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19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20권이 넘는 상당히 긴 장편이라서 처음에는 다 볼 수 있을지 확신이 안 들었는데 벌써 19권이네요. 스토리가 단순하면서도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라 쉽게 읽혀서 좋았습니다. |
|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만화책인데 문득 생각이 나서 대여로 구매했어요. 만화책 권수가 많이 길지만 황미리 작가님만화책중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주가 굉장히 씩씩하고 남주는 좀 음침하면서도 웃긴 캐릭터입니다. 잘 봤어요. |
| 신우네 저녁식사에 하지랑 영인이 모두 초대되었는데 영인이가 하지를 골탕먹이려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망신을 줍니다 하지만 신우가 누구입니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죠 영인이의 수에 넘어가진 않아요 하지만 뺨을 때리는 건 좀..; 그 때 그시절 이야기라는 게 느껴지는 부분이긴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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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인이라는 애가 찐으로 신우를 좋아해서 둘 사이를 갈라놓고 그러려는 게 아닌 부분이 좀 신선한?? 설정인 거 같아요 ㅎㅎ 캐릭터 자체도 재수없지만 매력있는?? 그런 느낌이네요 ㅎㅎ 신우는 찐하지인걸 알아보고 나서 갱생해서 잘하려고 하는게 좋긴한데 아주 예~전에 그 학생회?? 여자애랑 아무렇지 않게 키스? 하려고 했던게 생각나서 좀 그렇긴 해요..ㅋㅋㅋ |
| 항상 보기만 해도 설레는 감성~~ 너무나도 꿀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정주행중!!!!! 다들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황미리 작가님 만화책은 다 재밌어요...!! 항상 재밌게 읽는 중입니다... 돈이... 나가네요... 이런 재밌는 작품 덕분에...? 때문에...?ㅎㅎ 뭐 어떻습니까. 재밌으면 장땡 아입니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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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저서의 [대여] [꽃님] 열혈여아 19권 리뷰입니다. 19권이 되도록 아직도 완결 기미가 안보여요 대체 언제가 마무리인지.?? ㅋㅋ 예전 순정만화들은 템포가 엄청 길어서 기다리다 숨 넘어갈 것 같아요. 당시에도 몇주간 기다렸다가 신간 본거같은데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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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님의 만화 열혈여아 19권 리뷰입니다. 하지의 단순함으로 넘어가기에는 신우가 하지에게 쌓은 업보가 많았는데 신우가 이 부분을 늦게나마 사과해서 다행이에요. 아람이에 비해서 영인이는 완적 약았다는 느낌이 덜해서인지 밉지 않은 것 같아요. |
| 그 시절 감성 그대로다. 대략 20년은 된 만화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건 인정하지만 정말 유치하다. 여자주인공 강하지와 남자주인공 박신우를 보며 니네도 그 유난을 떨더니 헤어졌구나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치만 만화이니 얘네는 헤어지지 않는다는걸 너도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강하지는 아이처럼 엉엉 운다. 박신우는 자신의 과거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잘 넘어간다. 어찌보면 단순해서 이들의 갈등이 오래가지 않는 다는 점이 좋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