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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공계(석사이상)들을 위한 분위기 환기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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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회사 생활을 하다가 작문의 애로사항을 느껴 이책을 서점에 갔다가 제목을 확인한 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였다.   사실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공기업 논술을 준비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정도의 수준을 생각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작문의 세세한 스킬을 전수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공대생의 회사생활에서 발전해 나가는 스토리로서 조금씩 알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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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연구원으로서 회사 생활을 하다가 작문의 애로사항을 느껴 이책을 서점에 갔다가 제목을 확인한 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였다.

 

사실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공기업 논술을 준비한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정도의 수준을 생각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작문의 세세한 스킬을 전수해 주는 것이 아니라 한 공대생의 회사생활에서 발전해 나가는 스토리로서 조금씩 알려주고 있다.

 

사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가장 간단한 부분에 있어서 간과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진다. 그리고 그것을 잘 알려 주고는 있다. 예를 들어, 이공계가 전문 용어를 많이 쓰는 점, 표와 차트를 잘 사용하는 점, 블로그를 잘 활용 하라는 점, 오타를 정확하게 수정하라는 점을 알려 주고 있다.

 

한편 정말 공통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개요 작성법은 조금이나마 알려주고는 있다. 가제목 잘잡기, 양시/양비론 피하기, 수동태 피하기.

 

그리고 공대생에게 정말 필요한 연구계획서, 프리젠테이션, 강연등도 다루고는 있는데 범위가 너무 확대된 느낌이라서 호기심이 생기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이게 이 책의 주 목적이 아닌가 싶다.)

 

전체적으로 논술 책을 기대하면 안되고, 자신이 순수 연구직 공대생이며 글쓰기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 본다면 분위기 전환과 자신감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j****2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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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글쓰기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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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글쓰기 달인   이 책의 요지는 이렇다   이공계 출신들은 분석 및 정리에는 능통하지만 글을 표현함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 부족함으로 인해 다른사람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는 부분이 부족하다 그런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중요 포인트 및 요령을 알려준다   일단 다른사람을 이해키시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시점으로 이해하고,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쌍방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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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글쓰기 달인

 

이 책의 요지는 이렇다

 

이공계 출신들은 분석 및 정리에는 능통하지만 글을 표현함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 부족함으로 인해 다른사람을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는 부분이 부족하다

그런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중요 포인트 및 요령을 알려준다

 

일단 다른사람을 이해키시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시점으로 이해하고,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쌍방간의 소통이 필요하다

글쓰는 재주를 늘리고 싶다면 다른사람들이 쓴 글들을 많이 읽어라

 

그렇다

우리는 글쓰는 재주를 배우기 위해서 국민학교때부터 그 많은 시와 소설, 수필들을 읽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대학을 이공계 계열로 선택을 한 죄 아닌 죄로 인해 문과 출신들과의 소통이 단절된 것일지도 모른다

 

하하하~

 

이 글에서 지은이가 언급한 여러 부분들에 대해서 본인도 공감을 하는 바이다

 

좋은 글을 읽기 위해서는 좋은 글들을 많이 읽고, 다른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위해서는 단방향의 통신이 아닌 쌍방향 통신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아한다는것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걸리는 부분이 있다

 

왜 이공계는 타인과 소통하는 글을 못쓴다는 것인지

그렇다고 지은이들을 보면 이공계 계열은 한명도 없다

결국 본인들은 이공계 계열이 어떤 글을 쓰는지 알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그들 주위의 이공계 출신들의 글쓰는 실력만을 보고 아전인수격의 판단을 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들 스스로가 쌍방간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해하려는 생각이 없이, 본인들의 잣대를 들이대어 이공계 출신들을 판단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처음 시작부터 이런식으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글에 대해서 많은 거부감이 든다

그들 스스로가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은 단방향 통신을 한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d****f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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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이 책을 샀다가 낭패를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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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샀다가 낭패를 당합니다. 책 자체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야 할 대상이 누구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 막 졸업한 이공계 학생이 영어로 처음 글을 써 보려고 시도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영어 글쓰기에 대한 개념 잡기에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런데 실제 영어로 글을 쓰려고 시작할 때는 별로 내용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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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샀다가 낭패를 당합니다.

책 자체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어야 할 대상이 누구인가가 문제입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 막 졸업한 이공계 학생이 영어로 처음 글을 써 보려고 시도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영어 글쓰기에 대한 개념 잡기에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런데 실제 영어로 글을 쓰려고 시작할 때는 별로 내용이 없다는 점입니다.

영어 관련 볼만한 것은 형용사 단어 조합표 하나만은 사용할 만합니다.

전체적으로는 내용이 너무 빈약합니다.

모든 책은 제목만 보고 사서는 안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면서~~

이것이 인터넷서점의 최단점인 것 같아 시간내어서 이렇게 리뷰를 올립니다.

 

 

p******t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