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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카즈라 작가의 학교 선생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부터 각 캐릭터의 이야기에 대해 천천히 풀어나간다. 2권은 표지에 나와있는 고양이, 유키의 이야기와 늑대인 긴의 이야기가 같이 섞여있다. 유키는 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아직 어렸을 적, 자기의 주인과 함께 살았을 적의 꼬꼬마 시절부터 시작한다. 끝까지 응원하게 만드는 노라와 유키의 이야기의 초반 이야기라 흐뭇하면서도 찡한 마음으로 읽게되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야기들이 많다. 가벼운 장르물을 원한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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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동물학교 동물들은 사랑스럽습니다. 흐... 얘네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힐링물이예요. 중요한건 2권에서는 유키가 동물학교에 오기전의 스토리가 나온다는거죠. 표지에 있는 어른고양이 노라와 만나게 되는 스토리. 제가 제일 애정하는 커플입니다. 이 커플의 스토리를 제일 좋아해요. 눙물이 ;ㅅ; 또르르 흑.
슬프게 끝나나 했는데 다음이 기대되게 끝나서 너무 좋아요! 제발 2권 안읽은사람 없게 해주세요 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