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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의 숲에서 슈헤이와 카이는 만난다 방송취재를 마치고 우연히 만난 두사람 슈헤이는 카이에게 그동안 담아놨던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카이에게 한다 슈헤이는 카이가 싫다고 그리고 파이널 진출한걸 축하한다며 그 자리를 떠나버린다 그동안 자신이 왜 카이를 질투하고 미워했는지 모든게 스쳐지나간다 슈헤이는 점점 더 힘들어하고 한편 요이치로는 크리스티나를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요이치로는 정작 힘들어하는 슈헤이를 심리적케어를 해주지 못한걸 깨닫는다 그리고 자신이 아지노의 주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슈헤이에게 카이를 이겨야만 한다고 주입시키고 있었음을 깨닫는다 그런 요이치로를 크리스티나를 위로하며 갑자기 사라진 슈헤이가 절대로 엉뚱한 행동은 하지 않을 거라며 슈헤이는 다시 피아노를 칠거라 말한다
한편 쇼팽의 기일에 다같이 교회에 가기로 한날 더군다나 아지노의 레슨까지 빼먹으며 카이는 나타나지 않고 걱정하던 두사람 교회에서 기다리는데 다행히 카이는 교회에 도착 세사람은 쇼팽의 기일에 성 십자가 교회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듣는다 쇼팽을 위한 날이었다 요이치로도 슈헤이도 왔지만 두 사람은 만날 수 없었다 다음날 슈헤이의 아파트에서 기다리던 요이치로 팡웨이를 우연히 만나 슈헤이를 보면 연락해달라고 하고 팡웨이는 산책로에서 슈헤이를 만나 어리광 부리는 슈헤이가 싫다고 독서을 내뱉는다 슈헤이는 자신은 이제 결과에 승복했고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말한다 슈헤이는 밤새 걸으며 자신만의 답을 찾았다 그리고 슈헤이는 아버지와 만나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한다
팡웨이는 파이널을 준비하다 이상한 사람들에게 끌려가는데 카이는 숲에서 다시 레프를 만나고 레프는 지난번에 거짓말을 한것에 사과한다 하지만 카이는 레프의 말을 듣지 않고 돌아서버린다 그리고 파이널에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꾼다고 하자 레프는 표정이 변한다 장 자크 세로는 아지노에게 카이가 실연당했다며 걱정하고 아지노는 사에가 아닐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팡웨이는 팡하오의 음모에 휘말려 첫번째날이 아닌 마지막날로 옮겨지는데
팡웨이를 우승자로 만들기 위한 팡웨이의 음모 그리고 파이널이 시작되었고 카이는 슈헤이에게 싫다는 말을 듣고 울어버렸다 슈헤이는 파이널 준비를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팡웨이는 마지막날에 연주를 하게 되었는데 팡하오의 음모는 어디까지 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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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은 쇼팽 콩쿠르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카이와 슈헤이의 음악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기술을 넘어선 삶의 무게가 연주에 스며들고, 각자가 피아노를 치는 이유가 또렷해진다. 음악으로 말하는 감정의 깊이가 압도적이다. 추천하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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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숲 20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20권 콩쿨 탈락에 충격을 받은 슈헤이는 쇼팽의 숲에서 우연히 만난 카이에게 심한 말들을 쏟아냄.
지인과의 대화를 하던 중, 슈헤이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지만, 이미 만신창이가 된 슈헤이는 그대로 어디론가 사라져 버림. 비로소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그는 아들을 찾아 돌아다니고, 슈헤이와 만나 화해하게 됨.
그리고 드디어 파이널 시작! (파이널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 그 동안 자신의 안에 쌓아두었던 카이에 대한 원망을 당사자에게 쏟아낸 슈헤이와 슈헤이의 상태는 전혀 모른채 아들을 방치한 슈헤이의 아버지;;; 상처 입은 아들과 답이 없는 아버지... ㅠㅜ 또한, 하나 밖에 없는 친구에게 다짜고짜 원망의 말을 들은 카이는 무슨 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