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의 장르는 드라마다. 그리고 주인공 리츠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만화속 왕자님이다. 그래서 솔직히 주인공 리츠의 이야기는 언제나 예상 가능한 스토리로 가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리츠의 친구인 사토시는 정말 독특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쇼와 오덕후에다가, 자기애가 과잉되어 있는 엉뚱남이지만 우리가 오랫동안 봐왔던 주인공들에게 지쳤다면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
이 만화의 장르는 드라마다. 그리고 주인공 리츠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만화속 왕자님이다. 그래서 솔직히 주인공 리츠의 이야기는 언제나 예상 가능한 스토리로 가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리츠의 친구인 사토시는 정말 독특한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쇼와 오덕후에다가, 자기애가 과잉되어 있는 엉뚱남이지만 우리가 오랫동안 봐왔던 주인공들에게 지쳤다면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존재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