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만 조금 봤는데 도대체 이 소년의 어디서 공감해야할지는 잘모르겠다. 음악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꾸준히 구매해서 보는중이지만 역시나 주인공들은 죄다 천재들. 하지만 순수하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우는 주인공은 좀 드문것같다. 어디서 그 아름다움을 보고 감명받아 우는걸까?나같은 음악문외한 일반인은 평생 이해하기 어려울테니 책으로나마 간접 체험하려한다. 일단 그림도
1권만 조금 봤는데 도대체 이 소년의 어디서 공감해야할지는 잘모르겠다. 음악만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꾸준히 구매해서 보는중이지만 역시나 주인공들은 죄다 천재들. 하지만 순수하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우는 주인공은 좀 드문것같다. 어디서 그 아름다움을 보고 감명받아 우는걸까? 나같은 음악문외한 일반인은 평생 이해하기 어려울테니 책으로나마 간접 체험하려한다. 일단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은 것 같다. 다음권 기대중.