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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4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입니다. 그러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현빈이 끌려온지 5일째 계속 맞고 있는거보니 마음이 너무 안좋았네요ㅠ 조금씩 캐릭터들도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빈이도 처음보다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것 같구요.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 24권에 대한 리뷰예요. 그전 내용까지는 좀 거칠기는 했지만 그래도 학원물에 가까웠는데 이번권부터는 배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너무 조폭 느낌이 많이 나네요. 주인공이 남장은 했지만 그래도 여자아이인데 넘 폭력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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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4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인소계에서 양아치 여주는 질리도록 많이 봤지만 조폭 따까리까지 된 여주는 처음 보네요. 일진 놀이하는 남주가 정신을 차렸더니 여주가 조폭이 되어있는 세계관 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