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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꽃님]가면속의 사랑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6권까지 봤음에도 반짝반짝이는 특유의 눈 표현(마치 캔디 같은..ㅎㅎ)이 익숙치 않네요 이것 역시 그 시절의 감성이겠죠?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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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6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자(여주)와 거부감 없이 찐한 우정을 나누는 남주라니 얘는 다른 장르에 특화된 것 같은데... 대충 이런 게 남장물의 묘미겠지만 놀랍도록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