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16권을 대여한 다음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총 32권에서 16권이면 나름 절반 온 건데... 아직 전개는 크게 변한건 모르겠네요. 계속 예하 중심이고... 현빈이 상황도 이해하긴하는데 아직까지는 좀 답답해요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16권에 대한 리뷰예요. 그림체나 스토리가 좀 올드하고 유치한 감은 있지만 읽히기는 잘 읽히네요. 현빈의 운하에 대한 고민이 진실이 밝혀지면 고민거리도 아닌일로 고생하고 있네요. 추억 돋는 작품이네요. |
|
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16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름 고난과 역경이 끊이질 않는데 항상 같은 결과만 나오니까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사실 운하보다 중요한 건 예하고 진짜 사랑이 예하라는 걸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