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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한유랑 만화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5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이기에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작부터 운하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지만.. 결국 운하의 형이 떠났네요ㅠ 현빈과 비락은 무난하게 함께 사는 중.. 아니 키스까지?! |
| 한유랑 작가님의 '가면속의 사랑' 25권에 대한 리뷰예요. 이 시리즈를 보고 슬프다고 느끼게 될 줄은 몰랐네요. 운하 형 이야기는 넘 짠하네요. 한편 현빈과 천비락의 분위가가 묘하게 흘러가네요. 이러다 삼각, 사각 관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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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5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망할 주식 (1)에 이어 망할 주식 (2)를 잡았다! 저는 많고 많은 남주 후보들 중에 유일하게 망신살이 없는 천비락을 지지합니다. 가장 외로울 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진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