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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친구네 커플이랑 더블데이트 하는 에피소드랑 슈세이가 집안일 하는 에피소드 등 일상적이고 몽글몽글한 에피소드들이 좋았어요. 크게 갈등도 없고 잔잔한 순정만화네요. 옛날 작품이라 살짝 구시대적이기도 하지만 그거 감안하고 보면 재밌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편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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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작화도 그저 그렇고 내용도 엄청난 몰입감을 자랑하거나 센세이션한 편도 아닌데 그 시절 감성이란 대체 뭘까 싶은 생각이 먼저 듭니다 이번 15권 역시 새로운 내용 없이 그냥 뻔히 앞이 보이는 일상적인 내용들이었어요 아... 이래서 미리 결제하고나서 몰아보기가 위험한 거였어요 진짜 억지로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