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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15권은 주인공 카이와 다른 인물들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가 이어지는 작품입니다. 피아노와 음악을 통해 서로의 내면을 탐색하는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지며,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스토리가 돋보입니다. 고전 음악과 클래식의 매력을 잘 녹여내어 독자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몰입할 수 있습니다. 15권에 이르러 각 캐릭터의 성장이 어떻게 피아노와 연결되는지 잘 보여주는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고, 진지하면서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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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슈헤이의 연주후 쇼팽의 숲으로 가고 그 숲에서 레프를 만난다 슈헤이의 연주를 들은 후 긴장을 한 슈헤이는 레프와 얘기를 하면서 레프에게 위안을 받는다 그리고 둘은 1차 예선에서 잘하자며 서로를 격려한다 드디어 1차 예선 마지막날 심사위원들도 지칠 무렵 코우세이의 스승은 물론이고 사가도 폴란드에 온다 무엇보다 장 자크 세로와 아지노도 있다 놀라운건 자신의 연주 빼고는 오지 않던 팡웨이도 마지막 콩쿠르에 온것이다 슈헤이와 슈헤이의 아버지가 온것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시작된 1차 예선 마지막 날 첫번째는 폴란드의 신예 레프 시마노프스키 그는 유명한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마노프스키의 손자이다 그리고 연주를 하기전 레프는 상당히 긴장을 한다 옆에서 아버지가 어찌나 부담을 주던지 그리고 자신의 누나인 아멜리아를 생각하며 레프는 쓰러질듯 하면서도 피아노앞에 앉아서 연주를 한다 그리고 레프가 연주하는 쇼팽은 연주를 보러온 관객들은 물론이고 심사위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다 게다가 레프의 연주가 끝난 후 엄청난 기립박수와 함께 함성을 들은 레프 그제서야 긴장이 풀린듯 레프는 미소를 짓는다 레프는 인터뷰도 포기하고 바로 카이의 연주를 들으러 다시 연주회장으로 간다
한편 카이는 연주 하기전 아지노로부터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그리고 그렇게 원하던 쇼팽 콩쿠르에 왔다 카이는 자신만의 연주로 쇼팽의 곡들을 연주한다 그리고 첫곡부터 관객들과 심사위원들에게 자신만의 연주로 휘어잡는다 카이는 연주를 하면서 마치 사람들을 자신이 살던 숲의 가장자리 즉 피아노가 있던 숲으로 인도한다 연주 곡들 전부 카이는 숲으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이다 카이가 연주할수록 슈헤이와 레프 그리고 팡웨이는 점점 표정이 어두워간다 누구보다도 강력한 라이벌의 등장이었다
1차 예선 마지막날 레프의 다음 연주자라 걱정했는데 카이는 아랑곳하지 않고 피아노 연주로 카이가 늘 함께했던 숲으로 인도한 것이다 팡웨이는 아지노의 연주를 할 줄 알았지만 예상밖으로 카이는 자신의 쇼팽을 연주한 것이다 1차예선 마지막 날 카이의 연주가 모든 걸 바꾸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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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숲 15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15권 콩쿨장 근처 쇼팽의 숲에서 만난 폴란드 참가자 레프와 숲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눈 카이. 본선에 올라갈 여러 참가자들이 보이고... (한국인 쌍둥이 포함)
드디어 예선 마지막 날, 카이의 연주를 보기 위해 우승 후보자들과 여러 거장들이 콩쿨장에 모이고... 이치노세 카이와 레프 시마노프스키의 연주가 펼쳐짐.
+ 레프 시마노프스키의 숨겨진 이야기가 나옴. 폴란드에서 유명 피아니스트였던 할아버지와 한때 피아노로 총망 받았지만 사고로 의식이 없는 누나... 그런 그를 폴란드의 샛별이라고 칭하는 심사위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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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숲 15권 - Makoto Isshiki 피아노의 숲 한 권 한 권 아껴 보고 있습니다.이번 15권에서는 피아노 콩쿨 세계대회 이야기가 중심이었어요. 대회 참가자인 카이 외에도 다른 경쟁자들의 이야기도 꽤 담겨 있어서 인물 관계를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네요. 아무래도 한국인이라 그런지 한국인 경쟁자들은 앞으로 어떻게 등장할지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