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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03권을 대여 후 읽으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신고식이 사람 눕혀 놓고 그 위로 바이크 넘나 드는 것이라니... 지금이라면 생각도 못할 신고식이네요 그 시절의 독함이 느껴집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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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3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은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패기가 느껴져서 넋을 잃고 감상하게 되네요. 저 대담한 구도와 저 뚝딱거리는 인체의 조합이 너무나도 인상깊어요. 와 정말 대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