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13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여자 주인공의 성격이 쾌활하고 매력적이라 열혈여아라는 제목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전개가 빠르고 주변인물들도 매력적이라 유치한 감은 있지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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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 출판사에서 출간 된 황미리 작가님의 [꽃님] 열혈여아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바랍니다. 하지가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고 신우는 자신의 지인을 통해 하지를 골리려고하지만 잘 되지 않아요.. 근데 넘 방식이 비열한 것 같아요; 역시 그시절 만화답게 매운맛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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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13권 리뷰입니다. 권수가 길어지다보니 또 새로운 남자가 등장합니다. 얼굴외에는 정말 봐줄게없는 남자여서 그저 어이없이 웃기네요. 미남계를 생각해낸게 그 차갑고 도도하던 박신우인것도 웃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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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13권 리뷰입니다. 여기서는 이제 신우가 진짜 찐하지를 못알아보고..ㅠㅠㅋㅋㅋㅋ 하무연까지 동원해서 어찌어찌 하려는 계략을 쓰는데요.. 하무연 진짜... 느끼하네요..ㅋㅋㅋㅋ 잘생겼긴한데..ㅋㅋㅋ 그러다가 하지한테 물먹는?? 것도 헐랭해서 웃기고..ㅋㅋㅋ 짠하네요 그러면서도 하무연가지고 좀 곁다리?? 이야기가 많은? 느낌이라 아쉽기도 하네요ㅠ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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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연은 정말 웃긴 놈이다. 헤어스타일부터 예사롭지 않은데 나르시즘이라니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하무연을 강하지 미남계로 옆에 붙여둔 박신우도 정말 웃긴 놈이다. 여기 나오는 애들 그냥 다 재밌다. 하지는 묘하게 정이 안가는데 너무 생각이 없는 인간으로 그려서인가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오히려 아람일때의 하지는 재밌었는데 하지 본체의 몸으로 돌아오니 매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나중에 신우랑 둘이 아주 바퀴벌레 한쌍이 될거라는걸 알고보는데도 둘이 어울리는지 잘 모르겠다. 그치만 재밌게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