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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13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표지가 이번엔 귀엽네요 애기들도 있어서 그런가봐요. 계획에도 없던 육아를 둘이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능숙해서 놀랐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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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3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부모 없는 아이들을 보며 죽은 꿀꿀이와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한 현빈이 ㅠㅠㅠㅠㅠ 아무튼 운하랑 현빈이 벌써 육아 아닌 육아를 하고 있는데 왜 이렇게 능숙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