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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3권입니다. 점점 아람(하지)가 신경쓰이는 신우...겉모습은 똑같은데 너무나도 바뀐 아람의 모습에 혼란스러워하는데요...점점 둘은 가까워집니다. 서로에 대한 감정이 호감인 줄 모르는........ㅎㅎ결국은 너무나도 바뀐 아람에게 호감을 보이는 신우..그리고 태후, 한서까지 중요인물이 다나오네요 ㅎㅎ재밌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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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03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아람을 극혐하지만 어쩔 수 없이 계속 마주치게 되는 두 사람과 하지 곁을 머물면서 도와주는 것 같으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계속 방해하는 신. 답답할만한 상황들을 하지의 단순한 성격덕에 넘어가는 것 같아요 |
| 처음에는 추억보정인가 했었는데 점점 읽을수록 너무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작품은 엄청 권수가 많지만 만화책인 만큼 한 번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만화입니다. 일단 사고가 나서 영혼이 빙의되고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이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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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아람이 아빠 너무 밥맛이에요...ㅋ쿠ㅜㅜㅜㅜ 근데 먹을 거 줬다고 이성적 호감 생기는 하지도 참..ㅋㅋㅋ 아무튼 아람이 몸에 들어간 하지가 너무 딴판이니까 신우도 눈치를 살짝 채려고 하는데 계속 아니라고 욕 섞어서 욕하는 하지...ㅋㅋㅋㅋ 퍽이나 믿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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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3권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아람이의 아버지가 나오게 되는데 완전 존잘 꽃미남이라 1차로 놀랐고 그런데 완전 팔푼이 푼수 딸바보... 그 이상이라 놀랐네요..ㅋㅋㅋㅋ 오랜만에 봐서 까먹었던 지라 신선한 충격..ㅋㅋㅋ 그리고 중간에 하지가 우연히 가족들 보게 되는 장면도 쫌 슬펐고 ㅠㅋㅋ 중간에 아람이가 나와서 훼방놓는건 진짜 짲응... 아람이는 다시 봐도 극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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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저의 [대여] [꽃님] 열혈여아 03권 리뷰입니다. 여주 스타일링 너무 좋은데요 ㅋㅋ 남주는 좀 답답한 구석이 있음.. 승질머리만 드럽고.. 왜 이때 남주들은 하나같이 까칠하고 성질 드러운 츤데레인지.. ㅋㅋㅋ 한참 나쁜남자 어쩌구 하던 때라 그런가봐요 |
| 짱 자리를 넘기라니 어머나 세상 유치해서 할 말이 없다. 그래 저때는 여주는 쌈짱에 남주는 일진짱인게 유행이던 시절이니까. 요즘 연예인들 학폭논란을 보면 시대불문 일진은 존재했구나 싶고 여튼 그렇다. 박신우는 여전히 한아름을 거북해하는데 그럼에도 끌려한다. 당연 그래야지. 남주 여주니까 엮이는게 당연하지. 근데 옆에 작은 귀신은 그게 마음에 안드는 눈치다. 쟤가 한아름 아버지였던가? 너무 오래전 읽어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보다보면 나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