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지노의 레슨을 받으며 빚을 졌단 기분을 느끼기 싫어 카이는 아지노 선생님이 바라는 대가를 말하라고 우긴다. 아지노는 지나가다 우연히 본 전국 초등학생 콩쿠르 포스터를 보고 카이를 예선에 출전시킬 생각을 한다. 카이는 아지노의 요구에 어이없어하지만 아지노는 다른 건 필요없다고 말하자 울며겨자먹기로 출전하겠다고 한다. 이번 권에서는 슈헤이의 성숙한 면모가 눈에 들어온다. 카이의 재능을 가장 먼저 발견했던 슈헤이는 카이가 콩쿠르에 나간다는 사실을 알고 카이를 자신의 라이벌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아지노의 레슨에 대한 대가로만 출전하려던 카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신과 콩쿠르에 대한 예의라고 일러주며 카이의 진지함을 끌어낸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슈헤이의 앞날 역시 기대된다. |
|
[ 피아노의 숲 04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04권 아지노 선생님의 권유(거래)로 콩쿨 참가를 결정한 카이. 아지노 선생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슈헤이는 콩쿨에서 1등을 하기 위해 열심히 연습함. 그러다 카이 또한 콩쿨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카이를 찾아가서 그간의 오해를 풀고 화해함.
열심히 연습한 카이, 그리고 슈헤이는 콩쿨장으로 향하고...
+ 모차르트의 유언이라면서 얼굴 표정도 안 변하고 "곡을 치라" 말하는 아지노 선생님과 거짓말인 줄 알면서 경청해서 듣는 카이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