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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09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아이구 여기는 치고 받고 싸우는 장면이 꼭 한 권 당 한 번 이상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도 남주와 여주 둘의 감정선이 이미 깊은 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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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9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목구비가 남녀노소 죄다 비슷해서 헤어 스타일 하나로 캐릭터를 구분하면서 보고 있다. 너희 헤어 스타일 정말 거지같지만 바꾸면 몰라볼테니 마지막까지 바꾸지 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