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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표지는 예쁘고 내용은 뭐 안 봐도 뻔한, 진전 없이 둘이 꽁냥대는 내용... 뭐 모든 로맨스가 그렇긴한데 러브하우스는 늘어지는 느낌이 왜 이렇게 심할까싶어요 큰 사건이나 이야기의 진전이 없다는 느낌이라 그런가봐요 어쨌든 아오이랑 슈세이는 귀엽고 둘의 사랑은 달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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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13권은 슈세이 누나가 등장하네요. 겉으론 강해보이는데 속은 약한 스타일에 슈세이와 비슷한 성격, 그리고 외모까지 매력이 있어요. 아오이랑 슈세이는 부모님댁에 방문해서 신혼부부 분위기를 폴폴 풍기고...13권도 내용 알차고 크게 거슬리는 부분없이 꽁냥꽁냥 간질간질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