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12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12권부터는 하지가 원래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게 되고 계속 사건들이 벌어져서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여기 남주들이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13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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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본지몰라요 어릴따볼때와성인되서보는거랑또달라요 ㅠ진심 전잼 소장하고 싶을정도의 만화책이에요 다소 폭력적이긴하지만 ㅠㅠ 어릴때 200원내고 보던 그런 감성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볼만했어요 ㅎㅎㅎ 다른것도 보고시펜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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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12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2부가 시작됩니다. 교통사고로 또다시 기억을 잃었지만 신우에게 끌리는 하지와 아람에 대한 복수심으로 하지를 괴롭히는 신우. 그리고 신우에게 끌리는 하지를 받아들일 수 없어서 괴롭히는 한서까지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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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1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하지는 원래 몸으로 돌아와 기억을 잃었음에도 신우에게 끌리고 신우는 아람이를 잃게 되어 하지에 대한 복수심이 만땅이되어 하지를 망가뜨리려고 해요 한서는 하지를 지키려고 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게 고딩들이라니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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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12권 리뷰입니다. 12권부터는 본격적인 하지가 하지몸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12권에서도 여전히 하지를 폭력적으로 대하고 그러는 한서의 태도는 익숙해지질 않네요;; 하지캐야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니까 그냥 저냥 봐도.. 그리고 이제 복수심을 아주 차갑게 갈고서 전학온..!! 신우까지..!! 하지가 기억찾고 신우가 알아볼때까지는 고구마겠지..ㅠ |
| 정한서는 일본 캐릭터 같다. 야쿠자 보스의 막내아들 같은 느낌? 음침한 것이 한국 조폭 보다는 야쿠자 느낌이다. 저 꽁지머리를 싹둑 잘라버리고싶다. 기억 속에는 끝까지 저 머리로 연예인까지 했던것 같은데 세상에. 하긴 헤어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니 내가 뭐라할건 아니다. 하지의 맹목적인 믿음을 계속 테스트 하는게 정말 정한서답다. 유치하지만 저 이기적임이 이해가 가는걸 보면 나도 한 이기적인 사람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