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리뷰는 한유랑 작가님의 [꽃님] 가면속의 사랑 27권을 대여 후 독서하면서 남기는 후기이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로에서 잠깐 스치듯 만나는 운하와 현빈... 생각보다 둘은 가까이 있었군요. 저걸 눈치 못챈 운하 바보... |
| 한유랑 작가님의 < 가면속의 사랑 > 27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치호의 난동과 천비락의 묵인 덕에 현빈의 잠시나마 일탈이 이뤄졌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네요. 현빈과 천비락의 처지가 안쓰럽네요. 해피엔딩이면 좋겠어요. |
|
한유랑 작가님의 만화 <가면 속의 사랑> 27권을 대여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장물에서 네가 남자여도 좋다는 대사를 가장 좋아했던 소녀는 어른이 되어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고야 마는데... 오늘도 순정이라는 장르에서 자신의 숨겨진 바이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남주들을 보니 아찔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