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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슈헤이와 함께 마지막 파이널을 같이 준비하고 숲의 가장자리는 외국인 취재진들로 몸살을 앓는다 카이를 보호하기 숲의 가장자리 사람들은 뭉쳐서 취재진들을 물리치지만 다들 카이를 숲의 가장자리에 묶어놓으려 한다 그런 줄 모르고 카이는 피아노에만 열중한다 게다가 팡웨이의 기사로 장은 팡웨이가 최고의 연주를 하게 하기 위해서 위원회를 움직인다 빅토리아는 콩쿠르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지당한다
두번째 예선날 요이치로는 카이는 물론이고 아지노와 만나게 되는데 요이치로는 아지노가 카이를 왜 콩쿠르에 어떤 마음으로 보냈는지 알게 되고 자신이 그동안 질투했던 걸 후회스러워한다 한편 사가는 카이가 그동안 그렇게 찾아헤매던 마리아라는 걸 알고 경악한다 카이는 슈헤이와 마지막 연습을 하고 알바하던곳으로 가는데 그곳에서 다들 카이에게 응원하며 선물까지 준다 슈헤이의 아버지 요이치로는 우승자로 팡웨이가 될거라고 슈헤이에게 말하고 슈헤이도 심란해한다 드디어 파이널 마지막 날 팡웨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리허설때도 훌륭하게 연주를 하는데 2번곡이 아닌 1번으로 다시 곡선정을 바꾸자 다른 연주자들이 술렁인다
게다가 팡웨이 측의 사람들이 순서로 팡웨이가 마지막에 해야한다며 주장하자 폴란드측도 레프를 우승자로 밀기 위해 레프를 마지막에 넣어야 한다고 하자 연주자들이 직접 제비뽑기에 나선다 첫번째는 무카이가 두번째는 팡웨이 세번째는 카이 그리고 네번째는 레프가 연주한다 무카이가 연주하는 동안 팡웨이는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아지노를 만나고 그에게 묻고 싶었던 걸 물어본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아지노를 만난 팡웨이 그리고 자신의 피아노연주에 대해 물어본다 아지노는 팡웨이의 피아노를 응원하며 그에게 그만의 피아노를 펼쳐보이라고 응원한다 아지노와 팡웨이의 만남 그리고 레프는 카이를 상당히 의식한다 우승후보자들의 기싸움이 장난 아니다 과연 카이는 우승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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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은 쇼팽 콩쿠르 이후, 카이의 삶이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선다. 무대 밖의 현실과 마주하며 음악가로서의 외로움이 부각되고, 피아노를 대하는 태도에도 변화가 생긴다. 성장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권이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다. 다음 권도 기대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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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피아노의 숲 22권 피아노의 숲은 사실 만화책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는게 피아노의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매력적이긴 하지만 나는 두 번 세 번 다시 정독한다. 22권의 주된 내용은 쇼핑 콩쿨 파이널에 관한 이야기와 카이가 분장한 마리아의 정체가 밝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무언가 정감가는 캐릭터들이 포진해 있는 피아노의 숲은 세상 어딘가에 카이와 슈헤이 소우스케가 살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점점 결말을 향해가서 아쉬움이 더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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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의 숲 22권 ]
주인공 : 이치노세 카이 주요인물1 : 아마미야 슈헤이 (친구 & 라이벌) 주요인물2 : 아지노 소우스케 (피아니스트, 피아노 스승)
음악 관련 장르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와 더불어 유명한 작품 중에 하나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이치노세 카이의 음악+성장 드라마!
22권 콩쿨 동안에 발생된 팡 웨이의 소문과 관련된 소동은 주최 측의 대처로 마무리됨. 콩쿨 파이널은 계속해서 진행되고, 카이와 슈헤이는 참가자들의 연주를 지켜보면서 행복을 느낌.
팡 웨이는 카이와의 직접적인 대결을 위해 카이와 같은 곡으로 변경함. 카이는 오케스트라와의 리허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함.
드디어 쇼팽 콩쿨 파이널 마지막 날! 사토루 무카이, 팡 웨이, 이치노세 카이, 레프 시마노스프키의 순으로 진행하기로 함.
팡 웨이는 우연히 아지노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그와 못다한 이야기를 함.
+ 팡 웨이의 뒷조사를 하던 영국의 가십지 기자가 결국 카이의 뒷조사를 하게 되고... 결국 팡 웨이의 진실이라면서 소문을 퍼트린 가십지 기자는 콩쿨 방해죄로 현장에서 체포됨!
심사위원 아저씨가 드디어 마리아가 여장한 카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슈헤이의 아버지는 아지노 소우스케가 품은 뜻이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더 컸음을 알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