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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12권을 대여 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현빈이가 비락하고는 곧 잘 친해진 거 같아요. 둘이 이어졌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그래도 운명의 상대는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운하겠죠? 둘이 뭔가 크게 틀어질 일이 생길 것 같아 불안불안하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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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2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랑 우정 나눌때는 억지로 친한 척 하는 걸로 보여서 웃겼는데 비락이랑은 되게 편해보인다 우리 현빈이는 무슨 죄를 지었길래 메인은 일찐이고 서브는 깡패인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