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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가 짜임새 있게 잘 맞춰져 있어서 재밌었다. 주인공인 야쿠모의 아버지가 뒤에서 조종했을 줄은 몰랐다. 사진 속의 남자는 너무 젊어 보이는데 무슨 술법이라도 쓴 걸까? 외삼촌이 빨간 컬러 콘택트렌즈를 껴가며 야쿠모가 느꼈던 고통과 고독을 맛보겠다는 것도 사연이 있을 것 같다. 전편에서 의사의 인상이 어딘가 수상해서 범인 같았는데 안도가 지목되면서 사건은 종결된 줄 알았다. 그러나 의사는 자기 딸을 되살리기 위해 그릇으로 삼을 사람을 찾고 있는 중이었다. 안도와는 또다른 정신이상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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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야쿠모. 그는 붉은 눈의 왼쪽 눈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리고 그 눈은 영적인 존재를 볼 수 있었다. 심령탐정이라는 독특한 이야기를 펼쳐진다. 하긴 만화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나름 이런 내용들을 좋아해서 계속해서 구입해서 보게 된다. 붉은 왼쪽 눈으로 죽은이를 보는 주인공 야쿠모가 사건을 풀어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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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야쿠모. 그는 붉은 눈의 왼쪽 눈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리고 그 눈은 영적인 존재를 볼 수 있었다. 심령탐정이라는 독특한 이야기를 펼쳐진다. 하긴 만화에서는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나름 이런 내용들을 좋아해서 계속해서 구입해서 보게 된다. 붉은 왼쪽 눈으로 죽은이를 보는 주인공 야쿠모가 사건을 풀어가는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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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맡게 된 사건은 이번권으로 이어지고 복잡하게 얽혀 있던 진실이 드러난다. 상황이 정말 복잡했다. 야쿠모와 형사들이 맡았던 의뢰를 쫓다 연쇄 살인범과 또 하나의 유령 목격 사건과 엮이고 이야기의 주요 인물들도 다 모이고 사건의 반전도 여럿 있어 흥미진진했다. 하루카는 하마터면 죽을 뻔 하는데 극적으로 야쿠모와 형사님들이 와서 무사할 수 있었다.
이번 사건이 진행되며 주요 인물들이 모여 협력하고 사건을 해결하고 정체 불명의 남자가 등장하면서 이야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느낌이었다. 조금 빠른 것 같지만 자기 마음을 약하게 자각하는 인물들도 생겨나 수사와 더불어 진행될 로맨스 쪽에도 기대가 생긴다. 로맨스의 비중이 생각보다 클 거 같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이야기가 되길. 다음권은 애니로는 보지 못 했던 이야기!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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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탐정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독자들은 한없이 작품속으로 끌어들이는 이 품 심령탐정 야쿠모는 탐정물의 전개처럼 각자의 에피소드가 시리즈 내내 펼쳐져 있고 탐정인 동아리 회원 야쿠모가 사건의 발단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한 챕터에 담고 있습니다.
의뢰인은 같은 학교에 관계 되어 있는 사람들인데 반드시 같은 동급생에 한정되어 있지 아니하고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야쿠모에게 사건의 해결을 위한 진지한 부탁들을 해나가고 야쿠모는 이에 호응하여 자신의 특기인 심령적인 기법을 통하여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해 나갑니다. 각 에피소드들이 재미가 있어서 야쿠모를 즐거운 마음으로 일독할수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