천번 치유한 임상경험이 있는 의사가 쓴, 강박증 관련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고전이다. 고로, 이 책보다 더 권위 있고, 권위가 있는 만큼 실제로 학계에서 검증받아 사실로 입증된 강박장애 행동치료 및 자가치료 관련
"강박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무조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UCLA의 교수이자 연구자이며, 강박장애의 연구를 수십년동안 하여 학계에서 인정받고

세계적으로도 신뢰받는 강박장애의 귄위자이며 실제로 강박장애를 몇 천번 치유한 임상경험이 있는 

의사가 쓴, 강박증 관련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고전이다. 고로, 이 책보다 더 권위 있고, 권위가 있는 만큼 실제로 학계에서 검증받아 사실로 입증된 강박장애 행동치료 및 자가치료 관련 방법론은 2020년 현재까지는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단순한 정신분석적 뜻모를 이야기 열매를 맺는 것 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뇌 영상 촬영을 근거로 제시하고, 뇌과학적으로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자세하고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학계에서 인정받은 치료 방법으로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이고 천재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 방법을 통해 실제로 수 많은 사람들을 강박장애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렇기에 베스트셀러가 되고, 대단한 명성과 유명세를 얻은 것이지만.


이런 훌륭하고 대단히 가치있는 책이 절판되었다는 사실에, 그리고 보석을 알아볼줄 모르는 돼지같은 강박장애 노예들 따위에게 낮은 평점을 받고 있다는 지금 이 사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도대체 전문성을 근거로한 과학적 설명과 감동적인 임상 사례들을 보고 깎아내려 타인에게 이 좋은 책을 읽을 기회를 박탈하는 혐오스런 인간들의 존재의의를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강박장애를 완치할 수 있고 하다못해 대단히 줄일 수 있음에도 이런 가치를 못알아보고 침이나 뱉고 가버린다고 본인의 강박장애가 사라지겠는가? 그건 부메랑처럼 돌아와 더욱 강력해진 강박장애의 고통받고 있는 악순환만 될 것이다. 마치 자기 자신의 어리석음을 자기 자신이 벌하듯이. 


단언코 이야기 하건데,

강박장애에서 벗어나고 싶은 분들은 주변 도서관에서라도, 중고책이라도 사서 읽으시라.

아니면 E-BOOK으로 라도 재출판 해주기를 출판사에게 문의라도 해보자. 



b*******y 2020.06.21.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사로잡힌 뇌, 강박에 빠진 사람들]이런책을 사고마는 강박증...
"[사로잡힌 뇌, 강박에 빠진 사람들]이런책을 사고마는 강박증..." 내용보기
내가 미치긴 미쳤나보다. 평소라면 절대로 사지 않았을..이런 책을 샀으니.   어쨌거나, 내 경우에는..생각했던 것 또 하고 또 하고...하는 거랑. 외출할때, 가스, 전기코드..그런거 확인하고 또하고 또하고 하는 것들... 뭐 그정도였다. 그런데, 이것도 일이 너무 많고 많았을때는 심했지만...편안한 나날이 되면...사실, 잠시 외출할때 귀찮아서 문도 안잠그고 나가기도 한다.
"[사로잡힌 뇌, 강박에 빠진 사람들]이런책을 사고마는 강박증..." 내용보기

내가 미치긴 미쳤나보다.

평소라면 절대로 사지 않았을..이런 책을 샀으니.

 

어쨌거나, 내 경우에는..생각했던 것 또 하고 또 하고...하는 거랑.

외출할때, 가스, 전기코드..그런거 확인하고 또하고 또하고 하는 것들...

뭐 그정도였다.

그런데, 이것도 일이 너무 많고 많았을때는 심했지만...편안한 나날이 되면...사실, 잠시 외출할때 귀찮아서 문도 안잠그고 나가기도 한다.

 

어쨌거나.

 

책 내용은 아주 심플하다. 이런 저런 증상과 원인 정도가 나열되어 있고...

뭐랑 뭐랑 뭐랑 하면 해결된댄다.

아마, 이런 주장이라면...세상이 정신병자가 있을리가 없고, 고통받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뭐랄까...나열만 되어 있고, 공감이 되지 않게...뻔한 이야기를 길게 길게 늘여 놓았다고나 할까.

나처럼 '조급증'이 있고..이런 책은 쳐죽어야한다고 생각했던 평소의 '강박증'이 있는 사람은...

아마,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정신건강이 더 나빠지지 않을까한다.

 

차라리, 마음이 맑아지는...장영희 선생님의 '내생애 단 한 번'같은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m 2013.09.07. 신고 공감 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