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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카즈라 작가의 학교선생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만화책이었는데, 가끔 계속 읽고싶어지는 만화였다. 너무 오래됐던 거라 제목이 기억안나 끙끙대다가 발견! 바로 구매했다:D 장르가 BL로 되어있긴하지만 굉장히 가벼운 글들이라 그냥 편하게 보기 좋은 듯 하다. 약간...그런 끼가 살짝? 보이는 정도. 사람인 하루유키를 '앵무새'라고 착각해서 자신들의 학교로 데려가게 된 토모(강아지)의 이야기로 시작하게 된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귀여운 이야기들로 가득가득 차있기 때문에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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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만화책인데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이북으로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가격이 개꿀. 완결까지 못본거 같아서 하나하나 구매! 정말 완전 소프트 BL. 근데 재밌습니다.사실 소프트벨도 좋아라해서.. 하핫. 제발 2권도 보세요... 젭알... 노라유키 . 제 최애는 노라와유키입니다. 젭알요.엉엉 너무 좋아. 주인공이 중요한게 아니예요. 노.라.유.키!! 1권에서의 유키는 제 취향의 캐릭터도 아니였지만 2권이 유키의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크흡. 1권은 인간 하루유키가 인간에게 버림받은 동물들의 학교에 오게 되면서 동물들과 인연을 맺게 되고 이 학교의 선생님이 되어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제법 선생다운 모습도 보이고 동물들과 알콩달콩 학교 생활하는 귀여운 모습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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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 나온지 오래된 책이에요. ㅋㅋ 종이책도 누렇게 변할만큼이나 오래된 책입니다. 그래도 자꾸자꾸 생각나는건 하나하나의 에피소드가 심금을 울려서인것 같아요. 특히 토모와 고양이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어요. 토모 이야기는 아무래도 애견인들(?)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지만 여튼 애견인들이 읽으면 너무너무 눈물이 많이 날 것 같아요. 특히 새벽감성이 터질떄 읽으면 정말 ㅠㅠ 너무 눙물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