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17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하지와 신우의 관게가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그렇게 쉽게 굴러가지는 않는 거 같아요. 하지가 조금 안타까운데 뒤로 가면 상황이 또 변하겠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하지는 계속 바보같이 신우를 의심하지 못하고 신우가 파놓은 덫에서 구르다가 다시 차에 치이고 신우는 아람의 죽음이 겹치면서... 아니 근데 하지 왜이렇게 차에 많이 치이나요.. 제가 다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은데... 그래도 하지는 너무 무사해서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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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서는 드디어...! 환생한 아람이..! 이번엔 아람이가 행복해지겠죠? 그 성격이 좀 바뀌었길 바랍니다.. 다만 그 와중에 태후랑 잘될 기운?? 분위기??를 풍겨서 ㅠㅠ 쫌 아쉽고 씁쓸하네요.. 태후야..ㅠ 더불어 이제는..! 드디어..! 진실을 깨달은 신우... ㅋㅋㅋ큐ㅠ 하지만 그동안 찐하지를 못알아보고 쌓은 업보가 만만치 않지여... 후회해라..진짜...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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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17권 리뷰입니다. 아람이가 환생했네요. 태후와 인연이라는 암시도 있고! 이쪽은 행복해질일만 남아서 다행인데... 신우의 아버지 반대는 솔직히 하지한테는 안통할 것 같아서 걱정이 안되는데 역시 한서가 어떻게 나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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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하지를 보니 정말 부럽네요. 축복받은 체질인 것 같아요. 이미 결말을 알고 있기에 나중에 하지가 유명한 식당 ceo가 되는걸 알거든요. 축복받은 입맛으로 기가막히게 사업을 성공시키죠(물론 뒤에는 박신우가 있음). 이 만화가 요즘 나왔다면 하지는 먹방 유튜버가 되었을 것 같아요. 분명 먹방으로 세계를 재패했을 겁니다. 그런 하지의 먹성을 이용해 정한서는 자꾸 수작을 부리는데 하는짓이 양아치가 따로 없어요. 피자를 사람 얼굴에다 던지다니 화가 나네요. 먹는걸로 장난치는 인간 정말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