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미리 작가의 열혈여아 23권을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한 권 남은 상황이라서 슬슬 상황이 마무리될 거라 생각햇는데 생각과는 달리 23권에서도 사건사고가 많네요.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완결이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
| 한서는 계속 일어나지 않고 화가난 한서의 아버지는 하지를 납치해요 정섭이는 한서가 연기를 한다고 생각해서 한서를 협박해서 일어나게 하려하지만 한서가 진짜 의식을 못 차린다는 걸 깨닫고 떠나요.. 근데 스르륵 일어나는 한서 진짜 개소름; 신우는 한서를 믿지 않았고 하지를 되찾으러 가서 한서 아버지랑 한 판 붙고 하지를 무사히 빼내지만 하지는 한서에게 다시 납치당해요.. 진짜 미쳐돌아가는데 전개가 솔직히 너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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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여아 23권 리뷰입니다. 한서가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판 함정에 완전히 빠진 신우.... 신우는 그와중에 제가 생각해서 말한 시나리오??를 믿는 하지를 보고 엄청엄청 감동받고 또다시 사랑에 빠졌겠죠.. 그와중에 납치당했는데도 위기감없이 글케 먹어대는 하지랑 ㅋㅋㅋ 그 한서네 가족이랑이 또 의외로 웃기고 귀여웠어요 ㅎㅎㅎ 케미 좋았네요. 진실 밝혀지는것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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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리 작가의 [대여] [꽃님] 열혈여아 23권 리뷰입니다. 다음권이 마지막화라 그런지 좀 정리가 되네요. 이 시리즈는 표지 보는 맛으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 내용에 맞는 무드로 표지 선정하지 않나요? ㅋㅋ 이건 냅다 여주가 남주 때리거나 둘이 쿵푸하고 있는게 너무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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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지만 추억의 맛으로 보고 있습니다. 23권은 곧 완결을 코앞에 둔 완결 직전의 화입니다. 그만큼 인물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데요. 정한서는 무슨 꿍꿍이인지 몰라도 자취를 감춥니다. 갑자기 일본을 다녀오더니 다른 사람인척 구는데 글쎄요. 강하지와 박신우는 서로의 마음에 확신이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강하지와 박신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면 위태롭단 생각이 들어요. 둘의 시작이 어긋났었기 때문인가요. 어떠한 엔딩이 날지 궁금해집니다. 오래전 나온 만화답게 유치한 구석이 많지만 그 시절 감성이 그대로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