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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0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맨즈라이프'와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를 재밌게 보고 또 다른 작가님의 작품인 이 작품을 발견했는데요, 이 작품은 심지어 드라마화도 됐었더라고요? 조금 옛날 작품이라 제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옛날 작품이라 감성이 지금하고 조금 다르긴 한데 순정은 원래 촌스러운 맛으로 보는 것도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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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나고 다 읽은 뒤 1권을 다시 읽으니 역시 1권이 제일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ㅎㅎ 처음엔 남녀 고교생이 옆집에 살다가 사고로 인해서라도 단둘이 함께 산다는 설정에 역시 일본스럽다 생각했는데 전체연령가라 아무래도 깔끔한 전개라 재미있으면서도 좀 답답하기도 해요ㅋ 슈가 워낙 알 수 없는 캐릭터지만 순간적으로 보이는 다정함이 두근거려요. 앞으로 엄청 늘어지는데 1권은 참 신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